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단독] 이코모스, ‘오세훈 1기’ 때도 종묘 앞 개발에 “유산 삭제” 경고」관련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5.12.16. 15:39
서울시청 본관
2007년 계획 높이인 122.3m는 ‘본부 전문가의 자문의 필요하다’는 이코모스 한국위원회의 의견에 따라 이코모스 한국위원회가 공식 추천한 이코모스 본부 전문가 2인의 자문 등을 통해 결정한 높이임
◆ “당시 문제가 된 개발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1기 재임 시절인 2006년 추진된 세운재정비 촉진지구 사업이다. 서울시는 이 사업을 통해 해당 지역의 개발 가능 높이를 기존 90m에서 122m로 완화했고, 최고 36층 규모의 주상 복합 건설을 허용했다” 보도 관련
- 이코모스 한국위원회가 세운4구역의 높이와 관련해 경고 한 것은 사실이나, 세운4구역의 높이를 122.3m로 결정한 것은 경고 이후 이코모스 한국위원회의 의견에 따라, 이코모스 본부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결정한 것임
- 이코모스 한국위원회는 서울시에 ’06년 9월 ‘세운4구역 높이를 낮추는 등의 개발계획 수정이 불가피하다’는 의견을 보낸 바 있으며, ’09년 11월 ‘이코모스 본부에서 추천하여 파견되는 전문가의 자문을 얻는 것’을 제안하였음.
- 이에 서울시는 ’06년 12월 이코모스 한국위원회로부터 추천받은 이코모스 본부 전문가 2인을 초청해 자문하였음. 이에 더해 ’07년 3~4월 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집행위원 등으로 ‘종묘보호자문단‘을 구성하여 2차례 추가 자문하였음
◆ “2006년 당시 서울시는 이코모스 본부 전 위원장인 일본인 교수를 비롯해 당시 이코모스 사무총장, 이코모스 코리아 소속 전문가 7명 등을 초청해 의견을 청취했다. 사무총장은 청계천변 건물군 높이를 108m로 제안하며 ”시각적 기여도 등에 따라 추가로 20m 정도 더 높일 수는 있다“고 언급했지만, 동시에 ”이는 이코모스의 공식 의견은 아니다“라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보도 관련
- ’09년 11월 이코모스 한국위원회가 서울시에 보낸 문서에서 종묘 앞 개발계획에 대해 “이코모스 본부에서 추천하여 파견되는 전문가의 자문을 얻는 것이 가장 확실한 지침을 제공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제안하였음
◆ 종합하면, 서울시는 세운4구역의 높이계획을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이 아니라, 이코모스 한국위원회가 가장 확실한 지침을 제공 받을 수 있는 방법으로 제안한 ‘이코모스 본부 전문가 자문’에 더해, 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집행위원 등으로 구성된 ’종묘보호자문단’의 자문과 협의를 거쳐 최고높이 122.3m를 도출하였으며, 이를 반영해 ’07년 7월 재정비촉진계획을 결정 고시하였음.
※ 담당부서 : 도시공간본부 도시재창조과(☎ 2133-4643)
- 이코모스 한국위원회가 세운4구역의 높이와 관련해 경고 한 것은 사실이나, 세운4구역의 높이를 122.3m로 결정한 것은 경고 이후 이코모스 한국위원회의 의견에 따라, 이코모스 본부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결정한 것임
- 이코모스 한국위원회는 서울시에 ’06년 9월 ‘세운4구역 높이를 낮추는 등의 개발계획 수정이 불가피하다’는 의견을 보낸 바 있으며, ’09년 11월 ‘이코모스 본부에서 추천하여 파견되는 전문가의 자문을 얻는 것’을 제안하였음.
- 이에 서울시는 ’06년 12월 이코모스 한국위원회로부터 추천받은 이코모스 본부 전문가 2인을 초청해 자문하였음. 이에 더해 ’07년 3~4월 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집행위원 등으로 ‘종묘보호자문단‘을 구성하여 2차례 추가 자문하였음
◆ “2006년 당시 서울시는 이코모스 본부 전 위원장인 일본인 교수를 비롯해 당시 이코모스 사무총장, 이코모스 코리아 소속 전문가 7명 등을 초청해 의견을 청취했다. 사무총장은 청계천변 건물군 높이를 108m로 제안하며 ”시각적 기여도 등에 따라 추가로 20m 정도 더 높일 수는 있다“고 언급했지만, 동시에 ”이는 이코모스의 공식 의견은 아니다“라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보도 관련
- ’09년 11월 이코모스 한국위원회가 서울시에 보낸 문서에서 종묘 앞 개발계획에 대해 “이코모스 본부에서 추천하여 파견되는 전문가의 자문을 얻는 것이 가장 확실한 지침을 제공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제안하였음
◆ 종합하면, 서울시는 세운4구역의 높이계획을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이 아니라, 이코모스 한국위원회가 가장 확실한 지침을 제공 받을 수 있는 방법으로 제안한 ‘이코모스 본부 전문가 자문’에 더해, 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집행위원 등으로 구성된 ’종묘보호자문단’의 자문과 협의를 거쳐 최고높이 122.3m를 도출하였으며, 이를 반영해 ’07년 7월 재정비촉진계획을 결정 고시하였음.
※ 담당부서 : 도시공간본부 도시재창조과(☎ 2133-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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