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라 더 낭만 가득! 시청 일대 전망대 3곳부터 야외도서관까지
발행일 2026.09.08. 15:04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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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도서관 하늘뜰, 시청 하늘전망대, 정동전망대와 덕수궁 대한문 야간 프로그램,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을 연계한 ‘조망·휴식벨트’를 운영한다. 하늘전망대는 9월 4일부터 금·토요일 오후 10시까지, 하늘뜰과 정동전망대는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하다. 서울시청·서울도서관 경관조명은 일몰 30분 후부터 오후 11시까지 켜진다.
앞으로 서울의 밤이 더 풍요로워집니다. 시민들은 퇴근 후 가족과 운동·문화 프로그램을 즐기고, 저녁의 활기는 관광명소와 골목상권으로 이어집니다. 더 여유롭고 안전한 서울의 밤을 만들어갈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서울도서관 하늘뜰에서 내려다본 서울광장. 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이 문을 열었다. ©조연
야간 개방한 전망공간 3곳
지난 금요일 저녁 7시 무렵, 서울도서관 옥상정원 ‘하늘뜰’에 올랐다. 아래를 내려다보니 서울광장에는 알록달록한 빈백이 가득 놓여 있고, 그 사이로 작은 조명들이 하나둘 빛나기 시작했다. 여름 휴식기를 마치고 9월 4일 다시 문을 연 ‘책읽는 서울광장’이었다.
처음에는 야간 개방을 시작한 서울시청 일대 전망 공간 세 곳을 둘러볼 생각으로 서울시청을 찾았다. 하지만 현장에 도착해 보니 서울광장에서는 야외도서관이 운영 중이었고, 길 건너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는 ‘2026 밤의 수문장’이 펼쳐지고 있었다. 전망대에서 야경을 보고, 전통문화를 만나고, 카페에서 쉬고, 광장에 앉아 책을 읽는 저녁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 [관련 기사] 이 야경이 무료? 서울시청 전망공간 개방에 야간투어까지
서울형 야간경제가 말하는 ‘더 많이 소비하는 밤이 아니라, 더 잘 누리는 밤’이 이런 모습 아닐까? 서울도서관 하늘뜰에서 시작해 서울시청 하늘전망대와 덕수궁 대한문, 정동전망대를 거쳐 서울광장으로 돌아오는 야간 산책에 나섰다.
처음에는 야간 개방을 시작한 서울시청 일대 전망 공간 세 곳을 둘러볼 생각으로 서울시청을 찾았다. 하지만 현장에 도착해 보니 서울광장에서는 야외도서관이 운영 중이었고, 길 건너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는 ‘2026 밤의 수문장’이 펼쳐지고 있었다. 전망대에서 야경을 보고, 전통문화를 만나고, 카페에서 쉬고, 광장에 앉아 책을 읽는 저녁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 [관련 기사] 이 야경이 무료? 서울시청 전망공간 개방에 야간투어까지
서울형 야간경제가 말하는 ‘더 많이 소비하는 밤이 아니라, 더 잘 누리는 밤’이 이런 모습 아닐까? 서울도서관 하늘뜰에서 시작해 서울시청 하늘전망대와 덕수궁 대한문, 정동전망대를 거쳐 서울광장으로 돌아오는 야간 산책에 나섰다.

조명으로 물든 서울시청과 ‘책읽는 서울광장’이 도심의 밤을 밝힌다. ©조연
서울도서관 옥상정원 '하늘뜰'에서 바라본 야외도서관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서울도서관 5층 옥상정원 ‘하늘뜰’이다. 서울도서관 안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에 내리면 도심 속 작은 옥상정원과 전망 공간을 만날 수 있다.
해가 완전히 지기 전 푸른빛이 남아 있는 하늘 아래로 서울광장과 세종대로, 주변 고층건물이 시원하게 펼쳐졌다. 지상에서는 넓게만 보이던 서울광장도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니 한눈에 들어왔다.
9월부터 서울도서관 ‘하늘뜰’은 기존 세종대로 방면에 이어 서울광장 방면 전망 공간까지 전면 개방했다. 옥상 조경과 간접 조명, 음향 시설도 새롭게 정비해 도심 속에서 야경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옥상정원으로 거듭났다.
해가 완전히 지기 전 푸른빛이 남아 있는 하늘 아래로 서울광장과 세종대로, 주변 고층건물이 시원하게 펼쳐졌다. 지상에서는 넓게만 보이던 서울광장도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니 한눈에 들어왔다.
9월부터 서울도서관 ‘하늘뜰’은 기존 세종대로 방면에 이어 서울광장 방면 전망 공간까지 전면 개방했다. 옥상 조경과 간접 조명, 음향 시설도 새롭게 정비해 도심 속에서 야경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옥상정원으로 거듭났다.

해 질 무렵 서울도서관 '하늘뜰'에서 시민들이 도심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조연
하늘뜰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토·일요일에는 오후 6시에 문을 닫는다. 따라서 하늘뜰을 포함한 세 전망 공간의 야경을 모두 보고 싶다면 금요일 저녁에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다.
서울시청 본관 8·9층 하늘전망대' 야간 개방
하늘뜰을 내려와 서울시청 본관으로 향했다. 서울광장에서 바라본 시청 본관은 다채로운 경관 조명으로 물들어 낮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본관 1층 로봇카페 옆 전용 엘리베이터 앞에는 하늘전망대에 오르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었다. 야간 개방 첫날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현장에서 실감할 수 있었다.

다채로운 경관 조명이 켜진 서울시청 본관 입구 ©조연

하늘전망대로 올라가기 위해 시민들이 전용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조연
9층에서 내려 행복플러스카페 방향으로 이동하자 통유리 너머로 불을 밝힌 서울 도심이 펼쳐졌다. 덕수궁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을 비롯해 광화문에서 숭례문으로 이어지는 세종대로의 불빛이 한눈에 들어왔다.
지난 7월 주간 개방을 시작한 하늘전망대는 8월 30일까지 약 8주간 6만 6,000여 명이 찾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서울시는 9월 4일부터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했다. 별도의 예약이나 관람료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지난 7월 주간 개방을 시작한 하늘전망대는 8월 30일까지 약 8주간 6만 6,000여 명이 찾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서울시는 9월 4일부터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했다. 별도의 예약이나 관람료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하늘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덕수궁과 세종대로 일대가 도심의 불빛으로 환하게 빛나고 있다. ©조연
하늘전망대 안에는 창가에서 사진을 찍거나 벤치에 앉아 야경을 감상하는 시민들이 많았다. 행정과 업무의 공간으로 인식돼 온 서울시청사가 퇴근 후 시민이 머물고 쉬어가는 야간 휴식 공간으로 확장된 모습이었다.

시민들이 새롭게 야간 개방한 하늘전망대 창가에 앉아 서울의 밤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조연
하늘전망대를 내려오는 길에는 서울시청의 수직정원과 천장 조명도 푸른빛과 보랏빛으로 물들어 있었다. 전망대뿐 아니라 청사 내부와 외부의 경관 조명까지 하나의 야간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었다.

푸른색과 보라색 조명으로 물든 서울시청 수직정원 ©조연
현대 서울의 야경에서 조선시대 수문장으로
하늘전망대에서 내려와 덕수궁 대한문 쪽으로 길을 건넜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높은 곳에서 현대 서울의 빌딩과 도로를 내려다봤는데, 길 하나를 건너자 북소리와 함께 조선시대 복장을 갖춘 수문장들이 눈앞에 나타났다.
대한문 앞에서는 ‘2026 수문장 NIGHT’이란 이름으로 야간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화려한 조명을 받은 수문장들의 움직임을 보기 위해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겹겹이 둘러섰다.
대한문 앞에서는 ‘2026 수문장 NIGHT’이란 이름으로 야간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화려한 조명을 받은 수문장들의 움직임을 보기 위해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겹겹이 둘러섰다.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2026 수문장 NIGHT’ 야간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이 펼쳐지고 있다. ©조연
이 행사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열렸다. 야간 왕궁수문장 교대의식과 수위의식을 비롯해 전통복식 체험, 청사초롱 만들기, 수문장 체험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전망대에서 서울의 현재를 내려다본 뒤 지상으로 내려와 역사 속 서울을 만나는 경험이 흥미로웠다.

덕수궁 대한문 앞 ‘2026 수문장 NIGHT’ 안내판에서 운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조연
같은 덕수궁을 다른 높이에서 만나다
대한문 앞 공연을 관람한 뒤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정동전망대로 향했다. 조명을 받은 돌담과 가로수 아래로 시민들이 천천히 걸었다. 밤에도 밝고 보행자가 많아 다음 장소까지 이동하는 길이 한결 편안하게 느껴졌다.

야간 조명이 켜진 덕수궁 돌담길을 걷는 시민들 ©조연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동 13층에 있는 정동전망대에 들어서자 창문 가까이에서 덕수궁과 도심을 촬영하는 시민들이 눈에 띄었다. 지난해 리모델링을 거친 정동전망대는 전망 공간을 117㎡에서 322㎡로 확대했고, 야간 개방에 맞춰 조명과 배경음악, 창가 좌석도 정비했다.

정동전망대를 찾은 시민들이 통유리창 너머로 펼쳐진 덕수궁과 도심의 야경을 보고 있다. ©조연
창밖으로는 조명을 밝힌 덕수궁 전각과 돌담길이 펼쳐지고, 그 너머로 현대적인 고층 건물들이 빛났다. 하늘전망대에서 바라본 덕수궁이 세종대로와 어우러진 도심 풍경이었다면, 정동전망대에서는 궁궐의 전각과 지붕선을 좀 더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었다. 같은 덕수궁을 서로 다른 방향과 높이에서 바라보는 것도 두 전망대를 이어 걸을 때 발견할 수 있는 재미였다.

정동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덕수궁 전각과 서울 도심 야경 ©조연
정동전망대 안 ‘카페다락’에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잠시 쉬었다. 창밖으로 야경을 바라보며 앉아 있으니 다음 장소로 서둘러 이동하기보다 조금 더 머물고 싶어졌다.
정동전망대는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예약이나 입장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카페 주문은 전망대 관람 종료 시간보다 일찍 마감하므로 음료를 마시며 야경을 즐기려면 여유 있게 방문하는 것이 좋다.

‘카페다락’ 창가에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서울의 야경을 감상했다. ©조연
위에서 내려다본 서울광장 안으로 들어가다
정동전망대를 내려와 다시 서울광장으로 향했다. 저녁 산책의 출발점이었던 하늘뜰에서 내려다봤던 야외도서관을 이번에는 직접 이용해 보기 위해서였다.
마침 이날은 여름 휴식기를 마친 서울야외도서관이 하반기 운영을 시작한 첫날이었다. ‘책읽는 서울광장’ 안내판 뒤로 알록달록한 빈백과 조명으로 물든 서울시청이 함께 보였다.
마침 이날은 여름 휴식기를 마친 서울야외도서관이 하반기 운영을 시작한 첫날이었다. ‘책읽는 서울광장’ 안내판 뒤로 알록달록한 빈백과 조명으로 물든 서울시청이 함께 보였다.

9월 4일 하반기 운영을 시작한 ‘책읽는 서울광장’ 뒤로 서울시청이 조명을 밝히고 있다. ©조연
빈백에 기대 책장을 넘기는 시민, 편안히 누워 휴식하는 사람, 무대 공연을 바라보는 가족과 연인의 모습이 어우러졌다. 도심 한가운데 놓인 서울광장은 거대한 야외 거실이자 밤의 서재처럼 느껴졌다.

형형색색 조명과 빈백이 놓인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이 가을밤의 독서와 휴식을 즐기고 있다. ©조연
‘책읽는 서울광장’은 11월 1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에 운영한다. 9월 야간 운영 시간은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이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장 사용 일정이나 날씨에 따라 운영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서울야외도서관 누리집에서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빈백에 자리를 잡고 잠시 책을 읽었다. 높은 곳에서 서울광장을 내려다보며 시작했던 저녁이 몇 시간 뒤 광장에 앉아 책을 읽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빈백에 자리를 잡고 잠시 책을 읽었다. 높은 곳에서 서울광장을 내려다보며 시작했던 저녁이 몇 시간 뒤 광장에 앉아 책을 읽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서울광장 야외도서관 빈백에서 독서와 휴식을 즐기는 시민들 ©조연
전망대 세 곳을 잇자 하나의 저녁 코스가 됐다
이날 걸은 길은 서울도서관 하늘뜰에서 출발해 서울시청 하늘전망대와 덕수궁 대한문, 정동전망대를 거쳐 서울광장으로 돌아오는 짧은 순환 코스였다. 장소들은 모두 가까웠지만, 각각 야경·역사·문화·휴식이라는 서로 다른 경험을 선물했다.
특히 세 전망 공간을 단순히 하나씩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변의 문화 프로그램과 연결하자 오후 7시에 시작한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밤 늦게까지 이어졌다. 하늘뜰에서 서울광장의 밤을 내려다보고, 하늘전망대에서 도심 전체를 조망하고, 대한문 앞에서 전통문화를 만난 뒤 정동전망대에서 덕수궁을 바라봤다. 마지막에는 처음 내려다봤던 서울광장 안으로 들어가 책을 읽으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세 전망 공간을 단순히 하나씩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변의 문화 프로그램과 연결하자 오후 7시에 시작한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밤 늦게까지 이어졌다. 하늘뜰에서 서울광장의 밤을 내려다보고, 하늘전망대에서 도심 전체를 조망하고, 대한문 앞에서 전통문화를 만난 뒤 정동전망대에서 덕수궁을 바라봤다. 마지막에는 처음 내려다봤던 서울광장 안으로 들어가 책을 읽으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서울시청 조명과 서울야외도서관이 어우러져 서울광장이 야간 문화공간이 됐다. ©조연
서울시는 하늘전망대·하늘뜰·정동전망대를 잇는 ‘조망·휴식벨트’를 구축해 서울시청 일대를 새로운 야간 관광·문화 공간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청사와 서울도서관의 경관 조명도 매일 일몰 30분 후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서울형 야간경제가 지향하는 것은 밤에 더 많은 소비를 유도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낮에만 이용할 수 있었던 공공 공간을 밤까지 열고, 주변의 문화와 휴식 프로그램을 연결해 시민이 자신의 저녁 시간을 더 풍요롭게 누리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문을 닫았던 전망 공간이 밤까지 열리자 서울시청 일대는 그냥 지나치는 업무 지역에서 천천히 걷고, 바라보고, 쉬고, 책 읽는 공간으로 달라졌다. 이날 직접 걸어본 서울의 밤은 화려한 야경만 남긴 것이 아니라, 시민에게 되돌아온 몇 시간의 여유를 선물했다.
서울형 야간경제가 지향하는 것은 밤에 더 많은 소비를 유도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낮에만 이용할 수 있었던 공공 공간을 밤까지 열고, 주변의 문화와 휴식 프로그램을 연결해 시민이 자신의 저녁 시간을 더 풍요롭게 누리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문을 닫았던 전망 공간이 밤까지 열리자 서울시청 일대는 그냥 지나치는 업무 지역에서 천천히 걷고, 바라보고, 쉬고, 책 읽는 공간으로 달라졌다. 이날 직접 걸어본 서울의 밤은 화려한 야경만 남긴 것이 아니라, 시민에게 되돌아온 몇 시간의 여유를 선물했다.
하늘뜰
○ 위치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도서관(옛 서울시청 본관) 5층
○ 교통 :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5번 출구 또는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5번 출구로 나와 도보 5분)
○ 운영시간 : 화~금요일 09:00~21:00, 토·일요알 09:00~18:00 (도서관 이용시간 기준)
○ 휴무 : 월요일, 법정공휴일
○ 관람료 : 무료
○ 서울도서관 누리집
○ 교통 :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5번 출구 또는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5번 출구로 나와 도보 5분)
○ 운영시간 : 화~금요일 09:00~21:00, 토·일요알 09:00~18:00 (도서관 이용시간 기준)
○ 휴무 : 월요일, 법정공휴일
○ 관람료 : 무료
○ 서울도서관 누리집
하늘전망대
○ 위치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시청 본관 9층 하늘전망대, 8층 하늘광장 갤러리
○ 교통 :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5번 출구
○ 운영시간 : 월~금요일 07:30~18:00 (별도 예약 없이 입장, 1층에서 전용 엘리베이터 이용)
○ 관람료 : 무료
○ 서울시청 누리집
○ 교통 :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5번 출구
○ 운영시간 : 월~금요일 07:30~18:00 (별도 예약 없이 입장, 1층에서 전용 엘리베이터 이용)
○ 관람료 : 무료
○ 서울시청 누리집
정동전망대
○ 위치 : 서울시 중구 덕수궁길 15 서소문청사 1동 13층
○ 교통 :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11·12번 출구로 나와 도보 3분
○ 운영시간 : 월~금요일 13:30~17:30, 토·일요일 09:00~17:30
○ 관람료 : 무료 (예약 없이 입장, 1층 전용 엘리베이터 이용)
○ 편의시설 : 전망 카페 다락 운영
○ 서울시청 누리집
○ 교통 :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11·12번 출구로 나와 도보 3분
○ 운영시간 : 월~금요일 13:30~17:30, 토·일요일 09:00~17:30
○ 관람료 : 무료 (예약 없이 입장, 1층 전용 엘리베이터 이용)
○ 편의시설 : 전망 카페 다락 운영
○ 서울시청 누리집
책읽는 서울광장
○ 기간 : 2026년 9월 4일~11월 1일
○ 장소 : 서울광장
○ 운영시간 : 금~일요일※ 9월 야간 운영 16:00~22:00, 10월 중 주간 운영으로 전환
○ 전망공간 입장료 : 무료
○ 전망공간 이용방법 : 개별 관람은 별도 예약 없이 이용
○ 유의사항 : 인근 집회·행사, 기상 상황 등에 따라 운영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누리집 확인
○ 누리집
○ 장소 : 서울광장
○ 운영시간 : 금~일요일※ 9월 야간 운영 16:00~22:00, 10월 중 주간 운영으로 전환
○ 전망공간 입장료 : 무료
○ 전망공간 이용방법 : 개별 관람은 별도 예약 없이 이용
○ 유의사항 : 인근 집회·행사, 기상 상황 등에 따라 운영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누리집 확인
○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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