서울시무용단 '일무', 뉴욕 무용계 최고 권위 '베시 어워드' 수상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26.01.22. 17:06
베시 어워드 41년 역사상 한국 예술단체 최초

서울시무용단 <일무>
한국 국공립 예술단체 최초 수상…‘최우수 안무가/창작자’ 부문
세종문화회관의 대표 레퍼토리 서울시무용단의 <일무(One Dance)>가 미국 현지 시각 1월 20일 열린 ‘뉴욕 댄스&퍼포먼스 어워드(이하 베시 어워드(The Bessies))’에서 ‘최우수 안무가/창작자(Outstanding Choreographer/Creator)’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일무>는 한국 국공립 예술단체의 작품으로는 최초로 베시 어워드를 받은 작품이 되었으며, 안무를 맡은 정혜진·김성훈·김재덕 안무가는 한국 무용의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
베시 어워드는 뉴욕 무용·퍼포먼스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매년 뉴욕에서 공연된 작품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성취를 이룬 예술가와 작품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으로 <일무>는 한국 국공립 예술단체의 작품으로는 최초로 베시 어워드를 받은 작품이 되었으며, 안무를 맡은 정혜진·김성훈·김재덕 안무가는 한국 무용의 창작 역량을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
베시 어워드는 뉴욕 무용·퍼포먼스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매년 뉴욕에서 공연된 작품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성취를 이룬 예술가와 작품을 선정한다.
<일무> 하이라이트 영상
<일무>는 이번 시상에서 12개 후보 중 네 팀의 수상자로 선정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베시 어워드 선정위원회는 <일무>에 대해 “시각적으로 매혹적이며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한국 전통 의례 무용”이라며, “정중동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줌과 동시에 폭발적이고 역동적인 춤으로 정점을 찍었다”는 점을 수상 사유로 밝혔다.
특히 <일무>는 2024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을 받으며 국내에서 이미 작품성과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은 데 이어, 이번 베시 어워드 수상을 통해 미국 뉴욕 무용계의 객관적 심사 기준에서도 예술적 성취를 검증 받으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성과를 완성했다는 평가다.
특히 <일무>는 2024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을 받으며 국내에서 이미 작품성과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은 데 이어, 이번 베시 어워드 수상을 통해 미국 뉴욕 무용계의 객관적 심사 기준에서도 예술적 성취를 검증 받으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성과를 완성했다는 평가다.
일무 메이킹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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