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영동대로 복합개발의 시공·감리 책임자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5.18. 16:13

수정일 2026.05.18. 16:13

조회 921

「현대건설 책임이라더니‥ 서울시 입찰 문건에는 시공·감리 책임자 '오세훈'」 (2026. 5. 18. MBC) 보도 관련

일부 언론에서 서울시 입찰 문건 상 시공·감리 책임자가 서울시장이라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명백히 다릅니다.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에 따른 조달청 공사입찰공고문에 의하면 해당 공사의 수요기관은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로 명시되어 있고 수요기관의 장은 도시기반시설본부장으로, 시공·감리 책임자가 문건 상 서울시장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영동대로 복합개발은 기본설계 기술제안입찰로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발주하는 공사로 실제 실시설계 및 시공은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수행하며, 품질·시공 적정성 등에 대한 감리는 시공단계에서 품질 및 안전관리 실태의 확인 등 발주청의 감독 권한대행 업무를 포함하는 책임감리사인 (주)삼안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입찰 문건에 기재된 ‘수요기관’ 표현만을 근거로 시공 감리 책임자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확산하여 시민께 혼란을 초래한 데 대해 해당 언론사에 유감을 표합니다.

입찰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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