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이라는 평가, 현장에서 살펴보니 확실해! 석촌호수 '루미나리에'
발행일 2026.02.24. 13:00
2022년부터 해마다 겨울이면 송파구에 있는 석촌호수는 형형색색 아름다운 야경과 조형물로 시민들을 찾아온다. '루미나리에'라는 이름으로 계속 되어오는 축제가 2025~2026년 시즌에는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절정에 달하고 있다. 올해 루미나리에 행사는 ‘Love & Dream Forever’라는 멋진 부제와 함께 찾아왔는데, 역대급이라는 평가에 걸맞게 기존보다 훨씬 더 많은 구간에 볼거리를 더해 흥미진진함을 더하고 있다. 흡사 우리가 동경하는 유럽 크리스마스마켓을 옮겨 놓은 듯한 느낌까지 든다. 흥행에 맞추어 이번 야경 행사는 2월 말까지 계속 되어 아직 보지 못한 사람들은 빠르게 방문하길 권한다.
루미나리에 야경 축제는 보통 '석촌호수 루미나리에'로 불리우고 있다. 석촌호수의 동호, 서호를 모두 주무대로 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동호 북단에 있는 롯데월드몰 잠실 월드파크 광장 일대 에서 야경의 절정을 느낄 수 있다. 작년 10월 31일 개막하여 오는 2월 28일까지 계속되어 축제 기간도 역대급으로 재정비한 모습이다. 오후 17시 30분에 일제히 점등 되며 늦은 밤 22시 30분에 소등 되어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시간 또한 넉넉한 편이다.
잠실 월드파크 광장 일대에 설치된 대형 조형물의 작품 이름은 '소망, 빛으로 물들다(Wish Shine On)'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축제 현장을 유럽의 고풍스러운 도시 번화가 한 가운데로 옮겨 놓은 듯 하다. 20만개가 넘는 스트링 조명이 사용되어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듯 하다. 전체를 사진으로 담기도 어려운 거대한 야경에 많은 사람들이 매료되고 있다.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께 역대급 배경을 뒤로 하고 인증샷을 꼭 찍어보면 좋겠다.
석촌호수와 롯데월드몰 앞에 있는 모든 야경과 조형물들은 누구나 무료로 산책하며 관람할 수 있는 상시 경관조명으로 운영 되고 있다. 관람 팁으로는 송파구청 주차장이 야간에 개방되어 있다. 저렴한 주차요금으로 주차가 가능하며 석촌호수까지는 도보 5분 밖에 걸리지 않아 편리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는 2호선과 8호선이 만나는 잠실역을 이용하거나, 9호선 송파나루역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야경을 충분히 관람하고는 석촌호수 동호 건녀편에 있느 먹자골목인 방이동먹자골목을 들려보는 것도 추천한다.
루미나리에 야경 축제는 보통 '석촌호수 루미나리에'로 불리우고 있다. 석촌호수의 동호, 서호를 모두 주무대로 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동호 북단에 있는 롯데월드몰 잠실 월드파크 광장 일대 에서 야경의 절정을 느낄 수 있다. 작년 10월 31일 개막하여 오는 2월 28일까지 계속되어 축제 기간도 역대급으로 재정비한 모습이다. 오후 17시 30분에 일제히 점등 되며 늦은 밤 22시 30분에 소등 되어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시간 또한 넉넉한 편이다.
잠실 월드파크 광장 일대에 설치된 대형 조형물의 작품 이름은 '소망, 빛으로 물들다(Wish Shine On)'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축제 현장을 유럽의 고풍스러운 도시 번화가 한 가운데로 옮겨 놓은 듯 하다. 20만개가 넘는 스트링 조명이 사용되어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듯 하다. 전체를 사진으로 담기도 어려운 거대한 야경에 많은 사람들이 매료되고 있다.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께 역대급 배경을 뒤로 하고 인증샷을 꼭 찍어보면 좋겠다.
석촌호수와 롯데월드몰 앞에 있는 모든 야경과 조형물들은 누구나 무료로 산책하며 관람할 수 있는 상시 경관조명으로 운영 되고 있다. 관람 팁으로는 송파구청 주차장이 야간에 개방되어 있다. 저렴한 주차요금으로 주차가 가능하며 석촌호수까지는 도보 5분 밖에 걸리지 않아 편리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는 2호선과 8호선이 만나는 잠실역을 이용하거나, 9호선 송파나루역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야경을 충분히 관람하고는 석촌호수 동호 건녀편에 있느 먹자골목인 방이동먹자골목을 들려보는 것도 추천한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서초구 대표 겨울 축제 '루미나리에'를 방문했다. ©임중빈

석촌호수의 서호와 동호, 잠실 월드파크 광장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다. ©임중빈

2022년부터 시작 되어 서초구를 대표하는 야간 축제로 자리잡은 모습이다. ©임중빈

석촌호수 곳곳에 사랑스러운 야경과 포토존이 가득하다. ©임중빈

호수 산책로 곳곳에 '루미나리에 터널'이 조성되어 있다. ©임중빈

도시의 야경과 서초구 루미나리에가 만나 석촌호수 일대를 더욱 멋지게 장식하고 있다. ©임중빈

산책, 러닝과 함께 멋진 석촌호수와 루미나리에 야경을 즐겨보자. ©임중빈

루미나리에 축제의 기본 부제인 '호수의 가을과 겨울, 그리고 루미나리에'문구. ©임중빈

반가운 하트모양의 조형물도 여전히 멋스럽다. ©임중빈

동호는 물론 서호 지역에서도 루미나리에 야경을 볼 수 있어 천천히 산책하며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임중빈

이번 루미나리에가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받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대형 조형물. ©임중빈

무려 20만개가 넘는 스트링 조명을 사용한 대형 작품이다. ©임중빈

해당 작품의 이름은 '소망, 빛으로 물들다(Wish Shine On)'이라고 한다. ©임중빈

압도적인 크기와 아름다움으로 이번 루미나리에 축제의 핵심 명소라고 할 수 있다. ©임중빈

광각 렌즈를 이용하거나 멀리서 찍어야 전체적인 골격을 사진으로 찍을 수 있다. ©임중빈

마치 유럽의 어떤 크리스마스 마켓 축제로 순간이동을 한 듯 하다. ©임중빈

이번 루미나리에 축제는 2월 28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임중빈

아직 가보지 못했다면 시간을 내서 꼭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임중빈

봄이 찾아오기 전 겨울 끝자락이 주는 소중한 선물같다. ©임중빈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멋진 인증샷을 남기러 서초구 석촌호수로 떠나보자. ©임중빈
호수의 가을과 겨울 그리고 루미나리에
○ 위치 :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나루길 166, 석촌호수 (신천동)
○ 입장료 : 무료
○ 기간 : 2025.10.31.(금)~2026. 2.28.(토)
○ 점등시간 : 매일 17:30 ~ 22:30
○ 누리집
○ 입장료 : 무료
○ 기간 : 2025.10.31.(금)~2026. 2.28.(토)
○ 점등시간 : 매일 17:30 ~ 22:30
○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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