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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광화문마켓에서 추억을 남기는 외국인 관광객들 ©권연주 -
축제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로 가득한 광화문광장 ©권연주 -
추억을 남기는 외국인 관광객들 ©권연주 -
해치와 함께 즐거워하며 추억을 남기는 시민들 ©권연주 -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권연주
환상적인 빛과 즐거움이 가득! 겨울밤 '판타지아 서울'로 초대합니다
발행일 2025.12.16. 13:00
서울의 겨울밤을 환상적인 빛과 즐거움으로 가득 채울 '2025 서울윈터페스타'가 '판타지아 서울(FANTASIA SEOUL)이라는 주제로 지난 12일에 화려하게 개막되었다. 서울윈터페스타는 광화문광장, 청계천, DDP, 서울광장, 보신각, 우이천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었다. 축제를 즐기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은 추운 날씨임에도 설레임과 기대, 즐거움으로 가득한 모습이었다.☞ [관련 기사] 올겨울 가장 예쁜 서울을 만나세요! '서울윈터페스타' 관람포인트
2025 서울라이트 광화문 & 크리스마스 광화문마켓
빛으로 물든 광화문광장은 12월 12일 개막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4일까지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전시인 ‘2025 서울라이트 광화문’을 열고 있다. ‘광화, 빛으로 숨쉬다’ (Gwanghwa, Breathe with Light)를 주제로 ▴광화문 미디어파사드 전시 ▴운수대통로 빛조형 작품 ▴세종 파빌리온 미디어아트 등 16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추운 날씨에도 광화문광장 일대를 들썩이게 했다. ☞ [관련 기사] 빛으로 우아할거야! '서울라이트 광화문' 12일 개막
또한 광화문광장 일대에서는 12월 12일~31일까지 유럽 스타일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광화문마켓이 열리고 있어 두근두근 연말 분위기를 한껏 돋우고 있다.
또한 광화문광장 일대에서는 12월 12일~31일까지 유럽 스타일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광화문마켓이 열리고 있어 두근두근 연말 분위기를 한껏 돋우고 있다.

화려한 광화문 미디어파사드 쇼가 매일 밤 펼쳐진다.(2003년 방문 사진) ©권연주
2025 서울빛초롱축제
광화문 일대를 즐긴 후, 청계천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2025 서울빛초롱축제'가 열리고 있는 청계천에는 매력적으로 빛나고 있는 불빛을 만끽하는 관광객들과 시민들로 북적였다. 2026년 말의 해를 맞이해 기상이 넘처보이는 말들로 조성된 작품이 눈길을 끌었다. 미라클 서울, 골드 스크릿, 드림 라이트, 서울 판타지로 구역을 나눠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었다. 화려하기 변신한 청계천을 즐기는 친구, 가족, 연인, 관광객들의 모습이 즐거움으로 가득했다.
서울라이트 DDP 2025 겨울
DDP로 가자! 다가오는 12월 18일에 DDP 전면부 및 일대에서는 '서울라이트 DDP 2025 겨울'이 펼쳐진다. 필자는 그 화려함에 매료되어 매년 이 맘때가 되면 기대되고 기다려지는 축제이다. 행사의 주제는 ‘EVERGLOW : 영원히 빛나는 장(場)’, 이번 겨울 DDP는 크리스마스 타운으로 변모해 '힙(HIP) 산타'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을 선사한다고 한다. ☞ [관련 기사] DDP '크리스마스 타운'으로 변신! 인기 캐릭터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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