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걸음 붙잡는 미디어아트의 향연! 3대 전시 플랫폼서 겨울편 개막

시민기자 조수봉

발행일 2026.01.06. 15:52

수정일 2026.01.07. 09:17

조회 3,048

서울의 3대 미디어아트 전시 플랫폼서 겨울 시즌 전시 선보여
서울을 밝히는 3대 야간 전시 플랫폼 ‘미디어아트 서울’이 겨울 시즌 전시를 시작했다. ▴아뜰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 ▴서울로미디어캔버스로 대변되는 이번 전시는 지난달 21일 각 전시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외벽대극장 측면부 외벽에 선보이는 대형 미디어파사드 ‘아뜰리에 광화’에서는 ▴박미라 작가의 <무시로x페어링> ▴이웅철 작가의 <최초의 사물> ▴김지현 작가의 신진 작가 3인의 공모전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지하철 광화문역 9번 출구에서 광화문광장으로 이어지는 해치마당에 펼쳐진 53m 길이의 대형 미디어월‘해치마당 미디어월’에서는 정혜정 작가의 ▴<엄마는 내가 태어났을 때 어땠어?>를 전시 중이다. 이 작품은 페이스 캡처 기술을 이용해 할머니, 엄마, 어린아이로 이어지는 질문과 응답의 흐름을 통해 개인과 세대 간의 이어짐을 보여준다. 앞으로 ▴<은빛 사슴의 발자국> ▴<파티피플 해치> ▴<해치와 함께한 겨울 이야기> ▴<풍악과 종소리> 등의 작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만리동광장 인근 우리은행 중림동금융센터 상층부‘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서는 신진 작가들을 대상으로 한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공모전’ ▴‘네이처 프로젝트전’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공모전’은 ‘서울에서 보낸 소소한 일상’을 주제로 한 강민구, 김유정, 박선영, 배영조‧한서원‧최수진, 유지혜, 정선영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 중이다. ‘숨결’을 주제로 한 ‘네이처 프로젝트전’에서는 김리아, 김유정, 박경주, 오지연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미디어아트 서울’ 겨울 전시는 오는 3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아뜰리에 광화’, ‘서울로미디어캔버스’는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해치마당 미디어월’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누리집인스타그램(@mediaartseo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① 아뜰리에 광화

  • 신진 작가 공모전 1등 수상작인 박미라 작가의 <무시로x페어링> ©조수봉
    신진 작가 공모전 1등 수상작인 박미라 작가의 <무시로x페어링> ©조수봉
  • <무시로x페어링>은 실재와 가상이 혼재된 공간을 연극적 방식으로 연출했다. ©조수봉
    <무시로x페어링>은 실재와 가상이 혼재된 공간을 연극적 방식으로 연출했다. ©조수봉
  • 신진 작가 공모전 1등 수상작인 박미라 작가의 <무시로x페어링> ©조수봉
  • <무시로x페어링>은 실재와 가상이 혼재된 공간을 연극적 방식으로 연출했다. ©조수봉
  • 신진 작가 공모전 2등작인 이웅철 작가의 <최초의 사물> ©조수봉
    신진 작가 공모전 2등작인 이웅철 작가의 <최초의 사물> ©조수봉
  • <최초의 사물>은 인간이 신과 접촉하고자 한 공간과 욕망을 디지털 서사로 풀어냈다. ©조수봉
    <최초의 사물>은 인간이 신과 접촉하고자 한 공간과 욕망을 디지털 서사로 풀어냈다. ©조수봉
  • 신진 작가 공모전 2등작인 이웅철 작가의 <최초의 사물> ©조수봉
  • <최초의 사물>은 인간이 신과 접촉하고자 한 공간과 욕망을 디지털 서사로 풀어냈다. ©조수봉
  • 3등을 수상한 김지현 작가의 <The flow of connection> ©조수봉
    3등을 수상한 김지현 작가의 <The flow of connection> ©조수봉
  • 이 작품은 인간·자연·우주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존재임을 보여준다. ©조수봉
    이 작품은 인간·자연·우주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존재임을 보여준다. ©조수봉
  • 3등을 수상한 김지현 작가의 <The flow of connection> ©조수봉
  • 이 작품은 인간·자연·우주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존재임을 보여준다. ©조수봉

② 해치마당 미디어월

  • 정혜정 작가의 <엄마는 내가 태어났을 때 어땠어?> ©조수봉
    정혜정 작가의 <엄마는 내가 태어났을 때 어땠어?> ©조수봉
  • 이 작품은 탄생에 대한 아이의 질문과 엄마, 할머니의 응답이 전개된다. ©조수봉
    이 작품은 탄생에 대한 아이의 질문과 엄마, 할머니의 응답이 전개된다. ©조수봉
  • 정혜정 작가의 <엄마는 내가 태어났을 때 어땠어?> ©조수봉
  • 이 작품은 탄생에 대한 아이의 질문과 엄마, 할머니의 응답이 전개된다. ©조수봉

③ 서울로미디어캔버스

  • 강민구 작가의 <빛의 숨결 그리고 서울> ©조수봉
    강민구 작가의 <빛의 숨결 그리고 서울> ©조수봉
  • 아 적품은 한 가족으로부터 시작된 서울 나들이의 따스함을 표현했다. ©조수봉
    이 작품은 한 가족으로부터 시작된 서울 나들이의 따스함을 표현했다. ©조수봉
  • 강민구 작가의 <빛의 숨결 그리고 서울> ©조수봉
  • 아 적품은 한 가족으로부터 시작된 서울 나들이의 따스함을 표현했다. ©조수봉
  • 김유정 작가의 <서울에서 보물찾기> ©조수봉
    김유정 작가의 <서울에서 보물찾기> ©조수봉
  • 이 작품은 독립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 꿈꾸던 국격이 서린 서울의 모습을 보여준다. ©조수봉
    이 작품은 독립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 꿈꾸던 국격이 서린 서울의 모습을 보여준다. ©조수봉
  • 김유정 작가의 <서울에서 보물찾기> ©조수봉
  • 이 작품은 독립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 꿈꾸던 국격이 서린 서울의 모습을 보여준다. ©조수봉
  • 유년기를 표현한 박선영 작가의 <서울의 사계> 중 봄날 ©조수봉
    유년기를 표현한 박선영 작가의 <서울의 사계> 중 봄날 ©조수봉
  • <서울의 사계> 중 여름날 한강에서 청춘기의 시간을 보냄을 그렸다. ©조수봉
    <서울의 사계> 중 여름날 한강에서 청춘기의 시간을 보냄을 그렸다. ©조수봉
  • <서울의 사계> 중 남산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중년기의 모습을 보여준다. ©조수봉
    <서울의 사계> 중 남산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중년기의 모습을 보여준다. ©조수봉
  • 노년기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그린 <서울의 사계> ©조수봉
    노년기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그린 <서울의 사계> ©조수봉
  • 유년기를 표현한 박선영 작가의 <서울의 사계> 중 봄날 ©조수봉
  • <서울의 사계> 중 여름날 한강에서 청춘기의 시간을 보냄을 그렸다. ©조수봉
  • <서울의 사계> 중 남산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중년기의 모습을 보여준다. ©조수봉
  • 노년기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그린 <서울의 사계> ©조수봉
  • 배영조‧한서원‧최수진 작가의 <FLIP-FLAP> ©조수봉
    배영조‧한서원‧최수진 작가의 <FLIP-FLAP> ©조수봉
  • 이 작품은 서울 해방촌의 헌책방 ‘풀무질’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조수봉
    이 작품은 서울 해방촌의 헌책방 ‘풀무질’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조수봉
  • 배영조‧한서원‧최수진 작가의 <FLIP-FLAP> ©조수봉
  • 이 작품은 서울 해방촌의 헌책방 ‘풀무질’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조수봉
  • 유지혜 작가의 <황금빛 숨결> ©조수봉
    유지혜 작가의 <황금빛 숨결> ©조수봉
  • 이 작품은 무심코 지나쳤던 서울의 풍경이 영화의 한 장면 같음을 보여준다. ©조수봉
    이 작품은 무심코 지나쳤던 서울의 풍경이 영화의 한 장면 같음을 보여준다. ©조수봉
  • 유지혜 작가의 <황금빛 숨결> ©조수봉
  • 이 작품은 무심코 지나쳤던 서울의 풍경이 영화의 한 장면 같음을 보여준다. ©조수봉
  • 정선영 작가의 <SLOW MOMENTS IN SEOUL> ©조수봉
    정선영 작가의 <SLOW MOMENTS IN SEOUL> ©조수봉
  • 이 작품은 작가가 체험한 광화문광장에서의 특별했던 시간을 이야기하고 있다. ©조수봉
    이 작품은 작가가 체험한 광화문광장에서의 특별했던 시간을 이야기하고 있다. ©조수봉
  • 정선영 작가의 <SLOW MOMENTS IN SEOUL> ©조수봉
  • 이 작품은 작가가 체험한 광화문광장에서의 특별했던 시간을 이야기하고 있다. ©조수봉
  • 김리아 작가의 <자개의 숨결> ©조수봉
    김리아 작가의 <자개의 숨결> ©조수봉
  • 이 작품은 작은 자개 조각이 모여 자연을 이루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조수봉
    이 작품은 작은 자개 조각이 모여 자연을 이루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조수봉
  • 김리아 작가의 <자개의 숨결> ©조수봉
  • 이 작품은 작은 자개 조각이 모여 자연을 이루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조수봉
  • 김유정 작가의 <Whispers of the Moonlight> ©조수봉
    김유정 작가의 <Whispers of the Moonlight> ©조수봉
  • 이 작품은 자연의 숨결과 서정적 분위기를 담고 있는 신비로운 숲의 모습을 보여준다. ©조수봉
    이 작품은 자연의 숨결과 서정적 분위기를 담고 있는 신비로운 숲의 모습을 보여준다. ©조수봉
  • 김유정 작가의 <Whispers of the Moonlight> ©조수봉
  • 이 작품은 자연의 숨결과 서정적 분위기를 담고 있는 신비로운 숲의 모습을 보여준다. ©조수봉
  • 박경주 작가의 <원의 독백> ©조수봉
    박경주 작가의 <원의 독백> ©조수봉
  • 이 작품은 ‘원’ 모양을 통해 자연의 숨결과 생명의 흐름을 표현한 작품이다. ©조수봉
    이 작품은 ‘원’ 모양을 통해 자연의 숨결과 생명의 흐름을 표현한 작품이다. ©조수봉
  • 박경주 작가의 <원의 독백> ©조수봉
  • 이 작품은 ‘원’ 모양을 통해 자연의 숨결과 생명의 흐름을 표현한 작품이다. ©조수봉
  • 오지현 작가의 <찰나의 영원> ©조수봉
    오지현 작가의 <찰나의 영원> ©조수봉
  • 이 작품은 십장생을 통해 탄생·삶·죽음이 순환하는 자연의 법칙을 보여준다. ©조수봉
    이 작품은 십장생을 통해 탄생·삶·죽음이 순환하는 자연의 법칙을 보여준다. ©조수봉
  • 오지현 작가의 <찰나의 영원> ©조수봉
  • 이 작품은 십장생을 통해 탄생·삶·죽음이 순환하는 자연의 법칙을 보여준다. ©조수봉

아뜰리에 광화 겨울 전시

○ 기간 : 2025년 12월 21일~2026년 3월 19일
○ 장소 : 세종문화회관 외벽 미디어파사드
○ 운영시간 : 매일 18:00~23:00

해치마당 미디어월

○ 기간 : 2025년 12월 21일~2026년 3월 19일
○ 장소 : 광화문광장 해치마당 미디어월
○ 운영시간 : 매일 08:00~22:00

서울로미디어캔버스

○ 기간 : 2025년 12월 21일~2026년 3월 19일
○ 위치 : 서울시 중구 만리재로 215, 우리은행 중림동금융센터 상층부
○ 운영시간 : 매일 18:0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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