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예술가라면 꼭 알아야 할 창작 아지트, 여기!(ft. SAPY)
발행일 2026.02.04. 15:04
공유 오피스 무료 대관·고가 장비 지원
전시·영상 편집·공연 연습 등 청년 예술인의 창작 거점, ‘청년예술청(SAPY)’ 방문기 ©김아름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 8번 출구 인근, 역세권 청년안심주택 ‘어바니엘’ 지하에 청년 예술가들을 위한 특별한 아지트가 숨어 있다.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청년예술청(SAPY, Seoul Artists' Platform_New&Young)’이 바로 그곳이다.
청년예술청은 청년 예술인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창작 활동에 전념하고,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지하 2층, 총 6개의 특화 공간으로 구성된 이곳은 단순한 공간 대여를 넘어 시설 및 고가 장비까지 지원하며 예술인들이 창작과 실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청년예술청은 청년 예술인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창작 활동에 전념하고,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지하 2층, 총 6개의 특화 공간으로 구성된 이곳은 단순한 공간 대여를 넘어 시설 및 고가 장비까지 지원하며 예술인들이 창작과 실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전시부터 영상 편집, 공연 연습까지… 맞춤형 지원 시설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라운지는 예술가들의 교류와 휴식을 위한 공간이다. 겨울 시즌을 맞아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와 리스 장식이 공간에 온기를 더하며, 중앙에 비치된 다양한 예술 전문 서적들은 창작자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한다.
공간은 라운지를 중심으로 크게 시각·미디어와 공연·음악 구역으로 나뉜다. 시각·미디어 구역에 있는 ‘화이트 갤러리’는 작품의 몰입도를 높이는 순백의 벽면으로 구성되어 소규모 전시와 실험적 예술 활동에 최적화됐다. 인근 '미디어실'은 고사양 PC 4대와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갖춰, 장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작자들의 고충을 해결해주고 있다.
최대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다목적 ‘그레이홀’은 공연과 포럼의 무대가 되며, 18명 규모의 ‘연습실’은 음악 전용 공간으로 활용된다. 해당 시설들은 서울문화재단 통합대관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공간은 라운지를 중심으로 크게 시각·미디어와 공연·음악 구역으로 나뉜다. 시각·미디어 구역에 있는 ‘화이트 갤러리’는 작품의 몰입도를 높이는 순백의 벽면으로 구성되어 소규모 전시와 실험적 예술 활동에 최적화됐다. 인근 '미디어실'은 고사양 PC 4대와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갖춰, 장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작자들의 고충을 해결해주고 있다.
최대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다목적 ‘그레이홀’은 공연과 포럼의 무대가 되며, 18명 규모의 ‘연습실’은 음악 전용 공간으로 활용된다. 해당 시설들은 서울문화재단 통합대관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청년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예약 없이 즐기는 공유 오피스’
라운지에 조성된 '공유 오피스'는 청년 예술인이라면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콘센트 좌석 및 무선 인터넷(Wi-Fi)이 완비되어 개인 작업이나 협업 미팅이 활발히 이루어진다. 공유 오피스는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2026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2월, 창작의 갈증을 느끼는 예술인이라면 청년예술청을 비롯한 서울문화재단의 다양한 지원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볼 것을 추천한다.
2026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2월, 창작의 갈증을 느끼는 예술인이라면 청년예술청을 비롯한 서울문화재단의 다양한 지원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볼 것을 추천한다.
청년예술청 라운지 전경 ©김아름
공간은 라운지를 중심으로 크게 시각·미디어 구역과 공연·음악 구역으로 나뉜다. ©김아름
중앙에 비치된 다양한 예술 전문 서적들은 창작자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한다. ©김아름
시각·미디어 구역에 있는 ‘화이트 갤러리’는 작품의 몰입도를 높이는 순백의 벽면으로 구성되어 소규모 전시와 실험적 예술 활동에 최적화됐다. ©김아름
1월 말까지 진행되었던 전시 <골든 아카이브 : 보존된 시대> ©김아름
민수한 작가의 작품 <남아 있음에 대하여> ©김아름
아메시스트(Amethyst) 작가의 작품 <열흔기> ©김아름
권근용 작가의 작품 <뒤처진다고 말하지 마> ©김아름
화이트 갤러리를 지나면 안쪽에 회의실과 미디어실이 있다. ©김아름
미디어실은 고사양 PC 4대와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갖춰, 장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작자들의 고충을 해결해주고 있다. ©김아름
공연과 포럼의 무대, 최대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다목적 ‘그레이홀’ ©김아름
최대 18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음악 전용 공간 ‘연습실’ ©김아름
연습실 전경 ©김아름
라운지에 조성된 공유 오피스는 청년 예술인이라면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아름
공유 오피스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다. ©김아름
청년예술청 SAPY
○ 위치 : 서울시 서대문구 경기대로 26-26 충정로 역세권 청년주택(어바니엘) 지하 2층
○ 교통 :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 8번 출구 도보 1분
○ 운영일시 : 공유 오피스(화~일요일 13:00~22:00), 대관(화~일요일 14:00~22:00)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법정 공휴일, 대체 공휴일, 재단이 정한 날(별도 공지)
○ 시설 대관 예약 : 서울문화재단 통합대관시스템
○ 누리집
○ 인스타그램
○ 교통 :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 8번 출구 도보 1분
○ 운영일시 : 공유 오피스(화~일요일 13:00~22:00), 대관(화~일요일 14:00~22:00)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법정 공휴일, 대체 공휴일, 재단이 정한 날(별도 공지)
○ 시설 대관 예약 : 서울문화재단 통합대관시스템
○ 누리집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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