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서울시는 토지지원리츠, HUG·SH공사 등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조속한 정상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5.08. 21:48

수정일 2026.05.08. 21:48

조회 324

「승강기 멈추고 곰팡이 가득··· 청년 울리는 ‘청년주택’ 」 (2026.5.7. TV조선) 보도와 관련하여 설명 드립니다.

◆ 해당 주택은 사회적경제주체가 운영하는 사회주택으로, 서울시는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조속히 정상화를 추진하겠습니다.

해당 주택은 HUG와 SH공사가 2:1 비율로 출자하고 AMC(토지지원리츠 운영회사)가 운영하는 토지지원리츠 방식 사업으로, 현재 대주주인 HUG와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각종 보증금 미반환 및 관리상 문제 등의 해결을 위해서는 HUG와 국토교통부의 개선의지와 계획 마련이 우선되어야 하며, 이에 서울시와 SH공사는 조속한 개선대책 마련을 요청하였습니다.

서울시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여 입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운영관리가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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