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레나·광운대 역세권 개발…서울시, 강북 활성화 집중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26.01.21. 17:23

서울아레나·S-DBC·광운대역세권 직주락 발전모델 구축
내년 초 개관을 앞둔 ‘서울 아레나’와 최근 개발계획을 발표한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 ‘광운대 역세권 개발’의 3개축을 연결해 베드타운이 아닌 직주락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한다.
‘S-DBC’는 올해 초 SH 산업단지 지정 신청을 시작으로 상반기 선도기업 입주 MOU체결을 통해 서울의 글로벌경쟁력을 이끌 신산업거점으로 조성한다. 올 하반기에는 산업단지 지정 고시를 추진할 방침이다.
‘광운대역 물류부지’는 미래형 복합중심지로 개발된다. 현재 HDC현대산업개발 본사 이전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2028년 준공 목표로, 시설이 완성되면 월계동 일대는 주변과 단절됐던 섬이 아닌 미래형 복합 중심지로 급부상해 동북권역의 새로운 생활·경제거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올해는 서울 시계 지역 중 신내차량기지 등 미개발 지역을 수도권 광역 중심지로 육성하는 ‘신성장 엣지시티(EDGE-CITY)’ 조성도 착수한다.
또 강북횡단선, 목동선, 난곡선 등 강북권 주요 교통망 확충을 가로막고 있는 ‘예비타당성조사(예타) 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도 지속한다. 시는 수도권 특성을 반영한 공정한 평가 체계를 마련해 올 상반기 정부에 재건의를 준비 중이다.
안내페이지 : 강북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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