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다 된다! 페스티벌·야외도서관·한강버스와 함께하는 풀코스

시민기자 김미선

발행일 2026.04.15. 09:45

수정일 2026.04.15. 18:09

조회 356

한강을 중심으로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이 시작됐다. ©김미선
한강을 중심으로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이 시작됐다. ©김미선
봄의 따뜻한 추억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한강을 중심으로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이 시작됐다.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한강공원(여의도·뚝섬·반포·강서·망원·잠원·이촌·잠실·노들섬·광나루) 일대에서 다채로운 봄 축제가 펼쳐진다. 서울의 트렌드와 감성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문화·관광 축제다. ☞ [관련 기사] 두근두근 한강!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0% 즐기기

그 중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아 나섰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앞 광장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돼 있었고, 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돗자리를 펴거나 그늘막을 설치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봄 축제를 즐겼다.
  • 여의도 한강공원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김미선
    여의도 한강공원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김미선
  • K-뷰티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운영됐다. ©김미선
    K-뷰티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운영됐다. ©김미선
  • K-팝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 ©김미선
    K-팝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 ©김미선
  • 수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한강공원 ©김미선
    수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한강공원 ©김미선
  • 한강공원을 방문해 텐트를 치는 등 각자의 방식으로 즐겼다. ©김미선
    한강공원을 방문해 텐트를 치는 등 각자의 방식으로 즐겼다. ©김미선
  • 그늘막 텐트 설치 허용 구간을 확인해야 한다. ©김미선
    그늘막 텐트 설치 허용 구간을 확인해야 한다. ©김미선
  • 여의도 한강공원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김미선
  • K-뷰티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운영됐다. ©김미선
  • K-팝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 ©김미선
  • 수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한강공원 ©김미선
  • 한강공원을 방문해 텐트를 치는 등 각자의 방식으로 즐겼다. ©김미선
  • 그늘막 텐트 설치 허용 구간을 확인해야 한다. ©김미선
이번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서는 한강 회전목마, 트렌저헌트, 봄꽃열차, 물빛 놀이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체험형 콘텐츠 ‘트렌저헌트’는 한강버스 선착장 7곳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보물 지도를 완성해 사라진 봄의 열쇠를 찾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흩어진 단서를 따라 봄의 색을 되찾고, 봄봄이가 훔쳐 간 ‘봄의 열쇠’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주말 및 슈퍼위크(5월 1~5일) 기간에는 오후 2시부터 9시까지이며, 4월 월요일은 휴무다.
  • ‘트렌저헌트’ 이벤트는 보물 지도를 완성하며 사라진 봄의 열쇠를 찾아야 한다. ©김미선
    ‘트렌저헌트’ 이벤트는 보물 지도를 완성하며 사라진 봄의 열쇠를 찾아야 한다. ©김미선
  • 흩어진 단서를 따라 봄의 색을 되찾는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김미선
    흩어진 단서를 따라 봄의 색을 되찾는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김미선
  • ‘트렌저헌트’에 참여하려면 한강버스 선착장 7곳에서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김미선
    ‘트렌저헌트’에 참여하려면 한강버스 선착장 7곳에서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김미선
  • ‘트렌저헌트’ 이벤트는 보물 지도를 완성하며 사라진 봄의 열쇠를 찾아야 한다. ©김미선
  • 흩어진 단서를 따라 봄의 색을 되찾는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김미선
  • ‘트렌저헌트’에 참여하려면 한강버스 선착장 7곳에서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김미선
여의도 선착장의 미션은 피크닉존에 설치된 초대형 한강 그네를 체험하는 것이다. 그네에 올라 한강 풍경을 바라보며 시원한 바람을 맞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페스티벌 기간에만 운영되는 만큼, 지금 방문해야 하는 이유가 충분하다.

또한 봄꽃 열차도 운행된다. 4월 26일까지는 매주 주말에 운영하며, 5월 1일부터 5일까지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한다. 13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이고, 1인 편도 이용료는 3,000원이다.
  • 여의도 선착장 피크닉존에는 초대형 한강 그네가 설치됐다. ©김미선
    여의도 선착장 피크닉존에는 초대형 한강 그네가 설치됐다. ©김미선
  • 여의도 선착장부터 물빛광장까지 봄꽃 열차도 운행된다. ©김미선
    여의도 선착장부터 물빛광장까지 봄꽃 열차도 운행된다. ©김미선
  • 여의도 한강공원 미션은 한강 그네를 체험하는 것이었다. ©김미선
    여의도 한강공원 미션은 한강 그네를 체험하는 것이었다. ©김미선
  • 여의도 선착장 피크닉존에는 초대형 한강 그네가 설치됐다. ©김미선
  • 여의도 선착장부터 물빛광장까지 봄꽃 열차도 운행된다. ©김미선
  • 여의도 한강공원 미션은 한강 그네를 체험하는 것이었다. ©김미선

여의도 한강공원에 펼쳐진 ‘책읽는 한강공원’

봄기운 가득한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 펼쳐진 ‘책읽는 한강공원’야외 도서관이자 문화 놀이터였다. 그림책과 일반 도서가 비치되어 있어 독서는 물론, 볼풀장·에어바운스 같은 놀거리와 인생네컷, 플레이스테이션존, 보드게임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돼 있었다. 빈백과 독서 체어가 배치된 휴식 공간도 눈에 띄었다. 더불어 QR코드 접속 후 물품 대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양산, 캠핑 테이블, 돗자리 등을 대여할 수 있었다. ☞ [관련 기사] 책 한 번, 노을 한 번…'책읽는 한강공원'서 봄날의 여유 즐겨요
  •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 펼쳐진 ‘책읽는 한강공원’ ©김미선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 펼쳐진 ‘책읽는 한강공원’ ©김미선
  • 여의도 한강공원에 그림책, 일반 도서 등이 비치됐다. ©김미선
    여의도 한강공원에 그림책, 일반 도서 등이 비치됐다. ©김미선
  •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볼풀장 ©김미선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볼풀장 ©김미선
  • 볼풀장, 에어바운스 등 어린이를 위한 놀이기구도 준비됐다. ©김미선
    볼풀장, 에어바운스 등 어린이를 위한 놀이기구도 준비됐다. ©김미선
  • 플레이스테이션존, 보드게임존 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김미선
    플레이스테이션존, 보드게임존 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김미선
  • QR코드 접속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물품을 대여할 수 있다. ©김미선
    QR코드 접속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물품을 대여할 수 있다. ©김미선
  •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 펼쳐진 ‘책읽는 한강공원’ ©김미선
  • 여의도 한강공원에 그림책, 일반 도서 등이 비치됐다. ©김미선
  •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볼풀장 ©김미선
  • 볼풀장, 에어바운스 등 어린이를 위한 놀이기구도 준비됐다. ©김미선
  • 플레이스테이션존, 보드게임존 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김미선
  • QR코드 접속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물품을 대여할 수 있다. ©김미선
윤슬을 바라보며 ‘물멍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한강공원은 공연까지 더해져 봄맞이 힐링 문화 공간으로 거듭났다. 4월 11일 개막식에서는 해군홍보대 공연과 치어리딩 등 특별 공연이 진행됐다. '책읽는 한강공원' 운영시간은 4월에는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5월에는 오후 1시부터 8시까지다.

마포대교 아래에서는 피아노 물길을 따라 ‘리버 플리마켓’이 펼쳐졌다. 간단한 먹거리와 액세서리, 인형, 캐리커처 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 신나는 음악에 맞춰 치어리딩이 펼쳐졌다. ©김미선
    신나는 음악에 맞춰 치어리딩이 펼쳐졌다. ©김미선
  • 4월 11일 개막식으로 해군홍보대의 비보잉 공연이 진행됐다. ©김미선
    4월 11일 개막식으로 해군홍보대의 비보잉 공연이 진행됐다. ©김미선
  • 마포대교 아래에는 피아노 물길을 따라 리버 플리마켓이 펼쳐졌다. ©김미선
    마포대교 아래에는 피아노 물길을 따라 리버 플리마켓이 펼쳐졌다. ©김미선
  • 간단한 먹거리, 액세서리, 인형 등 부스가 운영됐다. ©김미선
    간단한 먹거리, 액세서리, 인형 등 부스가 운영됐다. ©김미선
  • 신나는 음악에 맞춰 치어리딩이 펼쳐졌다. ©김미선
  • 4월 11일 개막식으로 해군홍보대의 비보잉 공연이 진행됐다. ©김미선
  • 마포대교 아래에는 피아노 물길을 따라 리버 플리마켓이 펼쳐졌다. ©김미선
  • 간단한 먹거리, 액세서리, 인형 등 부스가 운영됐다. ©김미선
‘한강 회전목마’는 물빛광장과 한강 사이에 설치된 무료 놀이기구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다. ‘물빛 놀이터’에서는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신나게 뛰놀았고, 워터볼 굴리기 프로그램도 운영돼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는 보호자 동반 탑승이 필수였다.

해 질 무렵에는 물빛무대 공연(My First Stage), 촛불 정원, 시그니처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지만, 아쉬움을 뒤로하고 한강버스를 이용해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 한강 회전목마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김미선
    한강 회전목마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김미선
  • 물빛광장에는 워터볼 굴리기 옆으로 한강 회전목마가 설치됐다. ©김미선
    물빛광장에는 워터볼 굴리기 옆으로 한강 회전목마가 설치됐다. ©김미선
  •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워터볼 굴리기 체험 ©김미선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워터볼 굴리기 체험 ©김미선
  • 물빛광장과 한강 사이에 설치된 ‘한강 회전목마’ ©김미선
    물빛광장과 한강 사이에 설치된 ‘한강 회전목마’ ©김미선
  • ‘물빛 놀이터’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도 보였다. ©김미선
    ‘물빛 놀이터’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도 보였다. ©김미선
  • 한강 회전목마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김미선
  • 물빛광장에는 워터볼 굴리기 옆으로 한강 회전목마가 설치됐다. ©김미선
  •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워터볼 굴리기 체험 ©김미선
  • 물빛광장과 한강 사이에 설치된 ‘한강 회전목마’ ©김미선
  • ‘물빛 놀이터’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도 보였다. ©김미선

한강버스 타고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즐기기

한강버스를 이용하려면 먼저 탑승용 번호표를 발급받아야 한다. 확정 번호표가 발급된 뒤에는 예비 번호표가 추가로 발급된다. 확정 번호표를 소지한 승객은 해당 시간 출발 15분 전에 입장을 준비하면 된다. 배에 여유 좌석이 있을 경우, 예비 번호표를 가진 승객도 추가로 승선할 수 있었다.

교통카드가 없다면 승차권을 별도로 구매해야 하며, 교통카드로 한강버스를 이용한 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환승도 가능하다.
  • 마곡행 한강버스가 출발해 마포대교를 향해 간다. ©김미선
    마곡행 한강버스가 출발해 마포대교를 향해 간다. ©김미선
  • 한강버스 탑승을 기다리는 시민들 ©김미선
    한강버스 탑승을 기다리는 시민들 ©김미선
  • 한강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먼저 탑승용 번호표를 발급받아야 한다. ©김미선
    한강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먼저 탑승용 번호표를 발급받아야 한다. ©김미선
  • 탑승용 번호표를 발급받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기다리고 있다. ©김미선
    탑승용 번호표를 발급받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기다리고 있다. ©김미선
  • 교통카드가 없다면 승차권을 구매해야 한다. ©김미선
    교통카드가 없다면 승차권을 구매해야 한다. ©김미선
  • 교통카드로 한강버스 이용 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환승도 된다. ©김미선
    교통카드로 한강버스 이용 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환승도 된다. ©김미선
  • 마곡행 한강버스가 출발해 마포대교를 향해 간다. ©김미선
  • 한강버스 탑승을 기다리는 시민들 ©김미선
  • 한강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먼저 탑승용 번호표를 발급받아야 한다. ©김미선
  • 탑승용 번호표를 발급받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기다리고 있다. ©김미선
  • 교통카드가 없다면 승차권을 구매해야 한다. ©김미선
  • 교통카드로 한강버스 이용 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환승도 된다. ©김미선
여의도 선착장에서 기다리며 한강라면도 맛있게 즐겼다. 승선 후에는 QR코드를 통해 승선신고를 하고, 운항 주의 사항도 확인했다. 한강버스의 앞문이 열리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바깥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다.

여의도에서 탑승해 압구정 선착장을 지나 옥수 선착장에서 내렸다. 이곳에서는 한강을 바라보며 바비큐와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한강 힐링캠프’가 진행 중이었다. 해넘이가 시작되고 조명이 켜지는 한강의 정취를 느끼기에도 안성맞춤이었다.
  • 한강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한강 힐링캠프’ ©김미선
    한강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한강 힐링캠프’ ©김미선
  • 한강버스 타고 선착장에서 페스티벌을 즐겨본다. ©김미선
    한강버스 타고 선착장에서 페스티벌을 즐겨본다. ©김미선
  •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한강버스에 탑승했다. ©김미선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한강버스에 탑승했다. ©김미선
  • 압구정 선착장 정차 후 옥수 선착장을 향해 움직인다. ©김미선
    압구정 선착장 정차 후 옥수 선착장을 향해 움직인다. ©김미선
  • 잠실행 한강버스가 출발을 시작한다. ©김미선
    잠실행 한강버스가 출발을 시작한다. ©김미선
  • 여의도 선착장에서 한강버스를 기다리면서 한강라면도 맛있게 먹었다. ©김미선
    여의도 선착장에서 한강버스를 기다리면서 한강라면도 맛있게 먹었다. ©김미선
  • 압구청 선착장에서는 트렌저헌트 로고 찾기가 진행된다. ©김미선
    압구청 선착장에서는 트렌저헌트 로고 찾기가 진행된다. ©김미선
  • 한강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한강 힐링캠프’ ©김미선
  • 한강버스 타고 선착장에서 페스티벌을 즐겨본다. ©김미선
  •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한강버스에 탑승했다. ©김미선
  • 압구정 선착장 정차 후 옥수 선착장을 향해 움직인다. ©김미선
  • 잠실행 한강버스가 출발을 시작한다. ©김미선
  • 여의도 선착장에서 한강버스를 기다리면서 한강라면도 맛있게 먹었다. ©김미선
  • 압구청 선착장에서는 트렌저헌트 로고 찾기가 진행된다. ©김미선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의 다양한 프로그램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에서 물빛광장까지 자연스럽게 발길을 옮기며 한강공원을 즐겼다. 따뜻한 봄날, 수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한강공원 나들이로 낭만적인 한강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였다.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 기간 : 4월 10일~5월 5일
○ 장소 : 주요 한강공원(여의도, 반포, 뚝섬 등) 및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 뚝섬, 마곡, 망원, 압구정, 옥수, 잠실)
○ 주요내용 : 수상 랜드마크와 수면 무대, 한강변에서 펼쳐지는 빅쇼와 특별 프로그램 등
○ 빅쇼 4
 - 드론 라이트쇼 : 4월 10일 여의도 한강공원, 4월 25일 뚝섬 한강공원, 5월 5일 잠실 한강공원
 - 시그니처쇼 : 4월 10일~5월 5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 원더쇼 : 5월 3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특설무대
 - 로드쇼 : 5월 5일 뚝섬 한강공원 일대
○ 특별 프로그램 : 4월 10~5월 5일 여의도 한강공원
 - 진짜 한강 라면, 플로팅 그라운드, 워터볼 레이스, 위시가든
○ 테마 공간
 - 7 Spots 7 Emotions : 선착장별 테마를 기반으로한 상설 참여형 복합공간
 - 트레저 헌트 (축제 공간을 따라 미션 수행 시 기념품 증정)
누리집
인스타그램(@seoulspringfestival_official)

책읽는 한강공원

○ 기간 : 4.11.~5.23. 매주 토요일 (총 9회)
  ※ 5.3./5.5.특별운영
  ※(하반기)9.5. ~ 10.30. / 매주 토 (총 9회)
○ 시간 : 13:00~20:00
  - 4월: 4.11.~25. 12:00~18:00
  - 5월: 5.2.~23. 13:00~20:00
○ 장소 : 여의도한강공원 멀티플라자, 한강 일대
○ 누리집 : 책읽는 한강공원

시민기자 김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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