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기후동행패스 본격 출시! 새 카드 무료 교환하세요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26.08.27. 16:56

수정일 2026.08.27. 16:56

조회 164

AI 요약 AI 도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요약정보는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AI가 본문 내용을 기반으로 생성한 것입니다. AI가 요약한 내용으로 다소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본문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9월 1일 기후동행패스가 본격 시행된다. 청년 할인 연령이 만 19~39세로 확대되고, 주요 지하철역 12곳에서 기존 카드 무료 교환 등 출시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어르신 1:1 이용 지원과 청소년 단기권, 3만 원 페이백 신청기간 연장 등 시민 혜택도 마련된다.
주요 역사 12곳서 신규카드 교환 · 1:1 이용 지원 · 청소년 단기권
기후동행패스 출시 기념 신규카드 무상 교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기념 신규카드 무상 교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1일부터 서울시의 ‘기후동행패스’가 본격 출시된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라면 새 실물카드를 무료로 교환받을 수 있는 현장 이벤트가 열리고, 청년 할인 연령 확대와 청소년 할인권 출시, 3만 원 페이백 신청 기간 연장까지 다양한 혜택도 함께 시행된다.

9월부터 달라지는 기후동행패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정부의 모두의카드(K-패스)에 서울시 특화 혜택을 더한 교통서비스다. 서울 시민은 기존 청년할인은 물론 GTX, 신분당선, 광역버스 등 전국 대중교통 이용과 환급 혜택까지 함께 받을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청년할인 대상이 만 19~34세에서 만 19~39세까지 확대돼 더 많은 시민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미 모두의카드(K-패스)를 이용 중인 시민은 별도로 카드를 변경하지 않아도 된다. K-패스 회원가입 시 서울시 거주지 인증을 완료했다면 서울시 특화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또한 월 이용 금액을 합산해 정률형과 정액형 중 환급 혜택이 더 큰 방식이 자동 적용된다.
모두의카드 기후동행패스 카드디자인
모두의카드 기후동행패스 카드디자인

실물카드 무료 교환 이벤트, 주요 역사 12곳에서

서울시는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일요일·공휴일 제외) 서울역, 시청역, 잠실역 등 주요 지하철역 12곳에서 현장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사용을 마친 시민이 현장 부스에 실물카드를 반납하면 새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교환받을 수 있다. 기존 카드는 3,000원, 신규 카드는 4,000원이지만 행사 기간에는 추가 비용 없이 무상 교환 받을 수 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반납하는 실물 기후동행카드가 티머니 누리집에 등록되어 있다면, 홍보부스 방문 전에 미리 카드 등록을 삭제해야 새 카드로 교환받을 수 있다.

이미 모두의카드로 전환한 이용자는 사용을 마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현장 홍보부스에 반납하면 2천 원 상당의 편의점 쿠폰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홍보부스 안내
연번 역명 위치 행사시간
1 서울역 B1층 대합실 (구)안내부스 옆 공간 평일
- 7시~11시
- 4시~8시

주말
- 10시~18시
2 성수 2층 대합실 스테이지SS
3 건대입구 2호선 지상2층 대합실 6호상가 옆
4 시청 2호선 8번출구 아래 빈 공간
5 연신내 B1층 대합실 고객안전실 맞은편
6 노원 B1층 대합실 환승통로
7 홍대입구 B1층 대합실 환승통로
8 잠실 8호선 환승통로 철거예정상가(120호)
9 사당 4호선 3,4번 출구방면 통로
10 선릉 B1층 고객안전실 맞은편 대합실
11 여의도 B1층 아이센터 앞
12 가산디지털단지 B1층 우림 라이온스 A동과 B,C동 사이

디지털이 어렵다면 현장에서 1:1 지원

디지털 기기 활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지원도 마련됐다. 현장 부스에서는 어르신 등 디지털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 설치부터 K-패스 회원가입, 카드 등록까지 1:1로 안내한다. 신규로 발급받은 기후동행패스 카드는 K-패스 누리집 및 카드사 누리집에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마쳐야 기후동행패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현장 홍보 부스

○ 운영 기간 : 9월 1일~10월 2일 (일요일·공휴일 제외)
○ 운영 시간 
 - 평일 : 7~11시 / 16~20시
 - 주말 : 10~18시               
○ 운영 장소 : 주요 지하철역 12곳
  ① 서울역 ② 성수 ③ 건대입구 ④ 시청 ⑤ 연신내 ⑥ 노원 ⑦ 홍대입구 ⑧ 잠실 ⑨ 사당 ⑩ 선릉 ⑪ 여의도 ⑫ 가산디지털단지
○ 이벤트   
 -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3천원) → 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4천원) 교환
 - 모두의카드 전환 완료자는 편의점 쿠폰(2천 원 상당) 증정
 - 어르신 대상 앱 설치 및 K-패스 등록 지원

더 저렴한 청소년 단기권 출시…7일권 1만3천 원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청소년 권종이 출시되기 전까지 기존 청소년 이용자의 혜택 공백을 줄이기 위해 ‘청소년 단기권’을 9월 1일부터 선보인다. 

티머니 누리집에서 청소년 인증을 완료한 이용자는 기후동행카드 7일권을 기존 2만 원에서 35% 할인된 1만3천 원에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청소년 30일권 이용자도 할인된 7일권을 필요한 기간만큼 이어서 이용할 수 있어, 기후동행패스 청소년 권종이 출시되기 전까지 교통비 할인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다.

청소년 인증은 티머니 누리집에서 연 1회 진행하며, 기존에 청소년 인증을 통해 기후동행카드 청소년 권종을 이용했던 경우에도 인증기간이 만료되면 재인증해야 한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의 청소년 할인 혜택을 연내 확대 적용하기 위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3만 원 페이백, 신청 기간 한 달 더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3만 원 페이백’ 신청기간도 9월 말까지 한 달 연장된다. 서울시는 고유가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기간을 당초 8월 말에서 9월 말까지 한 달 연장한다.

페이백 대상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충전하고, 해당 이용기간을 만료일까지 사용한 서울시 또는 경기도 김포·과천·구리·성남·하남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다. 대상자는 이용한 달마다 3만 원씩, 최대 3개월간 총 9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신청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환급금은 본인 인증과 거주지 인증을 마친 뒤 9월 말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본인 명의 계좌로 입금된다.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외국인은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수기 신청도 가능하다.

페이백 신청 방법

○ 온라인 신청 ☞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로그인 ➤ [Ⲷ] 메뉴 버튼 클릭 ➤ 기후동행카드 ➤ 3만원페이백 신청/관리 ➤ 페이백 신청

○ 수기 신청 ☞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페이백 수기접수 안내’
 신청서 출력 후 작성 ➤ 우편·이메일·팩스 중 한 곳으로 접수
  - 팩스 : 02-6989-0120
  - 이메일 : climate@tmoneycsp.co.kr
  - 우편 : (04535) 서울시 중구 소공로 70 서울중앙우체국 사서함 2023호 ㈜티머니 기후동행카드 수기환불접수 담당자 앞

○ 누리집 :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FAQ
○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티머니 고객센터 1644-0088
매일 아침을 여는 서울 소식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 신청 카카오톡 채널 구독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누리집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