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자료] [단독] 현대건설 책임이라더니‥서울시 입찰 문건에는 시공·감리 책임자 '오세훈'

서울특별시 대변인

발행일 2026.05.19. 09:59

수정일 2026.05.19. 09:59

조회 456

서울시 본청

서울시 입찰 문건 상 시공․감리 책임자가 서울시장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 - 영동대로 복합개발 시공사는 현대건설, 감리는 책임 감리사가 맡고 있음.

□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에 따른 조달청 공사입찰공고문에 의하면 해당 공사의 수요기관은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로 명시되어 있고 수요기관의 장은 도시기반시설본부장으로, 시공․감리 책임자가 문건 상 서울시장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  

□ 영동대로 복합개발은 기본설계 기술제안입찰로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발주하는 공사로 실제 실시설계 및 시공은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수행하며, 품질·시공 적정성 등에 대한 감리는 시공단계에서 품질 및 안전관리 실태의 확인 등 발주청의 감독 권한대행 업무를 포함하는 책임감리사인 (주)삼안이 진행하고 있음


□ 서울시는 입찰 문건에 기재된 ‘수요기관’ 표현만을 근거로, 마치 서울시장이 직접 시공 감리 책임자인 것처럼 연결해 시민들에게 왜곡된 인식을 유발한 데 대해 해당 언론사에 유감을 표함

※ 담당부서 : 도시기반시설본부 영동대로복합개발추진단  ☎  02-6438-2810
공사입찰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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