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자료] 「꽁꽁 얼은 한강 위 운항 ‘위태’...알루미늄 한강버스 안전성 도마」 관련
서울특별시 대변인
발행일 2026.01.11. 12:55
서울시청 본관
1.3.(토) 발생한 결빙은 예인선을 활용하여 한강버스 첫 항차 운항 전 모두 쇄빙 조치하였음
◆ “영하권 강추위로 한강이 얼어붙은 가운데, 한강버스 운행을 강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안전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관련
- 한강 결빙의 경험적 조건은 일 최고온도가 영하 상태인 날이 3일 이상 지속되고, 바람이 거의 없는 무풍상태가 동반되어야 하며, 이 경우에도 유속이 느린 선착장 인근 또는 정체 수역의 중심에서 얇은 두께의 결빙이 시작됨
- 이러한 제한적 결빙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결빙이 발생하거나, 발생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선박 운항 이전에 예인선을 통해 항로구간 쇄빙 작업을 진행 중임
◆ “선체는 외판 두께가 8T, 즉 8mm라고 설명했다”, “북극항로 등을 다니는 외항 상선은 외판 두께가 훨씬 두껍고 이중 격벽을 갖춘 반면에, 한강버스는 외벽도 너무 얇다는 것이다” 관련
- 선체 외판 두께는 선수 하부에서 15mm, 선수 상부에서 10mm이며, 국제선급 및 국내 여객 설계 기준을 충족하는 수치임. 또한, 한강의 기후여건 상 북극항로 등을 다니는 외항상선과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 “한강이 얼어붙은 지난 토요일에도 운행을 강행했다, 운항 이후에 쇄빙선을 가져왔고, 그마저도 잠실에 하나 준비된 것이 전부다” 관련
- 한강 결빙이 발생한 ’26.1.3.(토) 07:30~09:30(2시간) 예인선을 활용하여 점검 및 쇄빙작업(마곡→잠실 항로 이동)을 진행하였으며, 현재 운항 중인 마곡~여의도 구간은 1항차 개시 이전 작업을 완료하였음
※ 작업 결과 : 마곡~압구정 일부항로 결빙(5~10mm), 압구정~잠실 항로 결빙 없음, 선착장 인근 대부분 결빙 없음 또는 자연해빙 상태
- 쇄빙용 예인선은 2척 준비 중이며, 1.3.(토) 쇄빙작업 시에는 현재 한남대교 하류구간 부분운항 중임을 고려 1척으로 운용하였음
※ 담당부서 : 미래한강본부 한강수상활성화부(☎ 3780-0636)
- 한강 결빙의 경험적 조건은 일 최고온도가 영하 상태인 날이 3일 이상 지속되고, 바람이 거의 없는 무풍상태가 동반되어야 하며, 이 경우에도 유속이 느린 선착장 인근 또는 정체 수역의 중심에서 얇은 두께의 결빙이 시작됨
- 이러한 제한적 결빙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결빙이 발생하거나, 발생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선박 운항 이전에 예인선을 통해 항로구간 쇄빙 작업을 진행 중임
◆ “선체는 외판 두께가 8T, 즉 8mm라고 설명했다”, “북극항로 등을 다니는 외항 상선은 외판 두께가 훨씬 두껍고 이중 격벽을 갖춘 반면에, 한강버스는 외벽도 너무 얇다는 것이다” 관련
- 선체 외판 두께는 선수 하부에서 15mm, 선수 상부에서 10mm이며, 국제선급 및 국내 여객 설계 기준을 충족하는 수치임. 또한, 한강의 기후여건 상 북극항로 등을 다니는 외항상선과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 “한강이 얼어붙은 지난 토요일에도 운행을 강행했다, 운항 이후에 쇄빙선을 가져왔고, 그마저도 잠실에 하나 준비된 것이 전부다” 관련
- 한강 결빙이 발생한 ’26.1.3.(토) 07:30~09:30(2시간) 예인선을 활용하여 점검 및 쇄빙작업(마곡→잠실 항로 이동)을 진행하였으며, 현재 운항 중인 마곡~여의도 구간은 1항차 개시 이전 작업을 완료하였음
※ 작업 결과 : 마곡~압구정 일부항로 결빙(5~10mm), 압구정~잠실 항로 결빙 없음, 선착장 인근 대부분 결빙 없음 또는 자연해빙 상태
- 쇄빙용 예인선은 2척 준비 중이며, 1.3.(토) 쇄빙작업 시에는 현재 한남대교 하류구간 부분운항 중임을 고려 1척으로 운용하였음
※ 담당부서 : 미래한강본부 한강수상활성화부(☎ 3780-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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