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도 즐기고 한강 조망 최신 전망대까지? '용왕산 스카이워크' 소개
발행일 2026.05.20. 13:00
최근 서울에서 가장 핫한 산으로 꼽히는 양천구 목동의 '용왕산'은 날씨가 좋고 쾌청할 때는 꼭 들려봐야 할 곳이다. 용왕산에 용왕산 스카이워크라는 전망대가 조성되면서 도심과 한강을 두루 둘러볼 수 있는 전망 명소가 되었기 때문이다. 서울에서 이러한 전망대 조성 소식은 오랜만인 것 같은데 특히, 양천구에서는 전망대 역할을 하는 곳을 찾기 어려웠기 때문에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용왕산 정상부에는 멋진 운동장과 트랙이 있는데 작년부터 스카이워크 조성을 위해 용왕정 주변에 공사가 한창이었다. 그리고 마침내 지난 4월 용왕산 스카이워크가 개장하면서 많은 시민들이 찾아오고 있다.
용왕산 스카이워크는 단순히 전망대만 조성한 것이 아닌 최대 폭 3미터, 최대 길이가 200미터가 넘는 무장애데크길이 함께 조성되었다. 모든 구간의 경사가 완만한 편이어서 쉬엄쉬엄 올라가기가 좋고, 나선형으로 이루어져 올라가면서 한강과 도심의 풍경을 다양한 느낌으로 조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 것 같다. 정상쪽에서는 시야를 가리는 큰 나무가 없어서 평소에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지 못했던 월드컵대교와 주변 한강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다.
완만한 경사를 통해 노약자들도 쉽게 오를 수 있고 휠체어를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파노라마 경관을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야간에는 조명도 점등 되어 멋진 야경까지 볼 수 있어 일석이조가 아닐까 한다. 야간에도 스카이워크를 즐기며 한강의 야경을 멀리서 조망할 수 있는 것이다. 스카이워크를 걸으며 동서남북 멋진 풍경을 즐기고, 정상부로 올라가면 기존처럼 용왕정에서 휴식과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용왕산 스카이워크가 있는 용왕정 반대편으로 내려가면 최근에 개장한 용왕산 숲속카페에도 들려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계속해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용왕산 작은책쉼터와 함께 용왕산근린공원 유아숲체험원도 함께 있어 가족들과 함께 등산을 하며 운동도 즐기고 카페와 쉼터 등을 통해 좋은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
용왕산 스카이워크는 단순히 전망대만 조성한 것이 아닌 최대 폭 3미터, 최대 길이가 200미터가 넘는 무장애데크길이 함께 조성되었다. 모든 구간의 경사가 완만한 편이어서 쉬엄쉬엄 올라가기가 좋고, 나선형으로 이루어져 올라가면서 한강과 도심의 풍경을 다양한 느낌으로 조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 것 같다. 정상쪽에서는 시야를 가리는 큰 나무가 없어서 평소에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지 못했던 월드컵대교와 주변 한강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다.
완만한 경사를 통해 노약자들도 쉽게 오를 수 있고 휠체어를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파노라마 경관을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야간에는 조명도 점등 되어 멋진 야경까지 볼 수 있어 일석이조가 아닐까 한다. 야간에도 스카이워크를 즐기며 한강의 야경을 멀리서 조망할 수 있는 것이다. 스카이워크를 걸으며 동서남북 멋진 풍경을 즐기고, 정상부로 올라가면 기존처럼 용왕정에서 휴식과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용왕산 스카이워크가 있는 용왕정 반대편으로 내려가면 최근에 개장한 용왕산 숲속카페에도 들려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계속해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용왕산 작은책쉼터와 함께 용왕산근린공원 유아숲체험원도 함께 있어 가족들과 함께 등산을 하며 운동도 즐기고 카페와 쉼터 등을 통해 좋은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

산뜻한 봄이 찾아와 가벼운 등산을 즐기기 좋아졌다. ©서지희

날씨가 좋아지면서 맨발산책로의 인기도 덩달아 오르고 있는 것 같다. ©서지희

용왕산 스카이워크로 향하는 길에 멋진 등산로 풍경도 즐길 수 있다. ©서지희

용왕산 스카이워크로 향하기 위해 용왕산 정상부로 올라왔다. ©서지희

공사를 마치고 용왕산 스카이워크가 정식 개장을 했다. ©서지희

완만한 경사를 이용하여 시민들이 정상을 향해 가고 있다. ©서지희

무장애데크길 형태로 조성되어 주변 풍경을 즐기기 좋다. ©서지희

평소 높은 곳에서 바라보지 못한 서울의 비경이 펼쳐지는 순간 ©서지희

약 200미터의 무장애데크길을 올라 용왕정으로 향해가는 구조다. ©서지희

날씨가 좋을 때 방문하면 멋진 서울의 한강 풍경을 바라볼 수 있다. ©서지희

원형 형태로 둘러볼 수 있게 되어 다양한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서지희

미세먼지까지 없는 청명한 날씨에는 꼭 용왕산 스카이워크를 걸어보자. ©서지희

평소에 잘 느껴지지 못했던 양천구와 한강의 풍경이 색다르게 느껴졌다. ©서지희

용왕산 스카이워크를 오르고 있는 시민들과 함께 풍경을 찍어봤다. ©서지희

재밌는 구도의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이국적인 여행지의 느낌도 든다. ©서지희

용왕정까지 올라가면 서울 동쪽의 풍경도 조망할 수 있다. ©서지희

새로운 콘셉트의 서울 풍경 전망대가 탄생했다. ©서지희
용왕산 스카이워크
○ 위치 : 서울시 양천구 용왕정길 43
○ 교통 : 지하철 9호선 염창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0~15분, 신목동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2분
○ 교통 : 지하철 9호선 염창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0~15분, 신목동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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