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서울시는 자치구에서 지정·운영하는 한파쉼터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자치구와 협조하고, 누구나 이용가능한 시설도 적극 발굴할 계획입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1.05. 09:43
사실은 이렇습니다.
최근 일부 언론에서 '지자체들은 앞다퉈 한파쉼터 홍보에 열을 올리지만, 별도 예산과 인력 투입을 줄이기 위해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쉼터 갯수 늘리기에만 치중하고 있어, 쉼터가 필요한 주민들에겐 가닿지 않는다.'는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뼈 시린 추위에 '덜덜'‥"한파쉼터가 뭐예요?"(2026.1.2, MBC)> 보도 관련
◆“지자체들은 앞다퉈 홍보에 열을 올리지만, 쉼터가 필요한 주민들에겐 와닿지 않습니다.” 보도 관련
- 한파쉼터는 ’25.11.15.~’26.3.15. 기간 중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예방 등을 위하여 일시적으로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설로, 2026.1.2. 현재 운영되는 1,500개소는 자치구에서 지정·운영하고 있습니다.
- 서울시는 ’25.11월~12월 중 5회에 걸쳐 한파쉼터 관련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시민에게 안내한 바 있고, 자치구로부터 한파쉼터 운영 현황(요일·시간, 주소 등)자료를 제출받아 서울안전누리(https://safecity.seoul.go.kr) 를 통해 지도 기반으로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25.11.15. ~ 현재)
◆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이 ① 공사로 운영 중단되었는데 한파쉼터로 안내되고, ② 18시까지 운영한다고 되어 있는데 16시 반에 문이 닫혀 있고, ③ 위치 정보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았다”는 보도 관련
- 서울시는 ’25.10월~’26.1월 중 총 11회에 걸쳐 한파쉼터 정보(위치, 운영 요일·시간 등)를 현행화·점검하도록 자치구에 공문으로 안내한 바 있습니다.
-한파쉼터 정보는 자치구별로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 National Disaster Management System)에 입력한 자료를 기반으로 확인 가능하므로, 서울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치구에 한파쉼터 정보 현행화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 “서울은 1,500곳의 한파쉼터 중 870곳이 회원제로 운영되는 등 주로 회원제로 운영되는 것도 한계”라는 보도 관련
- 한파쉼터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① 공공시설(공공청사 등), ② 민간시설(은행, 편의점 등), 그리고 ③ 특정대상 이용시설(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으로 분류됩니다.
- 서울시 한파쉼터 1,500개소(’26.1.2.) 중 ③ 특정대상 이용시설 비중이 높은 것은 사실이나, 이는 행정안전부 지침상의 유형 분류에 따른 것입니다.
- 향후, 서울시는 자치구와 협의하여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공시설 등을 추가 지정·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해나갈 예정입니다.
◆ 서울시는 자치구에서 지정·운영하는 한파쉼터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자치구와 협업 하에, 한파쉼터 정보 일일 현행화, 운영 실태 점검 등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 한파쉼터로 지정된 시설 중 불가피한 사정(내부공사 등)으로 한파쉼터 운영 여부가 달라지는 경우, 자치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민에게 홍보하고, 운영 기준을 미준수하는 한파쉼터는 지정 해제를 권고하는 등 자치구와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근 일부 언론에서 '지자체들은 앞다퉈 한파쉼터 홍보에 열을 올리지만, 별도 예산과 인력 투입을 줄이기 위해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쉼터 갯수 늘리기에만 치중하고 있어, 쉼터가 필요한 주민들에겐 가닿지 않는다.'는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뼈 시린 추위에 '덜덜'‥"한파쉼터가 뭐예요?"(2026.1.2, MBC)> 보도 관련
◆“지자체들은 앞다퉈 홍보에 열을 올리지만, 쉼터가 필요한 주민들에겐 와닿지 않습니다.” 보도 관련
- 한파쉼터는 ’25.11.15.~’26.3.15. 기간 중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예방 등을 위하여 일시적으로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설로, 2026.1.2. 현재 운영되는 1,500개소는 자치구에서 지정·운영하고 있습니다.
- 서울시는 ’25.11월~12월 중 5회에 걸쳐 한파쉼터 관련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시민에게 안내한 바 있고, 자치구로부터 한파쉼터 운영 현황(요일·시간, 주소 등)자료를 제출받아 서울안전누리(https://safecity.seoul.go.kr) 를 통해 지도 기반으로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25.11.15. ~ 현재)
◆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이 ① 공사로 운영 중단되었는데 한파쉼터로 안내되고, ② 18시까지 운영한다고 되어 있는데 16시 반에 문이 닫혀 있고, ③ 위치 정보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았다”는 보도 관련
- 서울시는 ’25.10월~’26.1월 중 총 11회에 걸쳐 한파쉼터 정보(위치, 운영 요일·시간 등)를 현행화·점검하도록 자치구에 공문으로 안내한 바 있습니다.
-한파쉼터 정보는 자치구별로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 National Disaster Management System)에 입력한 자료를 기반으로 확인 가능하므로, 서울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치구에 한파쉼터 정보 현행화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 “서울은 1,500곳의 한파쉼터 중 870곳이 회원제로 운영되는 등 주로 회원제로 운영되는 것도 한계”라는 보도 관련
- 한파쉼터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① 공공시설(공공청사 등), ② 민간시설(은행, 편의점 등), 그리고 ③ 특정대상 이용시설(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으로 분류됩니다.
- 서울시 한파쉼터 1,500개소(’26.1.2.) 중 ③ 특정대상 이용시설 비중이 높은 것은 사실이나, 이는 행정안전부 지침상의 유형 분류에 따른 것입니다.
- 향후, 서울시는 자치구와 협의하여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공시설 등을 추가 지정·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해나갈 예정입니다.
◆ 서울시는 자치구에서 지정·운영하는 한파쉼터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자치구와 협업 하에, 한파쉼터 정보 일일 현행화, 운영 실태 점검 등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 한파쉼터로 지정된 시설 중 불가피한 사정(내부공사 등)으로 한파쉼터 운영 여부가 달라지는 경우, 자치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민에게 홍보하고, 운영 기준을 미준수하는 한파쉼터는 지정 해제를 권고하는 등 자치구와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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