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서울시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개인정보 유출사고 대응체계를 가동하여 재발방지를 위한 개인정보 보안 조치를 강화하였습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11.05. 11:19
「김인제 서울시의원, “서울시 개인정보 관리체계 구멍 뚫려… 자원봉사자 3만명 정보 유출”」 (2026.11.4. 서울신문) 보도와 관련하여 설명드립니다.
□ “시가 위탁 운영하는 자원봉사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서 가입 회원 전원의 개인정보가 통째로 털리는 보안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시의 관리·감독 체계가 완전히 작동하지 않았다는 지적” 관련
-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자체 운영 중인 온라인 자원봉사 교육 플랫폼‘V-클래스’에서 ’26.9.19.부터 9.21.까지 플랫폼의 시스템 취약점을 악용하여 정보 권한이 불법 탈취되었으나,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 금융정보 등은 수집 보유하지 않아 유출되지 않았습니다.
□ 서울시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사항을 통지(9.28. 15:49)받은 직후 시와 센터 공동으로 ‘유출사고 대응센터’를 신속히 가동하여 현재까지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침해 인지 즉시 IP 차단 등 긴급 조치 및 관계기관* 피해 신고 완료(9.22.),
*관계기관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 학습플랫폼 누리집에 유출 사항 공지, 회원 대상 이메일·문자 통지 완료,
- 피해 확인 사이트와 피해구제 상담실을 운영 중이며, 2차 피해 예방수칙을 지속 안내하고 있습니다.
※ 현재(26.11.4.) 학습플랫폼 ‘V-클래스’내 피해 및 민원 접수 사례 0건
□ 서울시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즉시 개인정보 처리 과정을 2단계 인증으로 고도화(9.22.)하여 기술적 안전 조치를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지속하겠습니다.
□ “시가 위탁 운영하는 자원봉사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서 가입 회원 전원의 개인정보가 통째로 털리는 보안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시의 관리·감독 체계가 완전히 작동하지 않았다는 지적” 관련
-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자체 운영 중인 온라인 자원봉사 교육 플랫폼‘V-클래스’에서 ’26.9.19.부터 9.21.까지 플랫폼의 시스템 취약점을 악용하여 정보 권한이 불법 탈취되었으나,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 금융정보 등은 수집 보유하지 않아 유출되지 않았습니다.
□ 서울시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사항을 통지(9.28. 15:49)받은 직후 시와 센터 공동으로 ‘유출사고 대응센터’를 신속히 가동하여 현재까지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침해 인지 즉시 IP 차단 등 긴급 조치 및 관계기관* 피해 신고 완료(9.22.),
*관계기관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 학습플랫폼 누리집에 유출 사항 공지, 회원 대상 이메일·문자 통지 완료,
- 피해 확인 사이트와 피해구제 상담실을 운영 중이며, 2차 피해 예방수칙을 지속 안내하고 있습니다.
※ 현재(26.11.4.) 학습플랫폼 ‘V-클래스’내 피해 및 민원 접수 사례 0건
□ 서울시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즉시 개인정보 처리 과정을 2단계 인증으로 고도화(9.22.)하여 기술적 안전 조치를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지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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