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국회대로 공사 끝나도 인천→서울 출근길 정체 극심 예상"(종합)

서울특별시 대변인

발행일 2026.07.30. 16:46

수정일 2026.07.30. 16:46

조회 336

서울시청 본관

전체 차로수가 10∼12차로로 확대되고, 지하차도 용량대비 교통량 비율(V/C)이 감소되어 교통환경이 향상됨

□ “서울시의 '공사 완료 후 교통 정체 개선 효과' 자료에는 지상 국회대로의 경우 인천에서 서울 여의도 방면 통행속도가 기존 34.8㎞/h에서 완공 후 27.5㎞/h로 7.3㎞/h가량 떨어져 정체가 심화할 것”이라는 보도 관련
 - 국회대로 지하화 사업이 완료되면 지하2층(대심도)의 신월여의지하도로(4차로), 지하1층(천심도)의 국회대로 지하차도(4차로), 지상에 생활도로(2~4차로)가 입체적으로 구축되며, 사업완료후 국회대로 전체 차로 수가 기존 8~10차로에서 10~12차로로 확대되어 도로 용량이 증가됨 
 - 상부 생활권도로는 중앙의 선형공원과 더불어 한적하고 쾌적한 공간에 다수의 교차로를 포함한 지역 접근도로로, 설계속도 30~50km/h를 적용하며, 지하도로는 광역 통행을 위한 연속류 도로로 설계속도 80km/h를 적용하는 등 기능과 역할이 서로 다름
  - 따라서 보도내용은 상부 생활권도로의 통행속도만을 근거로 인천·부천권 광역통행여건을 평가한 것으로 실제 광역 통행차량의 이용체계를 반영하지 못한 해석임
  - 인천·부천지역 광역교통은 용량대비 교통량 비율(V/C)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타당함

□ “완공 후 신설 지하차도의 여의도 방면 용량 대비 교통량 비율(V/C)은 0.98로 예측됐다”라는 보도 관련
  - 신월IC~목동운동장 구간 광역교통 중심의 지하차도 교통량 비율(V/C)은 사업 시행 전 1.09에서 사업 시행 후 0.91 ~ 0.98로 0.11 ~ 0.18 감소되어 통과 속도도 향상될 것으로 분석됨
  - 사업 완료 후에도 높은 통행 수요가 예상되나, 실질적인 교통운영 여건은 이전보다 개선됨
지상부 통행속도 및 지하차도 용량 분석결과
□ 서울시는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며, 공사 중 교통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교통 흐름을 최적화하고, 공기를 단축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음


※ 담당부서 : 도시기반시설본부 방재시설부, 재난안전실 도로계획과 ☎ 02-2133-8086, 02-6438-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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