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 불광천
발행일 2020.06.01. 10:00
불광천은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다.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을 기점으로 역촌동, 응암동, 증산동과 서대문구 북가좌동, 마포구 성산동을 거쳐 흐르다가 홍제천과 합류하여 한강으로 들어간다. 하천의 길이는 9.21km이다. 비가 와야 물이 흐르는 건천인 불광천은 한때 쓰레기와 악취로 가득했으나 2002년 오수 방지시설을 설치하고 지하수를 끌어올려 물이 흐르게 하여 자연 하천으로 탈바꿈되었다. 하천변을 따라 자전거 도로와 보행로, 운동기구를 설치하고 갖가지 꽃나무, 수초를 심어 주민들의 휴식처로 변신했다.

불광천의 물레방아 ⓒ유서경

반영의 모습이 아름다운 불광천 ⓒ유서경

불광천의 하천이 흘러내리는 모습 ⓒ유서경

불광천의 무지개다리 아래로 산책하는 시민들 ⓒ유서경

불광천의 오리가족 ⓒ유서경

산책하는 시민들이 불광천의 자연을 만끽하고 있다 ⓒ유서경

불광천의 시원함을 가져다주는 나무 한 그루 ⓒ유서경

불광천의 자매도시 만남의 장 ⓒ유서경

불광천의 장미터널에 장미가 활짝 피었다 ⓒ유서경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누리집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