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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2025 겨울, 청계천의 빛' 조형물 ©장미화 -
'2025 겨울, 청계천의 빛' 인증 사진으로 평일 저녁 시민들의 줄지어~©장미화 -
눈사람과 트리 모형 보며 기차 타는 아이들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장미화 -
청계천에 다양한 빛 축제로 비치는 아름다운 폭포를 찍는 관광객들©장미화 -
뉴욕의 자유여신상과 시계탑 조형물 '빛'으로 도심을 밝게~©장미화
겨울밤 수놓은 빛의 마법…청계천 물길 따라 '서울빛초롱축제'
발행일 2025.12.22. 11:20
2025 서울빛초롱축제가 '나의 빛, 우리의 꿈, 서울의 마법'을 주제로 축제를 선사한다. ©장미화
2025 서울빛초롱축제가 12월 12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청계천 일원에서 펼쳐진다. 전통과 현대의 조화와 '잉어킹', '서울달' 등 이색 조형물로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며 시민,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끌어들이고 있다. ☞ [관련 기사] 올겨울 가장 예쁜 서울을 만나세요! '서울윈터페스타' 관람포인트
영하의 추위가 찾아온 서울, 삭막했던 도심 밤이 따스한 '빛'으로 물들었다. '나의 빛, 우리의 꿈, 서울의 마법'이라는 축제 주제에 맞게 청계천(청계광장~삼일교) 일대는 전통 등불의 고즈넉함과 미디어아트의 현대적 화려함을 선물한다. 총 4개로 나눠진 테마 구역은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청계천에서의 빛의 산책을 선물한다.
축제의 1구역(청계광장~광통교)은 '미라클 서울' 주제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겨울,청계천의 빛' 조형물이 맞이한다. 축제 기간 중 인기 포토존으로, 평일 저녁에도 인증 사진을 찍으려는 시민들의 줄이 길어진다.
'골든 시크릿'을 테마로 한 2구역(광통교~광교)는 K-컬처와 MZ세대의 감성을 결합, 한국의 전통 갓을 재해석한 '갓등(God-Lamp)'과 은은한 한지 등불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구역(광교~장통교)인 '드림 라이트' 구간이다. 포켓몬코리아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I LOVE 잉어킹' 존에서는 100마리의 잉어킹이 청계천 물길을 거슬러 올라가는 듯한 등불을 연출을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관람객들의 질서 있는 이동을 유도하는 관리 요원들의 모습이 고마웠다.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등불도 설치되어 축제의 의미를 더한다.
마지막 4구역(장통교~삼일교)은 '서울 판타지아'를 주제로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서울달(Seoul Moon)' 조형물과 각종 캐릭터 등불을 선보이며 동심을 자극했다. ‘도심 속 겨울 여행’을 연상시키는 풍경을 기념 촬영하며 서울 겨울의 매력을 한눈에 담는다.
영하의 추위가 찾아온 서울, 삭막했던 도심 밤이 따스한 '빛'으로 물들었다. '나의 빛, 우리의 꿈, 서울의 마법'이라는 축제 주제에 맞게 청계천(청계광장~삼일교) 일대는 전통 등불의 고즈넉함과 미디어아트의 현대적 화려함을 선물한다. 총 4개로 나눠진 테마 구역은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청계천에서의 빛의 산책을 선물한다.
축제의 1구역(청계광장~광통교)은 '미라클 서울' 주제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겨울,청계천의 빛' 조형물이 맞이한다. 축제 기간 중 인기 포토존으로, 평일 저녁에도 인증 사진을 찍으려는 시민들의 줄이 길어진다.
'골든 시크릿'을 테마로 한 2구역(광통교~광교)는 K-컬처와 MZ세대의 감성을 결합, 한국의 전통 갓을 재해석한 '갓등(God-Lamp)'과 은은한 한지 등불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구역(광교~장통교)인 '드림 라이트' 구간이다. 포켓몬코리아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I LOVE 잉어킹' 존에서는 100마리의 잉어킹이 청계천 물길을 거슬러 올라가는 듯한 등불을 연출을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관람객들의 질서 있는 이동을 유도하는 관리 요원들의 모습이 고마웠다.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등불도 설치되어 축제의 의미를 더한다.
마지막 4구역(장통교~삼일교)은 '서울 판타지아'를 주제로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서울달(Seoul Moon)' 조형물과 각종 캐릭터 등불을 선보이며 동심을 자극했다. ‘도심 속 겨울 여행’을 연상시키는 풍경을 기념 촬영하며 서울 겨울의 매력을 한눈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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