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 입장문] 국토부장관 기자간담회 관련 서울시 입장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8.14. 17:34

수정일 2026.08.1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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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장관 기자간담회 관련 서울시 입장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도심 녹지인 용산공원을 훼손해 주택을 공급하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는 서울시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용산공원은 단순한 유휴부지가 아니라, 기후위기 시대에 시민의 삶을 지키고 미래세대에 온전히 물려줘야 할 소중한 국가자산입니다. 용산공원을 최대한 보전해 국민의 여가·휴식과 자연생태 공간으로 조성하도록 한 것도 바로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의 기본 취지입니다.

따라서 당장의 공급 목표를 채우기 위해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공감대 없이 추진할 사안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2026년 8월 14일
서울특별시 대변인 이민경

국토부장관 기자간담회 관련 서울시 입장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도심 녹지인 용산공원을 훼손해 주택을 공급하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는 서울시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용산공원은 단순한 유휴부지가 아니라, 기후위기 시대에 시민의 삶을 지키고 미래세대에 온전히 물려줘야 할 소중한 국가자산입니다. 용산공원을 최대한 보전해 국민의 여가·휴식과 자연생태 공간으로 조성하도록 한 것도 바로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의 기본 취지입니다.

따라서 당장의 공급 목표를 채우기 위해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공감대 없이 추진할 사안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2026년 8월 14일
서울특별시 대변인 이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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