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국산 수국을 미리 만나보세요! 서울식물원 낭만수국전
발행일 2026.05.18. 13:00
평소 강서구에서 많은 명소들을 둘러보며 요즘 ‘서울식물원’의 인기를 유독 더 많이 체감하고 있는 것 같다. 화창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매주 주차장이 가득 찰 정도로 시민들은 물론 주변 지역에서 관광을 오는 국내 여행객들을 많이 만나보게 된다. 서울식물원의 인기는 특히 요즘 같은 봄에 더욱 실감되는데, 최근에는 먼 지방에서 버스를 타고 단체 관광을 오는 것도 심심찮게 볼 수 있는 것 같다.
서울식물원은 2018년 시민들에게 개방 되었는데, 서울식물원이 완공되고부터 마곡과 주변 환경이 매우 좋아졌다고 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LG아트센터가 완공되었고, 서울식물원은 2021년에 서울특별시 제2호로 공립수목원이 되었다. 또한, 국제심포지엄 개최 등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식물동행을 주제로 세계와 소통하고 있고 햇살정원, 해봄정원 등 식물원 내 다양한 공간을 계속하여 조성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은 ‘해봄축제’라는 대표적인 봄 축제도 지속하고 있고, 매년 강서구 대표 축제인 허준축제도 개최하는 장소로 활용되어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리고 서울식물원의 5월은 더욱 풍성한 느낌으로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5월 2일부터 시작된 낭만수국전을 통해 화려하고 예쁜 수국을 마음껏 구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온실 내부에 위치하고 있어서 처음 서울식물원을 여행하시는 이들도 자연스럽게 식물원 온실 구경을 하다가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수국을 만나게 된다. 낭만수국전은 서울식물원에서 벌써 8회째 개최되는 행사라고 한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우수한 국산 수국 품종들을 실제 개화 시기보다 앞서 만나볼 수 있는 이색적인 전시로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만끽하기 좋아 보인다. 5월 초 방문 했는데, 5월 중순에서 5월 말사이에 가장 예쁘게 피어있는 수국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지중해관에서 운영되며 다양한 포토존과 함께 총 6종의 다양한 수국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서울식물원의 인기가 나날이 올라가면서 주말이면 주차가 어려울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전시온실의 경우 입장료가 있는데 입장료가 하나도 아깝지 않으며 낭만수국전을 비롯하여 야외에 있는 다양한 주제정원까지 관람이 가능해 충분히 추천할만한 봄 여행지라고 할 수 있다. 온실과 정원 관람을 마치고는 서울식물원을 크게 한 바퀴 돌아보는 산책을 계획해보면 좋겠다.
서울식물원은 2018년 시민들에게 개방 되었는데, 서울식물원이 완공되고부터 마곡과 주변 환경이 매우 좋아졌다고 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LG아트센터가 완공되었고, 서울식물원은 2021년에 서울특별시 제2호로 공립수목원이 되었다. 또한, 국제심포지엄 개최 등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식물동행을 주제로 세계와 소통하고 있고 햇살정원, 해봄정원 등 식물원 내 다양한 공간을 계속하여 조성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은 ‘해봄축제’라는 대표적인 봄 축제도 지속하고 있고, 매년 강서구 대표 축제인 허준축제도 개최하는 장소로 활용되어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리고 서울식물원의 5월은 더욱 풍성한 느낌으로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5월 2일부터 시작된 낭만수국전을 통해 화려하고 예쁜 수국을 마음껏 구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온실 내부에 위치하고 있어서 처음 서울식물원을 여행하시는 이들도 자연스럽게 식물원 온실 구경을 하다가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수국을 만나게 된다. 낭만수국전은 서울식물원에서 벌써 8회째 개최되는 행사라고 한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우수한 국산 수국 품종들을 실제 개화 시기보다 앞서 만나볼 수 있는 이색적인 전시로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만끽하기 좋아 보인다. 5월 초 방문 했는데, 5월 중순에서 5월 말사이에 가장 예쁘게 피어있는 수국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지중해관에서 운영되며 다양한 포토존과 함께 총 6종의 다양한 수국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서울식물원의 인기가 나날이 올라가면서 주말이면 주차가 어려울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전시온실의 경우 입장료가 있는데 입장료가 하나도 아깝지 않으며 낭만수국전을 비롯하여 야외에 있는 다양한 주제정원까지 관람이 가능해 충분히 추천할만한 봄 여행지라고 할 수 있다. 온실과 정원 관람을 마치고는 서울식물원을 크게 한 바퀴 돌아보는 산책을 계획해보면 좋겠다.

요즘 주말이면 여전한 인기를 체감할 수 있는 서울식물원 내 전시온실. ©서지희

다양한 볼거리와 포토존을 갖추고 있어 다녀올 때마다 만족감을 느끼는 곳이다. ©서지희

온실은 이국적인 풍경이 많아 마치 해외여행을 온 것 같은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서지희

온실을 구경하면서 다양한 동선에서 다양한 구도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 아닐까 한다. ©서지희

전시온실 중간 지점까지 오면 지중해관이라는 매우 이국적인 유럽풍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서지희

지중해관에는 지난 5월 초부터 낭만수국전이 개최되고 있어 인기가 더 많다. ©서지희

보통 수국은 6월 정도에 개화하는 편이라 서울식물원 낭만수국전을 수국을 한달 정도 먼저 만날 수 있는 축제다. ©서지희

다양한 수국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마치 봄꽃축제를 보는 것 같다. ©서지희

우수한 국산품종을 소개하는 축제로 더 의미가 있는 서울식물원의 낭만수국전. ©서지희

5월 31일까지 넉넉하게 개최되어 봄이 가기 전에 들려보면 좋을 것 같다. ©서지희

지중해관과 주변이 화려한 수국으로 가꾸어져 있다. ©서지희

핑크아리, 그린아리 등 예쁘고 다양한 국산품종의 수국을 만나볼 수 있다. ©서지희

멋진 추억을 남기기 위해 질서 있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 포토존 풍경. ©서지희

주말에는 정말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서울식물원의 모습. ©서지희

주말 피크시간에는 주차장이 혼잡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보자. ©서지희

9호선 양천향교역을 이용하면 도보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서울식물원. ©서지희

씨앗도서관, 기념품숍 등 서울식물원 내 다양한 명소를 함께 둘러보면 좋겠다. ©서지희
서울식물원 낭만수국전
○ 위치 :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로 161 서울식물원 온실 지중해관(바르셀로나, 로마, 이스탄불, 그리스)
○ 교통 : 지하철 9호선·공항선 마곡나루역 3번 출구에서 525m
○ 기간 : 5월 2일~31일
○ 운영시간 : 09:30~18:00(입장마감 17:00)
○ 전시품종 : 핑크아리, 그린아리, 화이트아리, 모닝스타, 핑크유, 썸머스타 등
※전남농업기술원 제공
○ 입장료 : 온실, 주제정원 - 어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 누리집
○ 교통 : 지하철 9호선·공항선 마곡나루역 3번 출구에서 525m
○ 기간 : 5월 2일~31일
○ 운영시간 : 09:30~18:00(입장마감 17:00)
○ 전시품종 : 핑크아리, 그린아리, 화이트아리, 모닝스타, 핑크유, 썸머스타 등
※전남농업기술원 제공
○ 입장료 : 온실, 주제정원 - 어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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