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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닥터9988 앱에서 진행 중인 '함께 걸을개, 만나러 갈개!' 5만 보 걷기 & 부스 방문 연계 이벤트 ©손목닥터9988 -
손목닥터 9988에서 확인할 수 있는 걷기 기록 ©손목닥터9988 -
손목닥터9988 챌린지 참여를 위해 반려견과 발을 맞추며 활기차게 걸어가는 산책 모습 ©이정민
함께 걷고, 배우고, 교감하다! '동물행동페스타'서 반려견과 특별한 하루
발행일 2026.10.22. 13:00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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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18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일대에서 ‘2026 서울 동물행복페스타’가 열렸다. 동물행복런, 체험 부스, OX 퀴즈, 설채현 수의사 강연과 실기 체험, 유기견 입양 가족 참여 대회 등이 진행됐다. 손목닥터9988 연계 5만 보 걷기 이벤트도 함께 운영됐다.
가을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던 10월 17일과 18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일대에서 ‘2026 서울 동물행복페스타’가 열렸다.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수많은 보호자와 강아지들이 설레는 표정으로 모여들었다.
상쾌한 가을 공기를 마시며 시작된 오전 메인 프로그램은 바로 ‘동물행복런’이었다. 한강 변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가을빛으로 물든 메타세쿼이아 숲길을 반려견과 발맞추어 천천히 걸었다. 시원한 강바람과 나무 사이로 비치는 햇살을 받으며 나란히 걷는 것만으로도 일상의 스트레스가 씻겨 나가는 기분이었다. 완주 후 손에 쥔 완주 인증서와 수료증은 반려견과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훈장 같았다.
오후에는 행사장 곳곳에 펼쳐진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즐기며 스탬프 투어에 나섰다. 귀여운 반려견 캐리커처부터 멍스쿼트와 피트니스 체험, 그리고 야생동물·농장동물 보호 메시지 전시와 유기동물 입양 상담 공간까지 들르며 스탬프를 하나씩 채워가는 재미가 쏠쏠했다.
잔디광장 한편에서는 올바른 반려동물 상식을 배워보는 흥미진진한 OX 퀴즈 대회가 열려 수많은 보호자와 반려견들이 한데 어우러져 활기찬 인파를 이루었다. 또한, 서울시의 대표 헬스케어 플랫폼인 ‘손목닥터9988’과 연계한 "함께 걸을개, 만나러 갈개!" 이벤트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5만 보 걷기 인증을 통해 유기동물 입양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야외 무대에서는 이번 페스타의 핵심 프로그램인 설채현 수의사의 Q&A 강연이 진행됐다. 현장에서 보호자들이 직접 던진 고민들에 명쾌하고 따뜻한 솔루션을 전했다. 산책 시 착용감이 편한 하네스 추천,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통한 분리불안 완화, 부르면 달려오는 최애 간식 보상법, 그리고 산책 중 흥분 시 시야를 가리는 '블로킹'과 '기다려' 훈련까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정보들이 쏟아져 큰 박수를 받았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무대 옆 실기 훈련장으로 이동해 강연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적용해 보는 실기 체험에도 참여했다. 실제 자전거와 신호등 조형물이 설치된 코스에서 자극 요소에 대비하는 산책 둔감화 훈련을 직접 체험해 보며, 아이가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보호자와 호흡을 맞추는 법을 눈으로 확인하고 배울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행사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유기견 입양 가족들이 참여한 ‘견생2회차 자랑대회’였다. 무대 위에서 펼쳐진 ‘기다려’ 경연에서는 반려견들이 보호자의 신호에 맞춰 차분하게 자리를 지키며 놀라운 집중력과 깊은 신뢰를 보여주었다. 입양이라는 따뜻한 인연을 통해 다시 찾은 행복, 그리고 서로를 깊이 믿고 의지하는 반려견들의 대견한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사람과 동물이 한눈을 맞추고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던 하루. 이번 서울 동물행복페스타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와 동행의 가치를 가슴 깊이 새기게 해준 잊지 못할 가을날의 선물이었다.
상쾌한 가을 공기를 마시며 시작된 오전 메인 프로그램은 바로 ‘동물행복런’이었다. 한강 변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가을빛으로 물든 메타세쿼이아 숲길을 반려견과 발맞추어 천천히 걸었다. 시원한 강바람과 나무 사이로 비치는 햇살을 받으며 나란히 걷는 것만으로도 일상의 스트레스가 씻겨 나가는 기분이었다. 완주 후 손에 쥔 완주 인증서와 수료증은 반려견과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훈장 같았다.
오후에는 행사장 곳곳에 펼쳐진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즐기며 스탬프 투어에 나섰다. 귀여운 반려견 캐리커처부터 멍스쿼트와 피트니스 체험, 그리고 야생동물·농장동물 보호 메시지 전시와 유기동물 입양 상담 공간까지 들르며 스탬프를 하나씩 채워가는 재미가 쏠쏠했다.
잔디광장 한편에서는 올바른 반려동물 상식을 배워보는 흥미진진한 OX 퀴즈 대회가 열려 수많은 보호자와 반려견들이 한데 어우러져 활기찬 인파를 이루었다. 또한, 서울시의 대표 헬스케어 플랫폼인 ‘손목닥터9988’과 연계한 "함께 걸을개, 만나러 갈개!" 이벤트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5만 보 걷기 인증을 통해 유기동물 입양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야외 무대에서는 이번 페스타의 핵심 프로그램인 설채현 수의사의 Q&A 강연이 진행됐다. 현장에서 보호자들이 직접 던진 고민들에 명쾌하고 따뜻한 솔루션을 전했다. 산책 시 착용감이 편한 하네스 추천,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통한 분리불안 완화, 부르면 달려오는 최애 간식 보상법, 그리고 산책 중 흥분 시 시야를 가리는 '블로킹'과 '기다려' 훈련까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정보들이 쏟아져 큰 박수를 받았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무대 옆 실기 훈련장으로 이동해 강연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적용해 보는 실기 체험에도 참여했다. 실제 자전거와 신호등 조형물이 설치된 코스에서 자극 요소에 대비하는 산책 둔감화 훈련을 직접 체험해 보며, 아이가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보호자와 호흡을 맞추는 법을 눈으로 확인하고 배울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행사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유기견 입양 가족들이 참여한 ‘견생2회차 자랑대회’였다. 무대 위에서 펼쳐진 ‘기다려’ 경연에서는 반려견들이 보호자의 신호에 맞춰 차분하게 자리를 지키며 놀라운 집중력과 깊은 신뢰를 보여주었다. 입양이라는 따뜻한 인연을 통해 다시 찾은 행복, 그리고 서로를 깊이 믿고 의지하는 반려견들의 대견한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사람과 동물이 한눈을 맞추고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던 하루. 이번 서울 동물행복페스타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와 동행의 가치를 가슴 깊이 새기게 해준 잊지 못할 가을날의 선물이었다.

반려견과 함께 활기차게 발걸음을 옮기는 '동물행복런' 현장 ©이정민

가을 햇살 아래 한강 변 산책로를 정겹게 나란히 걸어가는 참가자들과 반려견 ©이정민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한강 변 산책 코스를 신나게 달리는 강아지들 ©이정민

황금빛으로 물든 메타세쿼이아 숲길을 따라 가을 정취를 만끽하는 걷기 코스 ©이정민

완주 후 뿌듯한 마음으로 인증서 및 선물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 ©이정민

세상에 하나뿐인 모습을 정성스레 담아내는 반려견 캐리커처 체험 부스 ©이정민

대형 주사위를 던져 야생동물 보호 메시지를 배우는 보드게임 체험 ©이정민

펫티켓 퀴즈를 풀며 선물을 받는 '반려견 순찰대' 이벤트 부스 ©이정민

입양을 기다리는 유기견들과 시민들이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유기동물 보호 부스 ©이정민

반려견의 신체 밸런스와 근력을 키워주는 알록달록 피트니스 도구 체험 ©이정민

강아지 ox퀴즈에 도전한 시민들 ©이정민

입양가족 자랑대회 '기다려' 경연에 참가해 차분히 앉아 대견한 모습을 보여준 반려견들 ©이정민
설채현 수의사와 함께하는 반려견 행동교정 Q&A
Q. 산책하러 나가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강아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산책 준비를 할 때 숨거나 도망치면서도 막상 밖에 나가면 잘 노는 강아지라면, 산책 자체보다는 목줄이나 착용 도구가 불편해서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럴 때는 기존 목줄 대신 몸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하네스로 교체하여 산책을 시도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Q. 보호자가 외출할 때 하루 종일 문앞에서 기다립니다. 분리불안인 걸까요?
A. 물건을 피가 날 정도로 뜯거나 극도로 흥분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불안을 어느 정도 컨트롤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무조건 교정해야 하는 심각한 상태는 아닙니다. 다만 불안감을 줄여주기 위해서는 '보호자가 나가도 일정 시간 뒤에는 반드시 돌아온다'는 일상적인 패턴을 인지시켜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보호자의 교대 근무나 불규칙한 퇴근 시간으로 인해 '언제 만날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이 불안을 키우므로,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생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Q. 아무리 불러도 강아지가 잘 오지 않을 때는 어떻게 훈련하나요?
A. 놀이에 집중해 있을 때도 보호자에게 즉시 달려올 수 있도록 ‘부르면 가장 좋아하는 간식을 먹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기억을 심어줘야 합니다. 평소에는 주지 않고, 오직 보호자가 불렀을 때만 제공하는 최애 간식을 활용해 반복적으로 보상 훈련을 진행해 보세요.
Q. 강아지가 똥을 먹습니다. 특히 말랑한 똥만 가려서 먹는데 이유가 있나요?
A. 기본적으로 강아지는 야외 배변을 선호합니다. 집 안에서 볼일을 볼 경우 자신의 흔적을 지우려는 본능 때문에 똥을 먹기도 하므로, 가장 좋은 해결책은 자주 야외 배변을 나가 보호자가 즉시 치워주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또한 똥을 가려 먹는 것은 맛이나 식탐과도 연결됩니다. 만약 체중 관리가 필요한 강아지라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처방식 사료를 먹여보세요. 대변이 딱딱해지면서 강아지가 더 이상 대변을 먹지 않게 됩니다.
Q. 차만 타면 안절부절못하고 낑낑댑니다. 함께 여행을 가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A. 구토나 침 흘림은 없지만 불안도가 높은 경우, 차라는 공간 자체에서 오는 소음, 진동, 창밖의 풍절음 등에 대한 두려움 때문입니다. 1시간 이상의 장거리 이동 시에는 먼저 수의사의 처방을 통해 안전한 항불안제를 적절히 복용시키며 차 환경에 천천히 적응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차에 익숙해지면 차츰 약 없이도 잘 타게 됩니다. 또한 평소 집에서 훈련했던 켄넬, 애착 매트, 애착 인형을 차 안에도 그대로 가져가면 불안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Q. 산책 중 흥분해서 다른 강아지나 오토바이, 자전거를 보면 짖거나 도망쳐요.
A. 산책 중 다른 강아지를 보고 흥분할 때, 돌발 행동의 원인은 하고 싶은 것을 못 했을 때 느끼는 '좌절감'에서 비롯됩니다. 산책 시 흥분도가 높아지면 즉시 마주치는 강아지를 피해 뒤로 돌아서게 한 후, '기다려' 훈련으로 마음을 가라앉히게 해야 합니다. 흥분이 심할 때는 큰 쇼핑백 등으로 시야를 가린(블로킹) 뒤, 보호자가 먼저 다리를 움직이며 "가자"고 말하고 따라오면 간식으로 보상해 주세요. 강아지는 말보다 보호자의 행동을 먼저 인지합니다.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보고 놀라 도망칠 때는 즉시 그 자리를 피해야 합니다. 리드줄이 너무 짧으면 벗어날 수 없다는 공포로 공황이 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옷을 잘 입는 아이라면 귀마개를 씌워 소음을 줄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훈련을 진행할 때는 운동장 등 허용된 공간에서 약 5m 정도 거리를 두고,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마주쳤을 때 간식을 주며 긍정적인 상황으로 인식 전환을 시켜주세요. 이웃이나 주변의 도움을 받아 점진적으로 불안감을 낮춰주고, 필요시에는 수의사 처방을 통한 약물 치료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A. 산책 준비를 할 때 숨거나 도망치면서도 막상 밖에 나가면 잘 노는 강아지라면, 산책 자체보다는 목줄이나 착용 도구가 불편해서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럴 때는 기존 목줄 대신 몸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하네스로 교체하여 산책을 시도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Q. 보호자가 외출할 때 하루 종일 문앞에서 기다립니다. 분리불안인 걸까요?
A. 물건을 피가 날 정도로 뜯거나 극도로 흥분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불안을 어느 정도 컨트롤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무조건 교정해야 하는 심각한 상태는 아닙니다. 다만 불안감을 줄여주기 위해서는 '보호자가 나가도 일정 시간 뒤에는 반드시 돌아온다'는 일상적인 패턴을 인지시켜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보호자의 교대 근무나 불규칙한 퇴근 시간으로 인해 '언제 만날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이 불안을 키우므로,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생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Q. 아무리 불러도 강아지가 잘 오지 않을 때는 어떻게 훈련하나요?
A. 놀이에 집중해 있을 때도 보호자에게 즉시 달려올 수 있도록 ‘부르면 가장 좋아하는 간식을 먹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기억을 심어줘야 합니다. 평소에는 주지 않고, 오직 보호자가 불렀을 때만 제공하는 최애 간식을 활용해 반복적으로 보상 훈련을 진행해 보세요.
Q. 강아지가 똥을 먹습니다. 특히 말랑한 똥만 가려서 먹는데 이유가 있나요?
A. 기본적으로 강아지는 야외 배변을 선호합니다. 집 안에서 볼일을 볼 경우 자신의 흔적을 지우려는 본능 때문에 똥을 먹기도 하므로, 가장 좋은 해결책은 자주 야외 배변을 나가 보호자가 즉시 치워주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또한 똥을 가려 먹는 것은 맛이나 식탐과도 연결됩니다. 만약 체중 관리가 필요한 강아지라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처방식 사료를 먹여보세요. 대변이 딱딱해지면서 강아지가 더 이상 대변을 먹지 않게 됩니다.
Q. 차만 타면 안절부절못하고 낑낑댑니다. 함께 여행을 가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A. 구토나 침 흘림은 없지만 불안도가 높은 경우, 차라는 공간 자체에서 오는 소음, 진동, 창밖의 풍절음 등에 대한 두려움 때문입니다. 1시간 이상의 장거리 이동 시에는 먼저 수의사의 처방을 통해 안전한 항불안제를 적절히 복용시키며 차 환경에 천천히 적응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차에 익숙해지면 차츰 약 없이도 잘 타게 됩니다. 또한 평소 집에서 훈련했던 켄넬, 애착 매트, 애착 인형을 차 안에도 그대로 가져가면 불안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Q. 산책 중 흥분해서 다른 강아지나 오토바이, 자전거를 보면 짖거나 도망쳐요.
A. 산책 중 다른 강아지를 보고 흥분할 때, 돌발 행동의 원인은 하고 싶은 것을 못 했을 때 느끼는 '좌절감'에서 비롯됩니다. 산책 시 흥분도가 높아지면 즉시 마주치는 강아지를 피해 뒤로 돌아서게 한 후, '기다려' 훈련으로 마음을 가라앉히게 해야 합니다. 흥분이 심할 때는 큰 쇼핑백 등으로 시야를 가린(블로킹) 뒤, 보호자가 먼저 다리를 움직이며 "가자"고 말하고 따라오면 간식으로 보상해 주세요. 강아지는 말보다 보호자의 행동을 먼저 인지합니다.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보고 놀라 도망칠 때는 즉시 그 자리를 피해야 합니다. 리드줄이 너무 짧으면 벗어날 수 없다는 공포로 공황이 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옷을 잘 입는 아이라면 귀마개를 씌워 소음을 줄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훈련을 진행할 때는 운동장 등 허용된 공간에서 약 5m 정도 거리를 두고,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마주쳤을 때 간식을 주며 긍정적인 상황으로 인식 전환을 시켜주세요. 이웃이나 주변의 도움을 받아 점진적으로 불안감을 낮춰주고, 필요시에는 수의사 처방을 통한 약물 치료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야외 무대에서 보호자들의 행동교정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 준 설채현 수의사의 Q&A 강연 ©이정민

강연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자전거 자극에 대비해보는 산책 둔감화 실기 체험 ©이정민
2026 서울 동물행복페스타
○ 행사일시 : 10월 17일~18일 10:00~17:00
○ 장소 :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
○ 주요 프로그램
- 메인 코스 : 반려견과 함께하는 '동물행복런' 산책 챌린지
- 체험 부스 : 멍스쿼트·반려견 피트니스, 캐리커처, OX 퀴즈, 펫티켓 및 유기동물 입양 상담
- 명사 특강 : 설채현 수의사의 Q&A 행동교정 강연 & 산책·둔감화 실기 체험
- 무대 행사 : 유기견 입양가족 '견생2회차' 자랑대회 및 '기다려' 경연
○ 누리집
○ 장소 :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
○ 주요 프로그램
- 메인 코스 : 반려견과 함께하는 '동물행복런' 산책 챌린지
- 체험 부스 : 멍스쿼트·반려견 피트니스, 캐리커처, OX 퀴즈, 펫티켓 및 유기동물 입양 상담
- 명사 특강 : 설채현 수의사의 Q&A 행동교정 강연 & 산책·둔감화 실기 체험
- 무대 행사 : 유기견 입양가족 '견생2회차' 자랑대회 및 '기다려' 경연
○ 누리집
2026 서울 펫림픽 (연계 행사)
○ 기간 : 10월 24일~25일
○ 장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 주요종목 : 도그트레일, 기다려·이리와, 꼬깔 S자 통과, 팀 달리기 등 시민 참여 스포츠
○ 누리집
○ 장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 주요종목 : 도그트레일, 기다려·이리와, 꼬깔 S자 통과, 팀 달리기 등 시민 참여 스포츠
○ 누리집
손목닥터9988 x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 연계 챌린지
○ 챌린지명 : "함께 걸을개, 만나러 갈개!"
○ 참여기간 : 10월 12일~25일
○ 미션내용
① 손목닥터9988 앱 참여 기간 중 반려견과 5만 보 걷기 달성
② 행사 현장의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 부스 방문 인증
○ 참여혜택 : 손목닥터9988 포인트 및 유기동물 입양 문화 확산 동참
○ 참여기간 : 10월 12일~25일
○ 미션내용
① 손목닥터9988 앱 참여 기간 중 반려견과 5만 보 걷기 달성
② 행사 현장의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 부스 방문 인증
○ 참여혜택 : 손목닥터9988 포인트 및 유기동물 입양 문화 확산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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