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이 휴식 공간으로…새단장한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의 모습은?
발행일 2026.02.23. 13:00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는 도심 속 스마트팜 센터의 선두주자 격인 곳이다. 작년 4월 16일 개관하여 지금까지 잘 운영되고 있는 모범적인 센터라고 한다. 최근에 입소문을 타고 센터를 넘어 문화공간이자 라운지 형태로 운영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운영 시간내에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고, 스마트팜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야채와 채소, 딸기를 구매할 수 있는데 자판기로 구매하는 방식이어서 편리한 모습이었다. 라운지 형태로 운영된다는 것은 말 그대로 '휴식'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대대적으로 공간을 리뉴얼하여 개방하였는데 1층에 있는 연말연시 느낌과 성탄트리, 카페테리아 느낌이 매우 보기에 좋았다.
이번 1층 휴게공간은 '도심속의 작은 정원'을 모티브로 새단장했다고 한다. 서울시가 정원도시의 컨셉으로 곳곳을 정원으로 발전시키고 있는데 강북구에 있는 스마트팜 센터도 실내 정원이 생긴 셈이다. 이 부분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플랜테리어'의 방식을 채용한 것 같다. 원래는 생산과 연구 중심의 센터이고 소규모 체험이나 자판기를 이용한 식자재 구매, 조그마한 먹거리 구매 등이 주를 이루었는데 작년 말 대대적인 새단장을 통해 쉼터와 라운지 역할을 추가하게 된 것이다.
약간이지만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찾아오는 데에 큰 불편함이 없었다. 게다가 1층 휴식 공간은 카페테리아 느낌에 더해 강북구의 대표 캐릭터들을 이용하여 성탄트리 같은 느낌으로 꾸며 놓아 사진을 찍는 재미도 있었다. 향후 주민들을 비롯하여 소규모 단체나 기관들에 1층 공간을 대관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기존대로 딸기나 채소 자판기를 이용할 수 있었고, 조만간 종자나 씨앗을 판매하려는 움직임도 감지할 수 있었다.
현재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는 크게 원데이클래스 예약, 체험 프로그램 예약, 반려식물 클리닉 예약 등의 프로그램과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공식 누리집에 방문해서 참고하면 된다. 이번에 새단장을 마치고 개방성이 좋은 센터로 바뀐 후, 1층부터 3층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스마트팜을 견학할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 필요하다면 1층 안내데스크에 있는 직원분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간단한 투어를 요청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번 1층 휴게공간은 '도심속의 작은 정원'을 모티브로 새단장했다고 한다. 서울시가 정원도시의 컨셉으로 곳곳을 정원으로 발전시키고 있는데 강북구에 있는 스마트팜 센터도 실내 정원이 생긴 셈이다. 이 부분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플랜테리어'의 방식을 채용한 것 같다. 원래는 생산과 연구 중심의 센터이고 소규모 체험이나 자판기를 이용한 식자재 구매, 조그마한 먹거리 구매 등이 주를 이루었는데 작년 말 대대적인 새단장을 통해 쉼터와 라운지 역할을 추가하게 된 것이다.
약간이지만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찾아오는 데에 큰 불편함이 없었다. 게다가 1층 휴식 공간은 카페테리아 느낌에 더해 강북구의 대표 캐릭터들을 이용하여 성탄트리 같은 느낌으로 꾸며 놓아 사진을 찍는 재미도 있었다. 향후 주민들을 비롯하여 소규모 단체나 기관들에 1층 공간을 대관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기존대로 딸기나 채소 자판기를 이용할 수 있었고, 조만간 종자나 씨앗을 판매하려는 움직임도 감지할 수 있었다.
현재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는 크게 원데이클래스 예약, 체험 프로그램 예약, 반려식물 클리닉 예약 등의 프로그램과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공식 누리집에 방문해서 참고하면 된다. 이번에 새단장을 마치고 개방성이 좋은 센터로 바뀐 후, 1층부터 3층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스마트팜을 견학할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 필요하다면 1층 안내데스크에 있는 직원분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간단한 투어를 요청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강북구 번동에 있는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를 방문했다. ©서지희

강북구를 대표하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장식되어 있다. ©서지희

작년 4월에 개관 후, 12월에 한번 더 리모델링을 했다고 한다. ©서지희

특히 1층 휴게공간이 전면적으로 리모델링 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서지희

센터 운영 시간 내에는 누구나 편하게 와서 쉬었다 가도 된다. ©서지희

센터 운영 시간 내에는 누구나 편하게 와서 쉬었다 가도 된다. ©서지희

자세히 살펴보니 '쉼터'라는 이름으로 개방된 것 같다. ©서지희

연말 연시와 크리스마스는 끝났지만 그래도 따스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좋았다. ©서지희

왜 쉬어가기 좋은 곳으로 입소문이 났는지 알 것 같았다. ©서지희

스마트팜 센터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와 과일을 구매할 수 있다. ©서지희

깔끔하고 쾌적해서 동네 사랑방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서지희

향후에 지역주민이나 소규모 단체 등에게 대관할 계획이라고 한다. ©서지희

강북 스마트팜 센터는 리모델링 이후 방문자가 셀프로 견학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서지희

해외에서도 잘 알려져 외국 담당자들이 견학을 온 사진도 볼 수 있다. ©서지희

강북 스마트팜 센터에서 직접 기르고 있는 채소들을 볼 수 있었다. ©서지희

1층, 2층 각 채소들이 재배되고 있는 것을 스스로 견학할 수 있다. ©서지희

투어를 위해서는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고 공지되어 있다. ©서지희

현재 센터에서 추진 중인 여러 프로그램과 사업들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었다. ©서지희

쉼터와 무인카페, 자판기 등을 이용하면 편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서지희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
○ 위치 : 서울 강북구 한천로 973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
○ 운영시간 : 화~일요일 09:00 ~ 21:00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 월요일은 쉼터만 이용 가능)
○ 센터 공식 누리집
○ 운영시간 : 화~일요일 09:00 ~ 21:00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 월요일은 쉼터만 이용 가능)
○ 센터 공식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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