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서울시는 비가정(상가, 오피스)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을 다각적으로 추진중입니다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8.18. 09:13

수정일 2026.08.18. 09:23

조회 663

「가정 밖에서도 ‘종량제 다이어트’ 필수…상가․오피스 배출↑」 (2026. 8. 17. 파이낸셜뉴스) 보도와 관련해 설명드리겠습니다.

◆ “쓰레기 증가를 주도하는 것으로 지목된 상가와 업무시설 등 비가정으로 감량 정책의 타깃을 전환해야 한다”는 보도내용 관련
- 서울시는 상가 및 업무시설 등 비가정 부문의 종량제 폐기물 감량을 위해 폐비닐, 커피박, 봉제원단 등이 종량제봉투에 혼입되지 않도록 분리배출 및 재활용 정책을 강화하여 추진중입니다.

- (폐비닐) 상업시설의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24년 상가(25만개소)에 전용 봉투 750만장 배포를 시작으로, ’25년에는 생활밀접업종(61만개소)에 1,560만장 배포하였습니다.
올해는 기존 상가 중심에서 주택 밀집 지역까지 확대 실시중입니다 .
* 종량제봉투 내 13% 차지(제6차 전국폐기물 통계조사, ’22년)

- (커피박) 커피박 다량 배출처인 주요 카페 브랜드 대상 홍보 및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민-관 협업체계 강화하고 있으며, 효율적 수거를 위해 공공수거 체계로 전환 추진중입니다.
▸ 올해 5월 기준 전년 대비 참여 매장 488개 증가, 총 8,027 매장 참여(참여율 44%)
* 서울시-메가MGC커피, 커피박 분리배출 협약 체결(’26.7.30.)

- (봉제원단․폐현수막) 봉제원단(’24.8월~), 폐현수막(’25.5월~) 각각 전용 공공 집하장 운영중이며, 자치구에는 봉제원단 전용봉투·마대 제작비용(’26년 11개구, 327백만원)을 지원하여 현장의 분리배출 독려하고 있습니다.
▸ (’24년 대비 ’25년 재활용률) 봉제원단 72%➡93%, 폐현수막 42%➡86% 증가


서울시는 앞으로도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다각도의 대책을 마련하고 현행 정책을 강화하여 상가·업무시설 등 비가정 부문의 분리배출 정착과 재활용 확대를 이루며, 깨끗한 생활환경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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