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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울에디션25’ 투표 중 단일 명소로 최다 득표를 차지한 ‘봉은사’ ©조수봉 -
봉은사는 도심 속 사찰이 갖는 특별한 점이 있어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조수봉 -
봉은사의 최고 인기는 봄철 영각(影閣)에 피는 홍매화다. ©조수봉
서울 여행은 '서울에디션25'만 따라와! 3만명이 뽑은 로컬 명소 소개
발행일 2026.08.18. 13:30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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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시민·자치구 추천과 온라인 투표를 거쳐 25개 자치구별 대표 명소 25곳을 뽑은 ‘2026 서울에디션25’를 발표했다. 500곳을 평가해 50곳 후보를 추린 뒤 3만3,911명이 참여한 투표로 최종 선정했으며, 봉은사·서울식물원·석촌호수 등 골목·야경·자연 명소가 포함됐다.
서울시 25개 자치구별로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가 선정되었습니다. 이름하여 ‘2026 서울에디션25’! 시민이 직접 뽑은 서울 대표 '찐' 로컬 명소를 하나씩 방문해 볼까요?
지난달 최종 선정된 올해의 ‘서울에디션25’가 발표됐다. “서울의 일상이 여행이 된다”를 주제로 시민·자치구 추천을 통해 접수된 500곳을 ▴로컬성 ▴매력성 ▴확장성 ▴지속가능성 기준으로 평가해 자치구별 후보지 2곳씩 총 50곳을 선정한 뒤, 시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자치구별 1곳씩 총 25곳을 최종 선정했다. ☞ [관련 기사] 서울 로컬여행, 여기부터 시작하세요 '서울에디션25'
‘서울에디션25’는 동네마다 감춰진 명소를 발굴해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나아가 관광객의 방문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서울에디션25’는 골목·야경·전망·자연 등 서울의 다채로운 로컬 명소를 발굴했는데, 온라인 투표에는 총 3만 3,911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서울에디션25’에 선정된 각 자치구별 명소를 소개한다. ▴강남구 ‘봉은사’는 도심 가운데 자리한 천년 고찰로 전통문화의 명소다. ▴강동구 ‘광나루 자전거공원’은 모든 라이더들의 성지로 자전거 교육부터 라이딩까지를 즐길 수 있는 한강 변 자전거 체험 명소다. ▴강북구 ‘북한산 체험형 숲속쉼터’는 2024년에 개장한 북한산 자락의 힐링 명소다. ▴강서구 ‘서울식물원’은 세계 각국의 식물을 만날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 보타닉가든이다. ▴관악구 ‘관악산’은 입구부터 숲속 공원을 즐기며 산행을 할 수 있는 서울 남부의 대표적 시그니처 산이다.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은 동물원·식물원·놀이시설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명소다.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은 야구와 콘서트를 즐길 수 있고, ‘서울아트책보고’도 이용할 수 있는 명소다. ▴금천구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은 올해 3월에 개관한 서울 최초 공공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이다. ▴노원구 ‘화랑대 철도공원’은 옛 간이역의 레트로 감성과 ‘불빛정원’이 어우러지는 추억을 만나는 명소다.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최초 공립 사진미술관이다.
▴동대문구 ‘경동시장’은 전통시장과 더불어 폐극장을 카페로 활용하는 서울의 대표 뉴트로 시장이다.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은 예부터 서울의 대표적 수산시장이다. ▴마포구 ‘하늘공원’은 드넓은 억새밭과 인근의 ‘노을공원’과 함께 서울 서부의 대표적 명소다.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은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역사 공간이다. ▴서초구 ‘매헌시민의 숲’은 피크닉과 윤봉길 의사의 항일 정신을 함께 만나는 서울의 명소다.
▴성동구 ‘디뮤지엄’은 전시 기획과 공간 연출로 매 시즌 화제를 모으는 성수동의 대표 문화공간이다. ▴성북구 ‘길상사’는 도심 속 고즈넉한 사찰 풍경과 함께 성북동의 이름난 사색 명소다. ▴송파구 ‘석촌호수’는 사계절 호수 풍경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호수 공원이다. ▴양천구 ‘용왕산 스카이워크’는 금년 5월에 개장한 도심과 한강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 명소다. ▴영등포구 ‘문래예술창작촌’에서는 산업과 예술이 어우러진 골목길의 감성을 느껴 볼 수 있다.
▴용산구 ‘리움미술관’은 고미술부터 현대미술까지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예술 공간이다. ▴은평구 ‘은평 북한산둘레길’에서는 북한산 숲길, 한옥마을, 천년 고찰을 만날 수 있다. ▴종로구 ‘서순라길’은 종묘 돌담길을 따라 한옥·공방·카페가 늘어선 감각적인 골목이다. ▴중구 ‘을지로 골목’에서는 오래된 인쇄소와 노포가 어우러진 레트로 골목의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중랑구 ‘용마산 스카이워크’는 작년 12월에 개장한 도심의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는 전망 명소다.
‘서울에디션25’는 동네마다 감춰진 명소를 발굴해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나아가 관광객의 방문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서울에디션25’는 골목·야경·전망·자연 등 서울의 다채로운 로컬 명소를 발굴했는데, 온라인 투표에는 총 3만 3,911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서울에디션25’에 선정된 각 자치구별 명소를 소개한다. ▴강남구 ‘봉은사’는 도심 가운데 자리한 천년 고찰로 전통문화의 명소다. ▴강동구 ‘광나루 자전거공원’은 모든 라이더들의 성지로 자전거 교육부터 라이딩까지를 즐길 수 있는 한강 변 자전거 체험 명소다. ▴강북구 ‘북한산 체험형 숲속쉼터’는 2024년에 개장한 북한산 자락의 힐링 명소다. ▴강서구 ‘서울식물원’은 세계 각국의 식물을 만날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 보타닉가든이다. ▴관악구 ‘관악산’은 입구부터 숲속 공원을 즐기며 산행을 할 수 있는 서울 남부의 대표적 시그니처 산이다.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은 동물원·식물원·놀이시설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명소다.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은 야구와 콘서트를 즐길 수 있고, ‘서울아트책보고’도 이용할 수 있는 명소다. ▴금천구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은 올해 3월에 개관한 서울 최초 공공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이다. ▴노원구 ‘화랑대 철도공원’은 옛 간이역의 레트로 감성과 ‘불빛정원’이 어우러지는 추억을 만나는 명소다.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국내 최초 공립 사진미술관이다.
▴동대문구 ‘경동시장’은 전통시장과 더불어 폐극장을 카페로 활용하는 서울의 대표 뉴트로 시장이다.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은 예부터 서울의 대표적 수산시장이다. ▴마포구 ‘하늘공원’은 드넓은 억새밭과 인근의 ‘노을공원’과 함께 서울 서부의 대표적 명소다.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은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역사 공간이다. ▴서초구 ‘매헌시민의 숲’은 피크닉과 윤봉길 의사의 항일 정신을 함께 만나는 서울의 명소다.
▴성동구 ‘디뮤지엄’은 전시 기획과 공간 연출로 매 시즌 화제를 모으는 성수동의 대표 문화공간이다. ▴성북구 ‘길상사’는 도심 속 고즈넉한 사찰 풍경과 함께 성북동의 이름난 사색 명소다. ▴송파구 ‘석촌호수’는 사계절 호수 풍경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호수 공원이다. ▴양천구 ‘용왕산 스카이워크’는 금년 5월에 개장한 도심과 한강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 명소다. ▴영등포구 ‘문래예술창작촌’에서는 산업과 예술이 어우러진 골목길의 감성을 느껴 볼 수 있다.
▴용산구 ‘리움미술관’은 고미술부터 현대미술까지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예술 공간이다. ▴은평구 ‘은평 북한산둘레길’에서는 북한산 숲길, 한옥마을, 천년 고찰을 만날 수 있다. ▴종로구 ‘서순라길’은 종묘 돌담길을 따라 한옥·공방·카페가 늘어선 감각적인 골목이다. ▴중구 ‘을지로 골목’에서는 오래된 인쇄소와 노포가 어우러진 레트로 골목의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중랑구 ‘용마산 스카이워크’는 작년 12월에 개장한 도심의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는 전망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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