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출시된 서울빵 시리즈 ‘서울단팥빵(1,940원)’ ©송수연 -
지난 4월 출시된 서울빵 시리즈 ‘서울통밀브레드(3,000원)’ ©송수연
서울빵 시리즈의 새 얼굴! ‘서울밤단팥빵’ 직접 맛보니…
발행일 2026.07.30. 10:09
AI 요약
AI 도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요약정보는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AI가 본문 내용을 기반으로 생성한 것입니다.
AI가 요약한 내용으로 다소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본문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와 고려당이 선보인 ‘서울빵’ 시리즈에 세 번째 제품 ‘서울밤단팥빵’이 추가됐다. 서울밤단팥빵은 기존 서울단팥빵의 저당 레시피에 밤을 더한 제품으로, 당을 36% 낮췄다. 서울단팥빵과 서울통밀브레드는 출시 100일 만에 누적 8만 개를 넘겼다.

‘서울밤단팥빵’은 롯데백화점 본점 고려당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송수연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시와 고려당이 함께 선보인 ‘서울빵’ 시리즈에 새로운 제품이 추가됐다. 서울시는 시민은 물론 서울을 찾는 관광객에게도 서울만의 먹거리를 알리기 위해, 1945년부터 서울과 함께해 온 전통 제과 브랜드 고려당과 손잡고 ‘서울빵’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다. ☞ [관련 기사] 밤알이 쏙! 더 맛있고 건강해진 '서울밤단팥빵' 나왔다
건강한 식생활 트렌드를 반영해 당을 줄이고 재료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4월 출시된 서울단팥빵과 서울통밀브레드는 출시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8만 개를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얼마 전 세 번째 제품인 ‘서울밤단팥빵’이 새롭게 출시됐다. 기존 서울단팥빵의 저당 레시피를 유지하면서 밤을 더해 풍미와 식감을 살린 제품으로, 현재는 롯데백화점 본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내 고려당 매장 두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건강한 식생활 트렌드를 반영해 당을 줄이고 재료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4월 출시된 서울단팥빵과 서울통밀브레드는 출시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8만 개를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얼마 전 세 번째 제품인 ‘서울밤단팥빵’이 새롭게 출시됐다. 기존 서울단팥빵의 저당 레시피를 유지하면서 밤을 더해 풍미와 식감을 살린 제품으로, 현재는 롯데백화점 본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내 고려당 매장 두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서울밤단팥빵을 맛보기 위해 롯데백화점 본점 고려당 매장을 찾았다. 매장 한편에는 서울빵 전용 진열대가 마련돼 있었고, 신제품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다.

고려당 내 서울빵 전용 진열대 ©송수연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이미 출시된 서울빵 제품들의 인기였다. 서울단팥빵은 진열대에 빵이 채워지면 금세 비워질 정도였고, 한 번에 여러 개씩 구매하는 고객도 쉽게 볼 수 있었다. 서울통밀브레드 역시 꾸준히 판매되며, 서울빵 시리즈가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새롭게 출시된 서울빵 시리즈 ‘서울밤단팥빵(2,940원)’ ©송수연
새롭게 출시된 서울밤단팥빵도 반응은 뜨거웠다. 갓 구운 빵이 진열대에 나오자마자 하나둘씩 판매되며 금세 동이 났고, 기다리던 사람들은 따뜻한 상태의 빵을 받아 들었다.
빵을 반으로 잘라보니 기존 서울단팥빵과의 차이가 한눈에 들어왔다. 서울단팥빵이 부드러운 단팥소를 가득 담고 있다면, 서울밤단팥빵은 큼직한 밤이 여러 개 들어 있어 더욱 풍성한 단면을 보여준다.
빵을 반으로 잘라보니 기존 서울단팥빵과의 차이가 한눈에 들어왔다. 서울단팥빵이 부드러운 단팥소를 가득 담고 있다면, 서울밤단팥빵은 큼직한 밤이 여러 개 들어 있어 더욱 풍성한 단면을 보여준다.

서울단팥빵과 서울밤단팥빵 ©송수연
직접 맛본 서울밤단팥빵은 ‘저당 빵’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자연스러운 단맛이 인상적이었다. 당을 36% 낮췄지만 부족하다는 느낌은 거의 없었고, 오히려 단팥 본연의 맛이 더욱 깔끔하게 다가왔다. 여기에 밤이 더해져 씹는 식감이 살아 있었고, 은은한 고소함까지 더해져 기존 서울단팥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따뜻할 때 먹으니 빵의 부드러움과 밤의 식감이 더욱 잘 살아났다.

서울단팥빵(아래), 서울밤단팥빵(위) ©송수연
최근 건강을 고려해 당류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저당 식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서울밤단팥빵 역시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서울단팥빵을 즐겨 먹었다면 새롭게 출시된 서울밤단팥빵도 추천할 만하다. 서울을 방문한 관광객에게는 서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먹거리이자 선물로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건강을 고려한 저당 레시피에 밤의 풍성한 식감을 더한 서울밤단팥빵은 서울빵 시리즈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었다.
서울단팥빵을 즐겨 먹었다면 새롭게 출시된 서울밤단팥빵도 추천할 만하다. 서울을 방문한 관광객에게는 서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먹거리이자 선물로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건강을 고려한 저당 레시피에 밤의 풍성한 식감을 더한 서울밤단팥빵은 서울빵 시리즈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었다.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누리집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