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대폐차 대상 전동차 8대의 임대차 가능 여부 등 구체적인 내용은 실무협의 중으로 결정된 바 없습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10.26. 16:48
「박찬대, 오세훈과 ‘서울 7호선 청라연장 전동차 8대’ 합의…공기 단축은 ‘아직’」(2026.10.25. 경기일보) 보도와 관련하여 설명드립니다.
□ “25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박 시장은 최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의 등에서 오 시장과 만나 서울7호선 청라연장 사업에 필요한 전동차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박 시장은 서울교통공사의 5·6·7·8호선 등에서 교체 예정인 대폐차 대상 전동차 8대를 요구했고, 오 시장은 이 같은 방안에 동의했다.” 보도 내용 관련
- 7호선 석남-청라 연장사업 관련 전동차(8개 편성) 임대차에 대해 서울교통공사와 인천광역시 간 실무협의 진행 중으로, 임대차 계획 및 일정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
- 서울교통공사는 서울시 지하철 전동차 운용 상황, 10차 사업(6, 7호선) 신조 전동차 도입 시기 및 7호선 석남-청라 연장 개통 시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폐차 대상 전동차의 임대차 가능 여부 등을 검토 예정입니다.
□ “25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박 시장은 최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의 등에서 오 시장과 만나 서울7호선 청라연장 사업에 필요한 전동차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박 시장은 서울교통공사의 5·6·7·8호선 등에서 교체 예정인 대폐차 대상 전동차 8대를 요구했고, 오 시장은 이 같은 방안에 동의했다.” 보도 내용 관련
- 7호선 석남-청라 연장사업 관련 전동차(8개 편성) 임대차에 대해 서울교통공사와 인천광역시 간 실무협의 진행 중으로, 임대차 계획 및 일정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
- 서울교통공사는 서울시 지하철 전동차 운용 상황, 10차 사업(6, 7호선) 신조 전동차 도입 시기 및 7호선 석남-청라 연장 개통 시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폐차 대상 전동차의 임대차 가능 여부 등을 검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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