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안의 화제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저녁에 가니 더 예쁘네!
발행일 2026.03.24. 13:23
요즘 장안의 화제로 손꼽히는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하 서서울미술관)이 드디어 베일을 벗고 개관 했다. 금천구에 건립된 서울시립 미술관의 7번째 분관으로 위치는 금천구청과 바로 인접해 있어 찾아 가기 용이하다. 서서울미술관은 오래 전부터 개관일 공개 후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곳이다. 아마도 3월 12일 개관일을 손꼽아 기다리는 시민들이 많았을 것. 어떻게 보면 옛 구로공단 지역의 문화 소외지역에 공립미술관이 생겨서일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이제 서울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복합문화공간의 연이은 탄생은 많은 관심을 이끌기에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
서서울미술관은 서울의 첫 '뉴미디어 특화'라는 타이틀도 보유하고 있다. 회화와 조각품 대신에 사진, 드론, 영상, 퍼포먼스 전시 등 뉴미디어 디지털 시대를 아우르는 특화 미술관을 표방한 것. 또한, 울릉도 코스모스 호텔로 잘 알려진 유명한 건축가 김찬중 건축가가 설계한 미술관으로 그 건축미도 상당하다. 저층형 구조로 넓은 부지를 선정해 조성함으로써 개방감이 좋고 미술관과 인접한 공원인 금나래중앙공원과도 연결되어 있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주변과의 연계성도 뛰어나다. 옥상에는 쉼터 및 전망대로 조성하여 미술관은 실내만 머무르기 좋다는 고정관념도 타파한 곳이다.
미술관은 전체 연면적 약 7천 제곱미터의 구조로 지하 2층, 지상 1층, 옥상 등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개관과 함께 카페테리아가 바로 운영을 시작하여 오랫 동안 머무를 수 있는 명소로 자리잡는 중이다. 산책하다가 자연스럽게 흘러들어갈 수 있는 묘한 매력을 느껴보기 바란다. 금천구청에 민원업무를 하러 방문할 때도 요긴하게 들리기 좋다. 금천구청과 인접한 금나래도서관 또한 최근 새롭게 새단장을 하여 실내 명소 연계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다.
한편, 서서울미술관은 3월 12일 개관과 함께 개관 기념 전시인 세마 퍼포먼스 《호흡》이라는 퍼포먼스 전시를 펼쳐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으며 또한 서서울미술관 개관특별전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라는 전시를 오는 7월 12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서서울미술관이 건립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어 기념 전시 그 이상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 같다. 미술관은 매년 1월 1일과 매주 월요일 휴관하고 있으니 참고하자. 입장료는 무료로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별도의 지하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는 것도 장점이다. 오고 가는 관람객을 환영하고 또 배웅하는 듯한 재미있는 문구 전시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서서울미술관은 서울의 첫 '뉴미디어 특화'라는 타이틀도 보유하고 있다. 회화와 조각품 대신에 사진, 드론, 영상, 퍼포먼스 전시 등 뉴미디어 디지털 시대를 아우르는 특화 미술관을 표방한 것. 또한, 울릉도 코스모스 호텔로 잘 알려진 유명한 건축가 김찬중 건축가가 설계한 미술관으로 그 건축미도 상당하다. 저층형 구조로 넓은 부지를 선정해 조성함으로써 개방감이 좋고 미술관과 인접한 공원인 금나래중앙공원과도 연결되어 있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주변과의 연계성도 뛰어나다. 옥상에는 쉼터 및 전망대로 조성하여 미술관은 실내만 머무르기 좋다는 고정관념도 타파한 곳이다.
미술관은 전체 연면적 약 7천 제곱미터의 구조로 지하 2층, 지상 1층, 옥상 등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개관과 함께 카페테리아가 바로 운영을 시작하여 오랫 동안 머무를 수 있는 명소로 자리잡는 중이다. 산책하다가 자연스럽게 흘러들어갈 수 있는 묘한 매력을 느껴보기 바란다. 금천구청에 민원업무를 하러 방문할 때도 요긴하게 들리기 좋다. 금천구청과 인접한 금나래도서관 또한 최근 새롭게 새단장을 하여 실내 명소 연계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다.
한편, 서서울미술관은 3월 12일 개관과 함께 개관 기념 전시인 세마 퍼포먼스 《호흡》이라는 퍼포먼스 전시를 펼쳐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으며 또한 서서울미술관 개관특별전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라는 전시를 오는 7월 12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서서울미술관이 건립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어 기념 전시 그 이상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 같다. 미술관은 매년 1월 1일과 매주 월요일 휴관하고 있으니 참고하자. 입장료는 무료로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별도의 지하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는 것도 장점이다. 오고 가는 관람객을 환영하고 또 배웅하는 듯한 재미있는 문구 전시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서서울미술관은 지하주차장까지 미술관으로서의 해석을 이끌어냈다. ©임중빈

오고 가는 관람객들의 기분을 좋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 ©임중빈

지난 3월 12일에 정식 개관하여 운영되고 있는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임중빈

밤 20시까지 운영되어 퇴근 후에도 충분히 즐기기 좋은 문화공간이다. ©임중빈

주간에 한번, 야간에 한번 들려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임중빈

개관 기념전시 <<여기서부터 우리의 시간은>>전시가 꽤 볼만하다. ©임중빈

서서울미술관이 왜 뉴미디어 특화 공립미술관인지 잘 알 수 있게 하는 전시다. ©임중빈

금천구에 개관한 공립미술관으로 서울시립미술관의 7번째 분관이다. ©임중빈

넉넉한 운영 시간 덕분에 많은 시민들이 퇴근 후 찾아오기도 한다. ©임중빈

뉴미디어 특화 도서관을 표현하고 싶어 담아본 프레임 사진. ©임중빈

기념 전시이자 동시에 서서울미술관의 건립과정을 해석한 다큐멘터리 느낌이다. ©임중빈

무엇보다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완료된 곳으로 감회가 새로운 느낌이 든다. ©임중빈

매주 월요일 휴관으로, 운영일에는 누구나 무료로 입장하여 관람할 수 있다. ©임중빈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을 표방하여 전체적으로 사진, 영상 등 미디어가 특화된 미술관이라고 할 수 있다. ©임중빈

개관일에 맞춰 바로 카페테리아 운영이 시작되면서 관람객들의 편의를 극대화하였다. ©임중빈

아직 일부 전시 공간이 공사 및 준비중이지만 충분히 볼거리가 많은 서서울미술관. ©임중빈

주변을 산책하다가 부담 없이 들어와 즐길 수 있는 미술관으로 더욱 애착이 가는 곳이다. ©임중빈

고도화 된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는 안내용 키오스크도 매우 돋보였다. ©임중빈

깔끔하게 설치 되어 있는 보관품 캐비닛. ©임중빈

유명 건축가인 김찬중 건축가가 설계한 서서울미술관. ©임중빈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 위치 : 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79길 65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 1번 출구 도보 5분)
○ 운영시간 : 화~금 10:00~20:00 / 토·일·공휴일 10:00~19:00 (※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료 : 무료
○ 누리집
○ 운영시간 : 화~금 10:00~20:00 / 토·일·공휴일 10:00~19:00 (※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료 : 무료
○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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