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나무 심어요
admin
발행일 2007.04.05. 00:00
장애인, 임업인, 일반 참가자 등 400여명 참가 …포천시 국유림에서 진행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07 희망의 나무심기’ 행사가 오는 10일(화), 오전 10시, 경기도 포천에서 열린다. 식목일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서울복지재단과 한국녹색문화재단, 산림청에서 마련한 것.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는다. 위치는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길명리 일원 국유림. 장애인, 임업인, 일반 참가자 등이 한 조가 되어 전나무 3천 그루를 식수할 예정이다. 식수된 나무에는 장애인, 임업인, 일반 참가자의 희망 메시지 명찰을 달아 행사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서울복지재단의 이성규 대표이사는 “장애인들이 직접 식수에 참여함으로써 나무의 중요성과 숲 보전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만큼 화합의 자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행사는 복권수익금(녹색자금)으로 추진되며, 그 외 자세한 사항은 한국녹색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의 : 한국녹색문화재단 ☎ 02-2285-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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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뉴스 /조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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