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오늘, 서울엔?] 시청이 '상화'로 들썩들썩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15.02.27 15:19

수정일 2015.03.0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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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서울에서 일어났던 일을 소개하는 코너로서, 1년이란 시간이 흐른 뒤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선수들

1년 전 이맘 때, TV앞에서 밤잠 못 주무시는 분들 많았을 겁니다. 2014년 2월 7일부터 23일까지 바로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개최됐기 때문이죠.

1년 전 오늘인 2014년 2월 27일, 서울시청에 동계 올림픽 별들이 떴습니다. 바로 소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며 아시아 최초 올림픽 2연패를 달성한 '빙속여제' 이상화를 비롯해 서울시청 소속 빙상 선수들이 시청을 방문했거든요.

서울시는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해 국민에게 열정과 감동을 안긴 서울시청 소속 스피드스케이팅팀 이상화, 이규혁 선수, 쇼트트랙팀 신다운 선수와 윤재명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1층 로비에서 환영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많은 시민들과 함께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하는 자리로 마련됐는데요,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궁금하시다면 "이상화 선수, 결혼은?" 질문에...란 기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이상화 선수를 비롯해 우리나라 이름을 빛내고 있는 많은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 보내는 거 우리 함께 해요! 소치 다음엔 바로 우리나라 평창입니다. 2018년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