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칼칼, 눈 따가움…범인은 오존일 수 있어요! 생활 속 실천법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26.06.01. 14:23

수정일 2026.06.0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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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오존 줄이는 생활용품 사용습관 3가지
여름철 오존 줄이는 생활용품 사용습관 3가지
목이 칼칼하고 눈이 따가웠던 적 있으신가요? 범인은 바로 여름철 불청객, 오존일 수도 있어요! 성층권의 오존(O₃)은 자외선을 차단하는 이로운 역할을 하지만 생활용품, 페인트 등에서 나오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로 인해 만들어진 지표면의 오존(O₃)은 호흡기 및 안구 질환의 원인이 되는 해로운 기체입니다. 여름철 오존을 줄이는 생활용품 사용습관 3가지를 소개합니다! 
지표면의 오존(O₃)은 호흡기 및 안구 질환의 원인이 되는 자극성이 강한 해로운 기체예요.
생활용품 사용 습관을 바꾸기
스프레이 대신 직접 바르는 제품 사용하기
제품 표시사항 확인하고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기
사용 후에는 밀봉하기
소소한 생활용품 사용습관이 더 맑은 여름을 가져옵니다

여름철 오존(O₃) 줄이는 생활용품 사용습관 3가지

1. 스프레이 대신 직접 바르는 제품 사용하기
  - 헤어스프레이, 썬스프레이 대신 헤어젤, 썬크림이나 썬스틱을 사용해 주세요!
2. 제품 표시사항 확인하고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기
  - 많이 사용할수록 VOCs 배출도 늘어나니, 표시사항을 확인하고 적정량만 사용해 주세요!
3. 사용 후에는 밀봉하기
  - VOCs는 공기 중으로 쉽게 날아가는 성분이에요. 사소하지만 뚜껑을 잘 닫아 공기를 지키는 습관을 길러봐요!

☞서울의 오존 농도 확인(대기환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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