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걱정 없이 놀아요! '모두의 운동장' 3호점 탄생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26.01.28. 16:21
강북청소년센터 유휴공간, ‘아동·청소년’ 놀이·스포츠 공간 변신

서울 강북구 시립강북청소년센터 내 유휴공간에 ‘모두의 운동장’이 조성됐다.
서울 강북구 시립강북청소년센터(강북구 4.19로 74) 내 유휴공간이 날씨와 미세먼지에 관계없이 아동·청소년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 실내 ‘모두의 운동장’ 3호점으로 재탄생했다.
서울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나이키코리아와 협력해 시립강북청소년센터 지하 1층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한 ‘모두의 운동장’ 3호점을 조성하고, 28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금천, 강남에 이어 세 번째로 문을 연 ‘모두의 운동장’ 강북청소년센터점은 성별·연령·신체 능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다목적 놀이·스포츠 공간으로, 기존에 식당으로 사용되던 약 197㎡ 규모의 실내 공간을 전면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인조잔디를 활용한 ▴'풋살존'과 함께, 벽체를 활용한 오재미 던지기 등 놀이형 체육활동이 가능한 ▴'플레이존'으로 구성됐다.
서울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나이키코리아와 협력해 시립강북청소년센터 지하 1층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한 ‘모두의 운동장’ 3호점을 조성하고, 28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금천, 강남에 이어 세 번째로 문을 연 ‘모두의 운동장’ 강북청소년센터점은 성별·연령·신체 능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다목적 놀이·스포츠 공간으로, 기존에 식당으로 사용되던 약 197㎡ 규모의 실내 공간을 전면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인조잔디를 활용한 ▴'풋살존'과 함께, 벽체를 활용한 오재미 던지기 등 놀이형 체육활동이 가능한 ▴'플레이존'으로 구성됐다.

인조잔디를 활용한 풋살존과, 놀이형 체육활동이 가능한 플레이존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내 공간의 장점을 살려 미세먼지나 기상 여건에 영향을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으며, 운동이 익숙하지 않은 아동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컬러 패턴 바닥과 놀이형 체육 콘텐츠를 적용했다. 설계 과정에는 아동·청소년 20명이 참여한 디자인 워크숍 결과가 반영됐다.
이번 사업은 과도한 학업과 스마트폰 사용 등으로 심각해진 아동·청소년의 신체활동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놀이권·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시는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시립강북청소년센터를 선정했으며, 청소년 참여 디자인 워크숍 등 설계 과정을 거쳐 지난해 말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과도한 학업과 스마트폰 사용 등으로 심각해진 아동·청소년의 신체활동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놀이권·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시는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시립강북청소년센터를 선정했으며, 청소년 참여 디자인 워크숍 등 설계 과정을 거쳐 지난해 말 공사를 완료했다.

풋살존
한편, 서울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나이키코리아와 함께 신체 놀이활동 프로그램 ‘액티브 모두’를 운영하며, 공간 조성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지난해 8개 시립청소년센터에서 총 1,009명의 아동·청소년이 놀이 중심 활동 등에 참여했다.
올해도 ‘모두의 운동장’ 3호점을 비롯한 많은 시립청소년센터 체육공간에서 ‘액티브 모두’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며, 참여 아동·청소년은 무료로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다양한 신체놀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각 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서울시는 “서울시는 우리 미래세대가 일상에서 신체활동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공공 인프라와 민간의 전문성을 결합해 공간과 운영을 함께 키워왔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올해도 ‘모두의 운동장’ 3호점을 비롯한 많은 시립청소년센터 체육공간에서 ‘액티브 모두’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며, 참여 아동·청소년은 무료로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다양한 신체놀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각 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서울시는 “서울시는 우리 미래세대가 일상에서 신체활동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공공 인프라와 민간의 전문성을 결합해 공간과 운영을 함께 키워왔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누리집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