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단 하루, 재활용품 가져가면 꽃이득! 지구의 날 행사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26.04.16. 16:09
광화문광장, 체험·공연·이벤트 기념행사

서울시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18일 광화문광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지구의 날(매년 4월 22일)을 맞아 18일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폐기물 감량을 주제로 ‘2026 지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는 ‘지금 당장! 이 별을 위해 쓰레기와 이별해요’라는 슬로건에 맞춰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연, 체험부스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는 서울시 홍보대사이자 유튜브 채널 ‘나의 쓰레기 아저씨’로 활동 중인 배우 김석훈을 비롯해 사전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 ‘지구수호대’ 100여 명 및 기관‧단체 등 체험부스 28개가 마련된다.
체험부스 중 ‘지구수호대’는 10개 주제별 부스에서 에코 페이스페인팅, 천연 수세미 꾸미기, 미니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밖에 ‘재활용 컵을 활용한 모종 심기’, ‘페트병 무드등 만들기’, ‘환경 그림책 전시’ 등 폐기물 감량 취지에 맞춘 기관·단체의 부스도 운영된다.
올해는 ‘지금 당장! 이 별을 위해 쓰레기와 이별해요’라는 슬로건에 맞춰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연, 체험부스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는 서울시 홍보대사이자 유튜브 채널 ‘나의 쓰레기 아저씨’로 활동 중인 배우 김석훈을 비롯해 사전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 ‘지구수호대’ 100여 명 및 기관‧단체 등 체험부스 28개가 마련된다.
체험부스 중 ‘지구수호대’는 10개 주제별 부스에서 에코 페이스페인팅, 천연 수세미 꾸미기, 미니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밖에 ‘재활용 컵을 활용한 모종 심기’, ‘페트병 무드등 만들기’, ‘환경 그림책 전시’ 등 폐기물 감량 취지에 맞춘 기관·단체의 부스도 운영된다.

2025 지구의 날 행사 체험부스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2,500잔까지, 개인 컵을 가져오면 음료를 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다채로운 거리공연도 진행된다. ▴낮 12시 ‘장한샘’의 바이올린 공연 ▴오후 3시 싱어송라이터 ‘이훈주’의 공연 ▴오후 4시 ‘광대상자’의 서커스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행사의 백미인 오후 2시 지구의 날 기념식에서는 117명의 시민들로 구성된 합창단이 지구의 날 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부른다.
다채로운 거리공연도 진행된다. ▴낮 12시 ‘장한샘’의 바이올린 공연 ▴오후 3시 싱어송라이터 ‘이훈주’의 공연 ▴오후 4시 ‘광대상자’의 서커스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행사의 백미인 오후 2시 지구의 날 기념식에서는 117명의 시민들로 구성된 합창단이 지구의 날 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부른다.

지구의 날 온라인 이벤트가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이들을 위한 온라인 이벤트도 마련됐다. 3월 18일부터 지구의 날인 4월 22일까지 ‘다시 쓰는 지구 RE:챌린지’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자원순환 실천 인증사진이나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고 ‘지구의 날 공식 계정’(@seoul_earthday)에 해당 링크와 에코마일리지 아이디를 보내면 에코마일리지 1,000포인트를 지급한다. 참가자 중 10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도 제공한다.
한편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서약 챌린지’ 부스도 마련된다. 시는 이번 지구의 날 행사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와 현장 참여를 연계하여 실천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 '분리배출 실천할 시민 찾습니다!' 서약하면 500마일리지
한편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서약 챌린지’ 부스도 마련된다. 시는 이번 지구의 날 행사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와 현장 참여를 연계하여 실천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관련기사] '분리배출 실천할 시민 찾습니다!' 서약하면 500마일리지

18일 오전 11시부터 재활용품을 가져온 선착순 1,000명에게 화분을 제공하는 ‘봄꽃 교환소’도 운영한다.
아울러 일상 속 재활용 가능자원(이하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봄꽃 화분과 교환할 수 있는 ‘봄꽃 교환소’도 운영한다.
봄꽃 화분과 교환이 가능한 재활용품은 총 4종으로, ▴플라스틱 용기(투명페트병) ▴캔 ▴병 ▴종이팩이다. 현장에 설치된 분리배출함에 배출을 완료하는 선착순 1,000명에게 메리골드, 팬지 등 화분을 제공한다.
화분과 교환된 재활용품은 품목별로 재활용되어 고품질 자원으로서의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일반쓰레기 감량과 온실가스 저감 및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분리배출 실천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25개 자치구에서 재활용품을 두루마리 휴지, 건전지 등 생필품으로 교환하거나 무인회수기를 통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자치구 누리집 또는 청소행정과(자원순환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는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즐길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따뜻한 봄날 광장에서 가족과 함께 지구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이날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봄꽃 화분과 교환이 가능한 재활용품은 총 4종으로, ▴플라스틱 용기(투명페트병) ▴캔 ▴병 ▴종이팩이다. 현장에 설치된 분리배출함에 배출을 완료하는 선착순 1,000명에게 메리골드, 팬지 등 화분을 제공한다.
화분과 교환된 재활용품은 품목별로 재활용되어 고품질 자원으로서의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일반쓰레기 감량과 온실가스 저감 및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분리배출 실천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25개 자치구에서 재활용품을 두루마리 휴지, 건전지 등 생필품으로 교환하거나 무인회수기를 통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자치구 누리집 또는 청소행정과(자원순환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는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즐길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따뜻한 봄날 광장에서 가족과 함께 지구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이날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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