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지하철 키오스크 외국인 관광객 해외 발급 신용카드 충전 관련 내용은 금융위원회 협의 중으로, 협의 후 도입 예정입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1.07. 09:17

수정일 2026.01.07. 09:17

조회 309

최근 일부 언론에서 "서울 지하철 전 역사에 신용카드로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는 신형 키오스크가 설치됐다. 현금 결제만 가능해 불편을 겪은 외국인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라는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 “외국인 관광객과 단기 체류자가 별도 환전 없이도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게 돼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다. 신형 키오스크에서는 해외 발급 신용카드로 1회권,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충전할 수 있다.”는 보도관련

- 신형 키오스크에서 해외 발급 신용카드 이용은 현재 교통카드 구매‧충전 시 발생되는 해외 수수료 부담 방법에 대해 금융위원회와 협의중으로, 협의 후 도입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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