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대되는 전시, 서울시립미술관 8곳에서 만나요!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26.01.29. 16:40
8개 본·분관에서 39개 전시, 634회 교육 진행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서울시립미술관’은 지난 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중장기 운영 방향 및 2026년 전시 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올해 3월(예정) 서서울미술관 개관으로 8개 본·분관 체계를 완성하고, 각 관의 고유성을 강화하면서도 유기적인 하나의 미술관으로 통합 운영에 나선다.
‘모두의 다음을 짓는 미술관, SeMA’를 새 비전으로 선정하고, 2026년 8개 본·분관에서 ▴전시 총 39개 ▴교육프로그램 총 634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모두의 다음을 짓는 미술관, SeMA’를 새 비전으로 선정하고, 2026년 8개 본·분관에서 ▴전시 총 39개 ▴교육프로그램 총 634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시립미술관 8개 본·분관 위치도
올해는 유영국, 오윤, 조숙진, 권병준, 이슬기, 김희천 등 한국 근현대 작가들을 새롭게 조명하는 개인전과 린 허쉬만 리슨, 마틴 파 등 해외 작가 개인전, 그리고 사운드아트를 주제로 한 대규모 국제교류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6년 서울시립미술관의 기관 의제인 ‘창작’, 전시 의제인 ‘기술’에 대한 다각적이고 심화된 연구를 바탕으로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20주년전 《사랑의 기원》, 《글짓, 쓰는 예술》, 2026 타이틀 매치 《오인환 vs. 장서영: 인간-하기》, 《알렉사에게》 등 다수 기획전도 마련된다.
서남권 최초의 공공미술관이자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인 서서울미술관은 3월 개관 특별전으로 SeMA 퍼포먼스《호흡》·건립기록전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뉴미디어 소장품전 《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남권 최초의 공공미술관이자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인 서서울미술관은 3월 개관 특별전으로 SeMA 퍼포먼스《호흡》·건립기록전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뉴미디어 소장품전 《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 김윤철, <아르고스> (2018)
또한, 개관 2년 차를 맞이한 사진미술관은 4월 ‘2026 서울사진축제’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사진특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도약한다. 서울의 대표적 사진행사인 서울사진축제는 올해부터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이 새롭게 주관해 2년 주기 정례 행사로 재개된다.
이번 축제는 그 시작을 알리는 《컴백홈》을 주제로 하여, 기억·시간·정체성이 교차하는 공간으로서 ‘집’의 의미를 다양한 사진적 표현으로 탐구하는 전시와 다양한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들을 전관에 걸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그 시작을 알리는 《컴백홈》을 주제로 하여, 기억·시간·정체성이 교차하는 공간으로서 ‘집’의 의미를 다양한 사진적 표현으로 탐구하는 전시와 다양한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들을 전관에 걸쳐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4월 ‘서울사진축제’는 개관 2년차를 맞이한 ‘사진미술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은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개관특별전
서울시립미술관은 비평 문화에 기여하고 매체 연구를 심화하는 학술, 출판 프로그램을 운영해 새로운 지식과 동시대 미술담론을 생산하는 연구의 장을 마련한다.
아울러, 미술관 경험의 접근성을 높이는 교육 프로그램은 다학제, 다감각적으로 확장한다. 서소문 본관에서는 교육 전용공간 ‘SeMA L’을 본격 가동하고, 미술아카이브는 아키비스트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서서울미술관은 뉴미디어 이해를 돕는 연령대별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며, 북서울미술관은 소리와 청각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보기, 읽기, 쓰기, 듣기의 감각관계를 엮는 북서울미술관의 <텍스트 캐치볼>, 사진미술관의 이론과 실기가 결합한 <포토세마 아카데미>도 마련된다.
아울러, 미술관 경험의 접근성을 높이는 교육 프로그램은 다학제, 다감각적으로 확장한다. 서소문 본관에서는 교육 전용공간 ‘SeMA L’을 본격 가동하고, 미술아카이브는 아키비스트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서서울미술관은 뉴미디어 이해를 돕는 연령대별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며, 북서울미술관은 소리와 청각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보기, 읽기, 쓰기, 듣기의 감각관계를 엮는 북서울미술관의 <텍스트 캐치볼>, 사진미술관의 이론과 실기가 결합한 <포토세마 아카데미>도 마련된다.
누리집 : 서울시립미술관
문의 : 서울시립미술관 02-2124-8800
문의 : 서울시립미술관 02-2124-8800
2026 서울시립미술관 주요 전시
한국 대표작가 개인전
① [서소문본관]《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5월), 《이슬기》(11월)
② [북서울미술관]《권병준》(6월)
③ [남서울미술관]《조숙진》(7월)
④ [미술아카이브]《오윤 컬렉션》(8월)
⑤ [서서울미술관]《김희천: 두더지들》(8월)
의제 기획전
① [서소문본관]《사랑의 기원》(4월)
② [북서울미술관]《글짓,쓰는 예술》(4월), 타이틀매치《오인환 vs. 장서영: 인간-하기》(8월)
③ [남서울미술관]《적응의 기술》(12월)
④ [미술아카이브]《알렉사에게》(3월)
⑤ [사진미술관]《눈을 감으면》(12월)
서서울미술관 개관특별전
세마 퍼포먼스《호흡》(3월),《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3월),《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5월)
2026 서울사진축제
《컴백홈》(4월)
국제 기획전
① [서소문본관]《린 허쉬만 리슨》(8월)
② [북서울미술관]《사운드는 언제나 살아있었다》(12월)
③ [남서울미술관] 제14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사전프로그램《포란》(4월)
④ [사진미술관]《마틴 파》(7월)
⑤ [해외순회전]《아마도, 모두 우리》(6월 워싱턴 D.C. 주워싱턴한국문화원, 8월 오타와 주캐나다한국문화원)
소장품전, 유휴공간전
① [서소문본관] 가나아트컬렉션《기술의 저편: 경계에 선 장면들》(4월), 송수련기증기획전《내적 시선》(12월)
② [북서울미술관] 유휴공간 프로젝트《감상을 위한 간주곡》(4월),《보편타당한 당신》(6월)
③ [사진미술관]《확산의 물결》(11월)
① [서소문본관]《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5월), 《이슬기》(11월)
② [북서울미술관]《권병준》(6월)
③ [남서울미술관]《조숙진》(7월)
④ [미술아카이브]《오윤 컬렉션》(8월)
⑤ [서서울미술관]《김희천: 두더지들》(8월)
의제 기획전
① [서소문본관]《사랑의 기원》(4월)
② [북서울미술관]《글짓,쓰는 예술》(4월), 타이틀매치《오인환 vs. 장서영: 인간-하기》(8월)
③ [남서울미술관]《적응의 기술》(12월)
④ [미술아카이브]《알렉사에게》(3월)
⑤ [사진미술관]《눈을 감으면》(12월)
서서울미술관 개관특별전
세마 퍼포먼스《호흡》(3월),《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3월),《서서울의 투명한 |청소년| 기계》(5월)
2026 서울사진축제
《컴백홈》(4월)
국제 기획전
① [서소문본관]《린 허쉬만 리슨》(8월)
② [북서울미술관]《사운드는 언제나 살아있었다》(12월)
③ [남서울미술관] 제14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사전프로그램《포란》(4월)
④ [사진미술관]《마틴 파》(7월)
⑤ [해외순회전]《아마도, 모두 우리》(6월 워싱턴 D.C. 주워싱턴한국문화원, 8월 오타와 주캐나다한국문화원)
소장품전, 유휴공간전
① [서소문본관] 가나아트컬렉션《기술의 저편: 경계에 선 장면들》(4월), 송수련기증기획전《내적 시선》(12월)
② [북서울미술관] 유휴공간 프로젝트《감상을 위한 간주곡》(4월),《보편타당한 당신》(6월)
③ [사진미술관]《확산의 물결》(11월)
※전시 제목과 일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누리집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