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강점 찾고, 진로 설계까지! '청년인생설계학교' 참여자 모집
4.27.~5.18. 온라인 신청…4개 코스 395명 모집 올해 9년차를 맞은 청년인생설계학교가 2026년 새로운 입학생을 모집한다. 청년인생설계학교는 ‘진로 탐색’부터 ‘커리어 재설계’까지,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청년들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청년정책이다.
진단검사, 전문 코칭, 실습 교육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찾고, 구체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참여자 만족도가 높다.
2026년 청년인생설계학교는 ▴1기 4월 ▴2기 6월 ▴3기 9월 세 차례에 걸쳐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기 주도적인 진로 탐색과 인생 설계에 관심 있는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진로 탐색 단계나 고민 유형에 따라 4개 코스 중 원하는 코스별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예비청년 특화과정인 ‘스타터 코스’는 대상 특성을 고려하여 대학수학능력시험일 이후 운영할 계획이다. 청년인생설계학교 5개 코스 소개 ・ 라이프 코스 I 강점 발견과 자기이해를 통해 삶의 방향 설정
・ 커리어 코스 I 적성과 관계 성향을 바탕으로 진로 설계
・ 리더십 코스 I 소통·협업·갈등관리 등 실전 역량 강화
・ 스케치 코스 I 대학 비진학 청년 대상 진로 탐색 지원
・ 스타터 코스 I 2030 청년기를 설계하는 예비청년 특화 코스 – 대학수능 이후 운영 계획 1기에는 ▴라이프(140명), ▴커리어(180명), ▴리더십(60명), ▴스케치(15명) 총 4개 코스를 운영한다. 1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5월 18일 오후 5시까지 청년 몽땅 정보통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라이프·커리어·리더십 코스는 19~39세 서울 거주 청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42세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대학 비진학 청년 특화과정인 스케치 코스의 경우 서울에 거주하는 19~29세 대학 비진학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마찬가지로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에 따라 참여 기간이 최대 3년까지 연장되어, 32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청년의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정원의 50%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우선선정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자립준비청년, 가족돌봄청년 등이며 세부 기준은 청년 몽땅 정보통 누리집 FAQ 에서 확인할 수 있다.
1기 프로그램은 6월 8일부터 7월 11일까지 5주간 주 1회, 서울광역청년센터와 자치구별 서울청년센터 등 청년 생활권 거점에서 운영된다. 전 과정은 무료로 제공되며, 4회 이상 참여 시 서울시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서울시는 “청년인생설계학교는 청년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삶의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청년인생설계학교’ 2026년 1기 모집 ○ 모집인원 : 라이프 140명, 커리어 180명, 리더십 60명, 스케치 15명 총 4개 코스 395명
○ 신청자격 :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서울시 거주하는 19 ~ 39세 청년
- 라이프·커리어·리더십코스 : 19 ~ 39세 청년
- 스케치코스 : 19 ~ 29세 대학 비진학 청년
○ 모집기간 : 4. 27.(월) 10:00 ~ 5. 18.(월) 17:00
○ 신청방법 :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 신청
○ 운영기간 : 6. 8.(월) ~ 7. 11.(토) 각 코스 기간 내 5회 과정
○ 참가비 : 무료
○ 문의 : 운영사무국 010-5695-3056 (문자 메시지 가능)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청년인생설계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