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찰로봇부터 드론까지! 눈으로 보고 몸으로 배우는 안보 체험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26.08.19. 15:22

수정일 2026.08.1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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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26년 을지연습 기간인 8월 20일 서울시청 본관 1층 로비와 서울갤러리에서 시민참여 안보체험전을 연다. 정찰로봇·드론 등 첨단 장비 전시와 VR 시뮬레이터, 방독면·심폐소생술 실습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참여 안보체험전
AI·드론·로봇이 활용되는 현대전의 위협, 얼마나 가까이 느끼고 계신가요? 서울시가 2026년 을지연습을 맞이해 시민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시민참여 안보체험전’을 진행합니다. 정찰로봇·드론 등 첨단 장비를 살펴보는 전시부터 방독면 착용·심폐소생술 실습 등 비상시 필요한 행동 요령을 익혀보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보고, 느끼고, 행동하며 안보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현장을 만나보세요.
8월 20일 10시부터 17시까지 서울시청 본관 1층 로비와 서울갤러리에서 '을지연습 시민참여 안보체험전'을 개최한다.
을지연습이란?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와 전시 상황 등에 대비해 정부와 지자체, 관계 기관이 함께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전국 단위 훈련입니다. 2026년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됩니다.

서울시는 2026년 을지연습 기간 중 8월 20일 10시부터 17시까지 서울시청 본관 1층 로비와 서울갤러리에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을지연습 시민참여 안보체험전'을 개최합니다. 시민들이 보다 쉽게 변화하는 안보 환경을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번 행사는 이번 행사는 군·소방·민방위 6개 기관과 방산·드론 업체가 참여해, 을지연습에 시민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체험전은 단순 관람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안보 체험으로 진행된다.
다양한 장비를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공간과 실제 비상시 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시·체험·교육 3개 존을 모두 돌며 스탬프를 모으면 완주기념품도 증정한다.
이번 체험전에는 수도방위사령부, 정보사령부,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 등 군 기관과 서울소방재난본부, 드론 관련 방산업체 등이 함께 참여한다.

2026 을지연습 시민 안보 체험

○ 일시 : 2026.8.20.(목) 10시~17시
○ 장소 : 서울시청 본관 1층 로비 · 서울갤러리 (서울시청 본관 지하 1층)
○ 대상 :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 참여
○ 비용 : 무료
○ 주요 프로그램 : 정찰로봇 시연, VR 드론 시뮬레이터 체험, 방독면·CPR 실습 등
○ 이벤트 : 전시·체험·교육 3개 존을 완주하고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 증정 
 ※한정 수량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음
○ 위치 안내 :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하차 4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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