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시장실] ⑤ “밤 새워도 좋으니 다 듣겠다”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15.04.20 10:54

수정일 2015.04.20 11:18

조회 482

서울역 고가도로를 차량길에서 사람길로 재생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서울역 7017프로젝트’.

19일 오후 4시, 서울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청책토론회’가
마포구 공덕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밤을 새워도 좋으니까 오늘 말씀 충분히 듣겠다고..."

누군가에게는 삶의 문제이기에 짧은 대화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더 충분히, 더 오래오래 들었습니다.

저녁 7시가 훌쩍 넘은 시각까지 진행됐던 공덕동 청책토론회의 치열한 현장,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현장시장실] 관련 내용 몰아보기
[현장시장실] 화제의 순간 ① "어렵게 하려는게 아니잖아요"
[현장시장실] 화제의 순간 ② "없애되 버스가 들어오면 되죠"
[현장시장실] 화제의 순간 ③ 도로를 없앤 후 변화는?
[현장시장실] 화제의 순간 ④ "패션산업이 살려면 봉제업이 살아야"
[현장시장실] 화제의 순간 ⑤ "밤 새워도 좋으니 다 듣겠다"
[현장영상] "남대문시장 제대로 살려보려는 것입니다"
[현장포토] 시장이 직접 찾아갔습니다
[현장포토] 비 오는 공덕동의 현장시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