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보고 '서울마이소울샵' 구경 오세요! 세종문화회관점 리뉴얼 오픈
발행일 2026.04.15. 13:29
최근 서울의 다양한 실내 명소에서는 이른바 ‘굿즈샵’, ‘뮷즈(MU:DS)샵’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국립·시립박물관마다 자체 ‘뮷즈샵’이 자리하고 있으며, 최근 방문한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이나 서울역사박물관에서도 지역 관광 안테나숍, ‘서울마이소울샵’처럼 지역을 홍보하고 대표하는 테마형 매장을 만날 수 있었다.
그중에서도 서울의 귀여운 캐릭터를 메인으로 한 서울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마이소울샵’의 대중성과 확장성은 전례를 찾기 어려울 만큼 인기를 실감케 한다. 꼭 있어야 할 곳은 물론, 전혀 예상치 못한 공간에서도 이제는 서울마이소울샵을 만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 [관련 기사] 안심벨 품은 키링 '안심 굿즈' 첫선! 서울마이소울샵 이벤트
이러한 성장세와 함께 또 한 번의 리뉴얼을 진행한 곳이 있어 주목할 만하다. 바로 광화문광장과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대표 문화 공간, ‘세종문화회관’이다. 본래 세종문화회관 1층 로비는 서울마이소울샵이 처음 입점할 당시 가장 먼저 둥지를 튼 장소로,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공연을 관람하러 온 시민들과 세종문화회관 내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끌며 자리를 잡아온 곳이다.
그런 세종문화회관 내 서울마이소울샵이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다시 시민들 곁으로 돌아왔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규모를 획기적으로 확장했다는 점이다. 초창기 서울마이소울샵이 작은 공간을 활용한 간이 팝업 스토어에 가까웠다면, 이번에는 로비의 거의 전체 공간을 활용해 입점 품목을 대폭 늘리고 구성도 새롭게 개편했다.
본래 시민들이 쉬어가던 공간이었던 만큼, 리뉴얼 과정에서도 이용객의 편의를 놓치지 않았다. 서울마이소울샵 안쪽에 마련된 테이블과 의자는 쇼핑을 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편하게 머물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유지됐다.
기존 매장 공간과 책마당으로 분리되어 있던 ‘세종라운지’가 서울마이소울샵으로 통합 개편되면서, 방문객 중심의 ‘체류형 공간’으로 거듭난 점이 돋보인다. 서울 공식 굿즈는 물론 협업 굿즈까지 포함해 무려 200여 종이 넘는 상품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새롭게 개발된 ‘오케스트라 해치’ 버전은 색다르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자랑한다.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첨단 전자제품까지 상품 장르의 폭도 크게 넓어졌다. 세종문화회관에 또 하나의 명소가 탄생한 느낌이다. 세종문화회관 내부는 물론 광화문광장 주변의 즐길 거리와 함께 연계해 방문하길 추천한다.
그중에서도 서울의 귀여운 캐릭터를 메인으로 한 서울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마이소울샵’의 대중성과 확장성은 전례를 찾기 어려울 만큼 인기를 실감케 한다. 꼭 있어야 할 곳은 물론, 전혀 예상치 못한 공간에서도 이제는 서울마이소울샵을 만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 [관련 기사] 안심벨 품은 키링 '안심 굿즈' 첫선! 서울마이소울샵 이벤트
이러한 성장세와 함께 또 한 번의 리뉴얼을 진행한 곳이 있어 주목할 만하다. 바로 광화문광장과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대표 문화 공간, ‘세종문화회관’이다. 본래 세종문화회관 1층 로비는 서울마이소울샵이 처음 입점할 당시 가장 먼저 둥지를 튼 장소로,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공연을 관람하러 온 시민들과 세종문화회관 내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끌며 자리를 잡아온 곳이다.
그런 세종문화회관 내 서울마이소울샵이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다시 시민들 곁으로 돌아왔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규모를 획기적으로 확장했다는 점이다. 초창기 서울마이소울샵이 작은 공간을 활용한 간이 팝업 스토어에 가까웠다면, 이번에는 로비의 거의 전체 공간을 활용해 입점 품목을 대폭 늘리고 구성도 새롭게 개편했다.
본래 시민들이 쉬어가던 공간이었던 만큼, 리뉴얼 과정에서도 이용객의 편의를 놓치지 않았다. 서울마이소울샵 안쪽에 마련된 테이블과 의자는 쇼핑을 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편하게 머물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유지됐다.
기존 매장 공간과 책마당으로 분리되어 있던 ‘세종라운지’가 서울마이소울샵으로 통합 개편되면서, 방문객 중심의 ‘체류형 공간’으로 거듭난 점이 돋보인다. 서울 공식 굿즈는 물론 협업 굿즈까지 포함해 무려 200여 종이 넘는 상품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새롭게 개발된 ‘오케스트라 해치’ 버전은 색다르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자랑한다.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첨단 전자제품까지 상품 장르의 폭도 크게 넓어졌다. 세종문화회관에 또 하나의 명소가 탄생한 느낌이다. 세종문화회관 내부는 물론 광화문광장 주변의 즐길 거리와 함께 연계해 방문하길 추천한다.

새롭게 개편되어 재개장한 세종문화회관 내 서울마이소울샵 ©임중빈

기존 공간과 책마당으로 분리되어 있던 공간을 하나의 공간으로 통합했다. ©임중빈

체류형 공간으로 거듭나 아이쇼핑도 충분히 부담 없이 즐기면 된다. ©임중빈

확장 개편됨에 따라 약 200여 개의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임중빈

기존 굿즈 외에도 협업 굿즈를 만나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임중빈

책마당과 통합되어 공간도 매우 효율적으로 변경됐다. ©임중빈

기존 팝업 형태의 작은 공간에서 벗어나 더 크고 쾌적하게 변신한 서울마이소울샵 ©임중빈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공간인 만큼, 서울 홍보대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임중빈

운영시간 내에는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 구입 및 안내에 대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임중빈

공간 리뉴얼뿐 아니라 상품 구성도 크게 개편되면서 꼭 들러야 할 명소로 다시 태어났다. ©임중빈

개편과 함께 새롭게 탄생한 오케스트라 관련 다섯 캐릭터 ©임중빈

서울을 상징하는 굿즈가 대거 확충되어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임중빈

그동안 잘 보지 못한 상품들이 많아 보는 재미가 있다. ©임중빈

훨씬 더 넓고 쾌적해진 세종문화회관 내 세종라운지에 위치한 서울마이소울샵 ©임중빈

세종문화회관 공연과 문화 행사 전후로 들르면 안성맞춤일 듯하다. ©임중빈

주변과 연계 여행을 즐기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곳으로 추천한다. ©임중빈

자차로 방문할 때는 세종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임중빈

서울시가 새로 개발한 오케스트라 해치 캐릭터 피규어 5종을 만날 수 있다. ©임중빈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점
○ 위치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문화회관 세종대극장 1층
○ 운영시간 : 월~일요일 11:00~20:00
○ 휴무 : 설·추석 당일
○ 운영시간 : 월~일요일 11:00~20:00
○ 휴무 : 설·추석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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