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아버지와 딸, 우리는 모두 ‘취준생’입니다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15.10.07. 11:19

수정일 2015.10.20. 20:36

조회 834

두 회사 면접장에 초조한 모습으로 앉아있는 두 사람. 이들은 바로 우리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서울시는 ‘일자리가 모든 일의 일순위’라는 위기의식을 갖고, 10월 7일부터 약 한 달간의 일자리대장정을 떠납니다.

총 99개의 ‘일자리 현장’을 직접 찾아가나는 ‘일자리 대장정’은 아침 9시 30분 서울시청을 출발해 저녁 11시까지 서울시장이 직접 서울 곳곳 현장에 나가 시민들을 만나고, 일자리에 관한 현실을 듣고, 기업과 함께 일자리 창출방안을 모색하는 일정입니다. 현장으로 직접 나가 일자리에 대해 듣고, 찾고, 만들겠습니다.

① 1단계: 일자리 문제, 현장에서 길을 묻다(10/7~14)
② 2단계: 현장에서 답을 찾다(10/15~22)
③ 3단계: 서울의 미래를 말하다(10/23~31)

■ 일자리대장정 관련 기사 보러가기
 ☞ [일자리대장정 출정] “일자리가 모든 일의 일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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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카드뉴스 #일자리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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