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단독] 초청도 안 했는데 축사까지?‥오세훈, 준공식 '셀프 등장' 논란

서울특별시 대변인

발행일 2026.05.19. 10:22

수정일 2026.05.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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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본청

서울시 “후보자 자발적 참석 따른 축사, 공직선거법 준수 속 공정 기준에 따라 행사 운영”

□ “오세훈 후보는 준공식 초청 명단에도, 축사 명단에도 없없다.” 보도 내용 관련,

  - 행사 초청 여부는 주최 기관인 서울시의 고유 재량 사항이며, 해당 후보자는 서울시가 사전에 초청한 것이 아니라, 2026년 4월 28일 후보자 측이 먼저 참석 의사를 밝혀 당일 행사에 참석하게 된 것임.

  - 서울시는 ‘선관위 유권해석’ 사례에 따라 선거와 무관한 의례적 인사말을 하게 하거나 내빈으로 소개하는 등 공직선거법상 제한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행사 운영을 진행했음.

  - 서울시는 사전에 참석 의사를 밝힌 후보자에 대해 소개, 인사말 기회 부여 등 공평하게 응대하였고, 특정 후보자에게만 특혜를 제공한 사실은 없음.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유권해석 사례(2025. 4. 30.)>
· (질의) 스프링페스타 개막식 진행 예정임. 서울시에서 공식적으로 초청한 바 없으나, 대통령선거 예비 후보자 측에서 참석 요청이 온 경우, 지자체장이 후보자의 소개를 진행하는 것이 가능한지?
· (답변)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자를 공정하게 초청하거나, 별도 초청이 없더라도 공정하게 응대하는 경우라면 선거와 무관하게 의례적인 인사말을 하게 하거나 내빈으로 소개하는 것만으로는 공직선거법에 제한되지 않을 것임.


□ 서울시는 앞으로도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공정성과 중립성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행사 운영을 지속해 나갈 것임.

※ 담당부서 : 균형발전본부 광화문광장사업과 ☎ 02-2133-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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