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자료] 1월 운항 장담하던 한강버스 또 미루더니···배 3척 ‘프로펠러 파손’ 숨겼다」관련
서울특별시 대변인
발행일 2026.01.29. 15:58
선박 고장 및 수리와 관련한 은폐는 불가능하며, 해당 수리는 정식운항 일정 연기와는 무관함
○ “서울시는 행정안전부의 보완지시를 이유로 운항을 2~3월로 연기한다고 했지만 정작 프로펠러 교체는 감췄던 것으로 파악됐다.” 관련
- 해당 보도는 선박 수리 사실을 ‘숨겼다’, ‘은폐했다’는 취지로 보도하고 있으나, 이는 현행 선박 안전관리 및 검사 제도에서는 불가능한 주장임
- 선박의 운항·정비·수리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정부 공인 검사기관에 수리계획을 사전 보고하고, 검사 절차를 거쳐 진행하도록 되어 있음.
- 보도된 수리 절차 역시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정식 보고·검사 신청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두고 “은폐”라고 규정하는 것은 사실 왜곡임
○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프로펠러)가 있었음에도 시는 이를 숨기고 1월 운항 재개에만 매달렸다” 관련
- 보도에서 해명한 대로, 한강버스는 1월 운항 재개 일정에 맞춰 ’26.1월 초 이미 수리계획을 정부 공인기관에 제출하였으며, 1월 중 수리를 완료할 계획이었음.
- 따라서, 전 구간 운항 재개 일정 지연이 해당 프로펠러 수리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주장하고 마치 선박 안전성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표현한 보도는 사실을 호도한 왜곡보도임
- 서울시는 앞으로도 선박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법과 절차에 따라 철저한 점검·정비를 지속해 나갈 것임.
담당부서 : 미래한강본부 한강수상활성화부(☎ 02-3780-0636)
- 해당 보도는 선박 수리 사실을 ‘숨겼다’, ‘은폐했다’는 취지로 보도하고 있으나, 이는 현행 선박 안전관리 및 검사 제도에서는 불가능한 주장임
- 선박의 운항·정비·수리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정부 공인 검사기관에 수리계획을 사전 보고하고, 검사 절차를 거쳐 진행하도록 되어 있음.
- 보도된 수리 절차 역시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정식 보고·검사 신청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두고 “은폐”라고 규정하는 것은 사실 왜곡임
○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프로펠러)가 있었음에도 시는 이를 숨기고 1월 운항 재개에만 매달렸다” 관련
- 보도에서 해명한 대로, 한강버스는 1월 운항 재개 일정에 맞춰 ’26.1월 초 이미 수리계획을 정부 공인기관에 제출하였으며, 1월 중 수리를 완료할 계획이었음.
- 따라서, 전 구간 운항 재개 일정 지연이 해당 프로펠러 수리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주장하고 마치 선박 안전성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표현한 보도는 사실을 호도한 왜곡보도임
- 서울시는 앞으로도 선박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법과 절차에 따라 철저한 점검·정비를 지속해 나갈 것임.
담당부서 : 미래한강본부 한강수상활성화부(☎ 02-3780-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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