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성교육

하이서울뉴스 조선기

발행일 2012.03.29. 00:00

수정일 2012.03.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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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친화 성교육 프로그램

[서울시 하이서울뉴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성교육 프로그램이 있다.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는 가족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사춘기로의 여행'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자녀와 부모가 함께 성이라는 주제로 소통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짝이 되어 춤과 몸동작을 체험하는데, 이러한 활동을 통해 가족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쌓는데 도움이 된다.

그동안 가족끼리 성에 대해 대화하기 어려웠다면, 이 프로그램으로 좀 더 쉽고 자연스럽게 성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십대 성문화 이해 및 자녀와의 소통 기술, 성교육 대화법을 성교육 전문가로부터 배울 수 있다.

'부모와 함께 하는 사춘기로의 여행' 프로그램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에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57에 위치한 서울시립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실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02-2677-9220)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 시립청소년문화센터 02)2677-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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