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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에서는 해치와 주작 키링을 받았다. ©이정민 -
'안아주는 식물원' 정원 3곳 사진을 찍어 SNS 인증 후 해치와 주작 키링을 받았다. ©이정민 -
둥근 조형과 따뜻한 빛으로 이루어진 '빛의 정원' ©이정민 -
서울식물원의 향을 느낄 수 있는 '향의 정원' ©이정민 -
책을 읽으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책의 정원' ©이정민
해치와 떠난 '겨울 정원 여행'! 귀여운 키링 미션까지?
발행일 2026.01.28. 15:44
서울의 주요 공원에서 진행하는 ‘해치의 겨울 정원 여행’ ©이정민
추운 겨울에도 초록잎과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겨울 식물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2025 해치의 겨울 정원 여행’이다. ☞ [관련 기사] 인기 만점 '해치의 겨울 정원 여행' 함께 떠나요! 인증샷 이벤트
이번 ‘해치의 겨울 정원 여행’은 ▴서울숲 ▴남산공원 ▴서울식물원 ▴월드컵공원 ▴북서울꿈의숲 등 주요 공원에서 겨울 정원 프로그램을 2025년 12월 3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각 공원별 프로그램 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각 공원별 겨울 정원 프로그램에 참여해 ‘해치와 소울프렌즈’ 키링 5종 중 3종을 모은 뒤, 서울남산타워 4층 서울정원문화힐링센터의 해치와 소울프렌즈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면 누리소통망(SNS) 인증 사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해치의 겨울 정원 여행’ 누리소통망 인증 참여 기간은 오는 2월 15일까지다.
서울숲을 제외한 다른 공원들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자연 속 곤충과 새를 탐구하며 해치 키링을 모으고, 다양한 식물을 만나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해치의 겨울 정원 여행’은 ▴서울숲 ▴남산공원 ▴서울식물원 ▴월드컵공원 ▴북서울꿈의숲 등 주요 공원에서 겨울 정원 프로그램을 2025년 12월 3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각 공원별 프로그램 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각 공원별 겨울 정원 프로그램에 참여해 ‘해치와 소울프렌즈’ 키링 5종 중 3종을 모은 뒤, 서울남산타워 4층 서울정원문화힐링센터의 해치와 소울프렌즈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면 누리소통망(SNS) 인증 사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해치의 겨울 정원 여행’ 누리소통망 인증 참여 기간은 오는 2월 15일까지다.
서울숲을 제외한 다른 공원들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자연 속 곤충과 새를 탐구하며 해치 키링을 모으고, 다양한 식물을 만나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
서울식물원 & 북서울꿈의숲
서울식물원에서는 한 해의 끝에서 식물이 전하는 위로를 느낄 수 있는 ‘안아주는 식물원’의 빛의 정원, 향의 정원, 책의 정원을 관람하고 누리소통망(SNS) 인증을 하면 해치와 주작 키링을 받을 수 있었다. 겨울 날씨에도 온실 속 식물들을 만날 수 있고, 특별한 세 정원에서 따뜻한 빛과 자연·문학 속 이야기를 담은 향을 느끼며 책을 읽는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어 즐거움과 힐링이 가득한 시간이었다.
북서울꿈의숲에서는 홈가드닝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겨울 식물을 탐구한 뒤, 겨울 날씨에도 잘 자라는 식물을 골라 분갈이를 진행했다. 흙을 만지고 식물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에서 마음도 한결 편안해졌다. 계절별 식물을 배우고, 각 식물의 특성과 물 주기, 적합한 토양·빛·습도·해충 관리까지 직접 익힐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특히 북서울꿈의숲에서 만날 수 있는 나무와 꽃, 새와 곤충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어 더욱 좋았다. 프로그램 참여 후에는 해치와 친구들 키링도 받을 수 있었다.
북서울꿈의숲에서는 홈가드닝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겨울 식물을 탐구한 뒤, 겨울 날씨에도 잘 자라는 식물을 골라 분갈이를 진행했다. 흙을 만지고 식물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에서 마음도 한결 편안해졌다. 계절별 식물을 배우고, 각 식물의 특성과 물 주기, 적합한 토양·빛·습도·해충 관리까지 직접 익힐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특히 북서울꿈의숲에서 만날 수 있는 나무와 꽃, 새와 곤충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어 더욱 좋았다. 프로그램 참여 후에는 해치와 친구들 키링도 받을 수 있었다.
월드컵공원 & 보라매공원
월드컵공원에서는 억새풀 자연미술 전시 ‘마부정제(馬不停蹄)’를 2025년 12월 10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병오년(붉은 말의 해)을 맞아 제작된 억새말 형제, 억새날개, 억새풀 요정, 소원트리 등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과 새해 소망 엽서를 쓸 수 있는 공원 우체통도 마련되어 있어 인생 사진을 남기기 좋다. 해시태그와 함께 억새풀 자연미술 전시 사진을 누리소통망(SNS)에 인증하면 해치와 백호 키링을 받을 수 있었다.
억새말 형제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의미처럼 멈추지 않는 도전과 전진을 상징한다고 하니, 새해의 에너지를 받고 싶다면 꼭 방문해 보기를 추천한다. 월드컵공원에서 억새풀 자연미술 전시를 관람했다면, 금빛으로 물든 겨울 억새를 보기 위해 하늘공원까지 들르는 것도 좋다.
보라매공원에서는 보라매공원 관리사무소 2층 정원문화센터에서 진행되는 힐링원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연말에는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새해에는 이오난사를 활용한 색모래 테라리움 만들기에 참여했는데, 아기자기한 소품을 더해 같은 재료로도 나만의 특별함을 표현할 수 있어 매력적이었다. 2025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끝난 뒤 찾은 겨울의 보라매공원을 산책하며 복잡한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
억새말 형제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의미처럼 멈추지 않는 도전과 전진을 상징한다고 하니, 새해의 에너지를 받고 싶다면 꼭 방문해 보기를 추천한다. 월드컵공원에서 억새풀 자연미술 전시를 관람했다면, 금빛으로 물든 겨울 억새를 보기 위해 하늘공원까지 들르는 것도 좋다.
보라매공원에서는 보라매공원 관리사무소 2층 정원문화센터에서 진행되는 힐링원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연말에는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새해에는 이오난사를 활용한 색모래 테라리움 만들기에 참여했는데, 아기자기한 소품을 더해 같은 재료로도 나만의 특별함을 표현할 수 있어 매력적이었다. 2025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끝난 뒤 찾은 겨울의 보라매공원을 산책하며 복잡한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
남산공원(서울중부공원여가센터·서울정원문화힐링센터)
남산공원에서는 서울중부공원여가센터와 N서울타워 4층 서울정원문화힐링센터에서 해치와 현무 키링을 받을 수 있었다.
서울중부공원여가센터에서는 ‘잡학다식 식집사’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다육식물과 그 관리 방법을 배우고, 직접 다육식물을 화분에 식재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사토와 흙을 넣은 뒤 여러 종류의 다육식물을 배치해 조심스레 심고, 색모래, 굵은 입자의 흙, 자갈, 아기자기한 소품을 더해 나만의 특별한 다육식물 화분을 완성했다. 같은 재료를 사용했음에도 각자의 취향이 담긴 다양한 화분이 만들어져 더욱 재미있고 즐거운 경험이었다.
N서울타워 4층 서울정원문화힐링센터에서는 겨울 식물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포인세티아와 아라우카리아를 만날 수 있었다. 흙의 유기물·무기물 성분과 배합에 따라 어울리는 식물, 화분 종류별 적합한 식물 등 이론을 배울 수 있었고, 직접 분갈이를 하며 뿌리부터 잎까지 살펴보고 관리하는 법을 익힐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서울중부공원여가센터에서는 ‘잡학다식 식집사’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다육식물과 그 관리 방법을 배우고, 직접 다육식물을 화분에 식재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사토와 흙을 넣은 뒤 여러 종류의 다육식물을 배치해 조심스레 심고, 색모래, 굵은 입자의 흙, 자갈, 아기자기한 소품을 더해 나만의 특별한 다육식물 화분을 완성했다. 같은 재료를 사용했음에도 각자의 취향이 담긴 다양한 화분이 만들어져 더욱 재미있고 즐거운 경험이었다.
N서울타워 4층 서울정원문화힐링센터에서는 겨울 식물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포인세티아와 아라우카리아를 만날 수 있었다. 흙의 유기물·무기물 성분과 배합에 따라 어울리는 식물, 화분 종류별 적합한 식물 등 이론을 배울 수 있었고, 직접 분갈이를 하며 뿌리부터 잎까지 살펴보고 관리하는 법을 익힐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프로그램 참여 후 모은 키링 3종을 들고 해치와 소울프렌즈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누리소통망(SNS) 인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었다. N서울타워에서 서울 풍경을 감상하고, 남산하늘숲길과 둘레길을 걸을 수 있어 더욱 좋았다.
‘해치의 겨울 정원 여행’을 통해 겨울 식물도 만나고, 서울 공원의 다양하고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으니 꼭 참여해 보기를 추천한다.
‘해치의 겨울 정원 여행’을 통해 겨울 식물도 만나고, 서울 공원의 다양하고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으니 꼭 참여해 보기를 추천한다.
2025 해치의 겨울정원여행
○ 기간 : 2025년 12월 3일~2026년 1월 31일
○ 장소 : 서울숲, 남산공원, 서울식물원, 월드컵공원, 북서울꿈의숲 등 서울 주요 공원
○ 혜택 : 공원별 지정된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해치 키링 증정(공원별 조기 소진 가능)
○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 누리집
○ 장소 : 서울숲, 남산공원, 서울식물원, 월드컵공원, 북서울꿈의숲 등 서울 주요 공원
○ 혜택 : 공원별 지정된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해치 키링 증정(공원별 조기 소진 가능)
○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 누리집
억새풀 자연미술 전시 ‘마부정제(馬不停蹄)’
○ 기간 : 2025년 12월 10일~2026년 3월 31일
○ 장소 : 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 유니세프광장(난지연못 앞)
○ 공원 우체통 엽서 쓰기는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
○ 장소 : 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 유니세프광장(난지연못 앞)
○ 공원 우체통 엽서 쓰기는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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