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뷰티위크'에서 내 피부에 딱 맞는 제품 찾기
발행일 2026.08.24. 11:51

서울뷰티위크는 이번이 5회차로 올해는 152개 기업이 참여했다. 관람객에게는 K-뷰티 체험과 탐색을, 기업들에게는 사업 확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에는 영역을 확장하여 K-뷰티 스타일링체험, 서울뷰티포럼, DDP 디자인북페어, 서울패션마켓 등의 행사도 마련했다. ☞ [관련 기사] K-뷰티·패션·웰니스…'뷰티풀라이프인서울' 6일부터 사전 예약

내 피부를 진단할 수 있는 곳
평소에 두피가 예민하고 탈모 예방에 신경 쓰는 편이라 전문가와의 대화가 유익하고 즐거웠다. 찬바람으로 드라이를 한다고 했더니 좋은 관리법이라며 사실은 자연건조가 두피를 가장 건조하게 만든다고 알려주었다. 처음 듣는 정보였다. 두피 마사지도 혈액순환을 돕지만 유분기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새롭게 배웠다. 상담을 마치며 내 두피에 맞는 샴푸 샘플을 3가지 받았다.



기발한 이벤트로 재미가 두 배





올해의 뷰티백은?
전시장에서 이벤트 대상인 제품을 구매한 영수증으로 캡슐 뽑기용 코인을 받을 수 있다. 준비된 뽑기 기계는 자외선 차단, 보습, 브라이트닝 등 테마가 다양하다. 캡슐에서 뽑은 선물 교환권으로 해당 제품을 수령한다. 많은 관람객들이 이 이벤트에 즐겁게 참여하는 것을 보았다. 한 참가자는 프리미엄 뷰티백 뽑기에 성공하자 환호성을 외쳤다.


서울뷰티포럼에서 트렌드 확인

고급스런 디자인북페어도 꼭 가보자
디자인과 관련된 잡지와 단행본이 아름답게 전시되어 있다.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며 앉아서 쉴 수 있는 라운지와 책상이나 소파 등이 있어서 한숨 돌리기에도 좋다. 외국 서적도 적잖이 있었는데 멋진 이미지 위주라서 화보집을 보듯 훑어볼 수 있었다.




5회차를 맞이한만큼 전반적인 운영이 매끄러웠다. 피부 진단 등의 체험 코너가 다양해서 특별한 경험을 했다. 또한 화장품에 한정하지 않고 디자인북페어 등도 함께 운영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반나절 이상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폭넓은 축제가 되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서울뷰티위크의 발전을 기대해본다.
서울뷰티위크
○ 장소 : DDP 아트홀 1관 및 2관, 어울림광장 등
○ 내용 : K-뷰티 코스메틱, 뷰티테크, 이너뷰티의 체험과 구매 및 경품 이벤트 참여 등
○ 인원 : 제한 없음
○ 비용 : 무료
○ 누리집
함께 보면 좋은 뉴스
-
K-뷰티·패션·웰니스…'뷰티풀라이프인서울' 6일부터 사전 예약
내 손안에 서울
-
전 세계가 픽! DDP 올해 방문객 2,000만 돌파 눈앞
내 손안에 서울
-
K-뷰티 한자리에! '서울뷰티위크' 28일 DDP서 개막
내 손안에 서울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누리집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