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건강이 쑥쑥! 아이들이 주인공 된 '해치 테마파크' 풍경
발행일 2026.05.04. 13:35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진 동화, 해치가 만든 꿈의 테마파크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해치의 건강구조대’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건강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심어주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었다. 아이들은 AI 보디스캐닝과 ▴근지구력 ▴민첩성 ▴유연성 ▴순발력 ▴평형성 ▴근력 6개 항목 신체 능력 측정을 통해 자신의 몸 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보는 특별한 순간을 경험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장면은 아이들이 ‘건강구조대원 임명장’을 받는 순간이었다. 아이들의 얼굴에는 기쁨과 함께 무언가를 해냈다는 성취감과 자부심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서울시청 지하 1층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 상설 무대에서 진행된 ‘벌룬 매직쇼’는 아이들과 가족 모두의 마음에 작은 예술의 씨앗을 심어주었다. 공연 내내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가 이어진 이번 무대는 해치가 전하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온몸으로 감싸 안는 듯한 행복한 경험이었다.
서울광장에 조성된 ‘해치의 꿈 체험존’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유롭게 펼치는 ▴‘꿈공방’ ▴‘꿈나무’ ▴‘꿈동산’으로 이루어졌다. 아이들이 만든 꿈 카드를 바람에 흩날리는 윈드차임에 매달고, 나무에 자신의 소원을 적어 붙이는 모습은 마치 작은 희망의 숲을 이루는 듯했다. ‘미래의 나’를 상상하며 캐릭터 왕관과 명함을 만드는 과정은 어린 시절의 순수한 꿈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시간이었다. 축제장 곳곳에 마련된 블록놀이 공간과 해치 포토존에서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이번 축제가 특별했던 이유는 ‘꿈과 희망’이라는 테마 아래 건강·체험·공연의 세 축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각 어린이가 자신만의 꿈을 표현하고 나누며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했다는 점이다. 그 속에서 우리 사회가 세대를 잇고 아이들의 미래를 진심으로 돌보고 있다는 희망의 신호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축제가 끝나더라도 아이들의 마음속에 심어진 ‘꿈의 씨앗’은 서울의 미래와 함께 찬란하게 꽃필 것이라 확신한다. 다가오는 어린이날이 모든 아이들의 반짝이는 희망과 가족의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하길 소망한다.






















해치와 꿈꾸는 어린이날
○ 장소 : 서울시청 (시청로비, 서울광장, 서울갤러리)
○ 운영시간 : 11:00~18:00
○ 주요내용 : 건강증진 프로그램 및 체험형 부스, 무대공연 운영
○ 인스타그램(@hechi.soul.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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