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진 500장으로 만나는 ‘광복 70년’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15.11.19 11:53

수정일 2016.11.1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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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광복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광복 70년의 위대한 여정을 500여 장의 사진으로 되새기는 `2015 서울사진축제`가 11월 25일부터 12월 25일까지 열립니다. 시민청, 서울도서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등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이번 사진축제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사진들을 소개합니다.

한국전쟁에서 희생된 군인들의 운명을 연극적인 방식으로 풍자한 조습의 `쾌지나 칭칭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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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에 대한 기억을 상기시키는 전쟁기념비 등을 포착한 강용석의 `한국전쟁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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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을 상징적으로 사용해 1980년대의 어두운 사회현실을 고발한 김영수의 `주민등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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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속 야간근로자의 삶을 담은 2채널 영상 김세진의 `야간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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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에 따른 사회 현상인 기러기가족을 바라본, 이명숙의 `Between us-기러기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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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의 획일화된 집단 현상을 풍자한 박초록의 `Dynami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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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사진 공모전 대상, Oisin Feeney (Ireland, 분당거주 2년)의 `Young O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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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사진공모전 대상, 장경수(저동고 3년)의 `하늘과 바람과 별 속에 나의 영웅들이 있습니다`

청소년사진공모전 대상, 장경수(저동고 3년)의 `하늘과 바람과 별 속에 나의 영웅들이 있습니다`

축제프로그램은 ①작품전시 ②재능나눔사진관 ③시민참여 행사 ④서울소재 미술관·갤러리 ‘사진의 달’ 운영으로 구성되며, 전문가 전시와 시민 참여 전시로 나누어 공개됩니다.

`2015 서울사진축제`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관람,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seoulphotofestival.com)와 120 다산콜, 축제사무국(02-549-7971)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