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을 빛낸 최고의 건축물! 서울시 건축상 대상은 바로~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26.07.24. 15:03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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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서서울미술관이 제44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완공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서울시는 완공·학생 아이디어 부문 등 총 20개 수상작을 발표했고, 7월 23일~8월 5일 시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상위 2개 작품에 시민공감특별상을 준다.
8월 5일까지 시민공감특별상 시민투표 진행

제44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 - 서울시립서서울미술관
시민들이 오가는 일상 보행길을 미술관 내부로 자연스럽게 끌어들여 문턱을 낮춘 서울시립서서울미술관이 올해 서울시 최고 건축물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시는 제44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작으로 금천구 독산동의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을 포함해 완공 부문 10개, 학생 아이디어 부문 10개 등 총 20개 작품을 최종 발표했다.
1979년 시작해 올해로 44회를 맞은 서울시 건축상은 서울시를 대표하는 최고 권위의 건축상이다. 올해는 ‘Assembling Seoul : 서울의 발견’을 주제로 서울 고유의 도시건축적 경험을 넓히고 미래 가능성을 제시하는 작품에 주목했다.
1979년 시작해 올해로 44회를 맞은 서울시 건축상은 서울시를 대표하는 최고 권위의 건축상이다. 올해는 ‘Assembling Seoul : 서울의 발견’을 주제로 서울 고유의 도시건축적 경험을 넓히고 미래 가능성을 제시하는 작품에 주목했다.
완공 부문 영예의 대상을 안은 서울시립서서울미술관(김찬중, 더시스템랩건축사사무소)은 시민 보행로와 미술관을 자연스럽게 이어내며 일상과 예술의 문턱을 허물었다. 아울러 뛰어난 설계 완성도를 실제 공간으로 실현해 내며 정교한 공간감을 전달한다는 평가를 얻었다.

최우수상 - 서울특별시교육청 신청사

최우수상 - 아트센터 림
최우수상은 사용자 중심의 친환경 업무환경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신청사(이원석· 박동주, 용산구 후암동)와 섬세한 재료와 디테일로 높은 건축적 완성도를 선보인 아트센터 림(김정호·정재헌, 종로구 소격동)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우수상 - 서울대학교 의학도서관

우수상 - 서울연극창작센터
우수상에는 서울연극창작센터(김병우, 성북구 동소문동1가), 이작가의 집(윤은주, 종로구 평창동), 청운동 P씨댁(김효영·정희철, 종로구 청운동), 서울대학교 의학도서관(고대곤·최문규, 종로구 연건동) 등 총 4개 작품이 선정됐다.

우수상 - 이작가의 집(선과 면, 병치된 풍경)

우수상 - 청운동 P씨댁
신진건축상 부문에는 암사동 주택- 박스를 쌓고 벽으로 감싸기(이해민, 강동구 암사동), 서울의료원 방사선종양학과(정인철, 중랑구 신내동), Studio Paranoid office(홍정희, 서초구 반포동) 3개 건축물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신진건축상 - 암사동 주택 _박스를 쌓고 벽으로 감싸기

신진건축상 - 서울의료원 방사선종양학과

신진건축상 - Studio Paranoid office
청년 예비건축가들의 참신한 시도를 담아내기 위해 올해 처음 신설된 학생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미래 도시 서울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다채로운 청년 작들이 발굴됐다.
영예의 대상은 단절된 한양도성 경계를 경신고교 거점의 공공 버퍼 공간으로 전환해 역사와 현재를 연결한 ▴‘두 경계 사이_한양도성의 복원과 활용(한양대학교 조겸)’이 차지했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서린동 오피스 코어를 입체적 공공 인프라로 재구성한 ‘Shared Core, Shared City(국민대학교 오세진)’와 ▴혁신적인 비행 주거 유닛을 제시한 ‘Aero-Module(국립순천대학교 이호준)’ 2개 작품이 나란히 이름을 더했다.
이 밖에 과감한 공간 재해석과 독창적 시각이 돋보인 우수상 4개 작품(‘유예된종결’, ‘마장동 공공주차장’, ‘ASSEMBLED GROUND’, ‘성수 생태학’)과 장려상 3개 작품(‘Reassembling the Void’, ‘The Last Void’, ‘The Fifth Shore Bridge’)이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단절된 한양도성 경계를 경신고교 거점의 공공 버퍼 공간으로 전환해 역사와 현재를 연결한 ▴‘두 경계 사이_한양도성의 복원과 활용(한양대학교 조겸)’이 차지했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서린동 오피스 코어를 입체적 공공 인프라로 재구성한 ‘Shared Core, Shared City(국민대학교 오세진)’와 ▴혁신적인 비행 주거 유닛을 제시한 ‘Aero-Module(국립순천대학교 이호준)’ 2개 작품이 나란히 이름을 더했다.
이 밖에 과감한 공간 재해석과 독창적 시각이 돋보인 우수상 4개 작품(‘유예된종결’, ‘마장동 공공주차장’, ‘ASSEMBLED GROUND’, ‘성수 생태학’)과 장려상 3개 작품(‘Reassembling the Void’, ‘The Last Void’, ‘The Fifth Shore Bridge’)이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학생 아이디어 부문 대상 - 두 경계 사이_한양도성의 복원과 활용
9월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전시
서울시는 수상작을 대상으로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시민 온라인 투표(엠보팅)를 진행한다. 이 중 상위 2개 작품에는 ‘시민공감특별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상은 오는 9월 ‘2026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 개막행사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설계자·시공자·건축주)는 서울특별시장상 수여와 함께 건축물 부착용 기념동판을 전달받게 된다. 수상작은 9월부터 1개월 동안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 전시된다.
누리집 : 서울건축문화포털
시상은 오는 9월 ‘2026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 개막행사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설계자·시공자·건축주)는 서울특별시장상 수여와 함께 건축물 부착용 기념동판을 전달받게 된다. 수상작은 9월부터 1개월 동안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 전시된다.
누리집 : 서울건축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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