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과 함께 구경하니 금상첨화! 우이천 '노원우이마루' 개관
발행일 2026.04.08. 13:00
예년 보다 1주일 정도 개화시기가 당겨진 서울의 핑크빛 벚꽃들이 시민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보통 4월 둘째 주 정도가 되어 만개했던 벚꽃이 지난 주말 서울 전역에 완전히 만개하였는데, 걱정스러웠던 비 소식 대신 새벽에 잠깐 내린 비로 인해 오히려 화창하고 맑은 날씨를 보여줘 환상적인 벚꽃놀이를 가능하게 했다. 이 맘때면 서울 곳곳의 벚꽃 명소들이 시민들과 사진작가, 여행자들로 발디딜틈이 없는데 이번 봄 벚꽃은 '이 곳'과 함께 즐길 수 있어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다.
주인공은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프로젝트 19번째 결과물로 새롭게 등장한 '노원우이마루'라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노원구 방향의 우이천변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위치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월계동 876-3(신창중학교 맞은 편 우이천변)으로 찾아오면 된다. 강북구와 노원구를 연결해주는 우이천 '벌리교'를 찾아오는 것도 방법이다. 노원우이마루는 3월 말 준공이 완료 되어 대부분의 구간이 개방되어 있으나 라면 조리실, 카페테리아 등은 4월 10일 이후에 완전히 운영을 시작하므로 방문 시 참고해야 한다.
노원우이마루는 1층 라면조리실을 시작으로 지상 M층에는 카페 좌석, 북스텝, 음악분수와 수변 테라스를 조성하였다. 또한, 루프탑 공간인 2층에는 옥상 수변 전망대를 조성하여 수변친화공간이 갖추어야 할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꼭꼭 눌러 담은 느낌이다. 라면조리실은 수변 공간의 대세로 떠오른 한강라면을 그대로 재현하여 기대가 되고, 북스텝에서는 화사한 통창과 함께 작은 도서관 느낌과 레트로한 LP음악감상까지 병행할 수 있어 수려한 우이천 풍경과 함께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낼 수 있다.
현재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는 임시운영 기간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운영 된다. 북스텝, 수변테라스, 수변전망대가 개방되어 있다. 4월 10일부터는 정식운영에 돌입하여 라면조리실, 카페테리아, 실내 음악분수 등이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배리어프리 방식이 적용되어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 또한, 4월 초~중순까지는 서울 최고의 벚꽃 명소로 손꼽히는 우이천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기에 벚꽃 엔딩이 찾아오기 전 방문하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주인공은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프로젝트 19번째 결과물로 새롭게 등장한 '노원우이마루'라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노원구 방향의 우이천변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위치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월계동 876-3(신창중학교 맞은 편 우이천변)으로 찾아오면 된다. 강북구와 노원구를 연결해주는 우이천 '벌리교'를 찾아오는 것도 방법이다. 노원우이마루는 3월 말 준공이 완료 되어 대부분의 구간이 개방되어 있으나 라면 조리실, 카페테리아 등은 4월 10일 이후에 완전히 운영을 시작하므로 방문 시 참고해야 한다.
노원우이마루는 1층 라면조리실을 시작으로 지상 M층에는 카페 좌석, 북스텝, 음악분수와 수변 테라스를 조성하였다. 또한, 루프탑 공간인 2층에는 옥상 수변 전망대를 조성하여 수변친화공간이 갖추어야 할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꼭꼭 눌러 담은 느낌이다. 라면조리실은 수변 공간의 대세로 떠오른 한강라면을 그대로 재현하여 기대가 되고, 북스텝에서는 화사한 통창과 함께 작은 도서관 느낌과 레트로한 LP음악감상까지 병행할 수 있어 수려한 우이천 풍경과 함께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낼 수 있다.
현재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는 임시운영 기간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운영 된다. 북스텝, 수변테라스, 수변전망대가 개방되어 있다. 4월 10일부터는 정식운영에 돌입하여 라면조리실, 카페테리아, 실내 음악분수 등이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배리어프리 방식이 적용되어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 또한, 4월 초~중순까지는 서울 최고의 벚꽃 명소로 손꼽히는 우이천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기에 벚꽃 엔딩이 찾아오기 전 방문하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지난 주말 서울의 벚꽃 구경은 역대급 날씨와 함께 최고의 순간을 선사했다. ©임중빈

노원구, 강북구의 각 우이천변 산책로가 핑크빛 물결로 장관을 이루었다. ©임중빈

최근 새롭게 탄생한 노원우이마루 복합문화공간에서 바라본 벌리교 방면. ©임중빈

새롭게 탄생한 노원우이마루를 축하해주는 듯 만개한 벚꽃이 장관을 이루었다. ©임중빈

배리어프리 개념이 적용된 진입 경사로가 눈에 띈다. ©임중빈

노원우이마루 수변테라스에서 바라본 우이천 풍경. ©임중빈

4월 9일까지 임시운영 기간을 가지고 있는 노원우이마루의 입구. ©임중빈

M층에 위치한 수변테라스 공간은 우이천 벚꽃뷰를 감상하기에 최적의 공간이다. ©임중빈

2층은 루프탑 공간으로 수변 전망대 역할을 하게 된다. ©임중빈

노원우이마루 실내에 위치한 실내 음악분수는 4월 10일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임중빈

작은도서관 느낌이 나는 M층의 북스텝 공간이 보인다. ©임중빈

전면 통창으로 시공 되어 우이천 벚꽃을 구경하는 최고의 명소가 아닐까 한다. ©임중빈

따뜻한 햇살과 높게 시공된 책 서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모습. ©임중빈

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노원우이마루와 함께 벚꽃을 즐겼다. ©임중빈

한쪽 벽면을 빔프로젝터를 이용하여 미디어 상영을 계획중인 것으로 보인다. ©임중빈

편하게 앉아 우이천변의 봄풍경을 바라보며 음악강상을 할 수 있었다. ©임중빈

4월 10일 정식운영에 들어가는 노원우이마루와 우이천변 벚꽃의 풍경. ©임중빈

벚꽃 엔딩이 오기 전에 노원우이마루와 우이천변 벚꽃을 꼭 즐겨보자. ©임중빈

올해 봄 우이천변 벚꽃과 함께 노원우이마루가 금상첨화가 되어 주고 있다. ©임중빈
서울물빛나루 19호 '노원우이마루'
○ 위치 : 서울 노원구 월계동876-3(벌리교 인근)
○ 운영시간
- 임시운영(3. 31 ~ 4. 9) : 매일 10:00 ~ 18:00
- 정식운영(4. 10 ~ 계속) : 매일 09:00 ~ 21:00
○ 운영시간
- 임시운영(3. 31 ~ 4. 9) : 매일 10:00 ~ 18:00
- 정식운영(4. 10 ~ 계속) : 매일 09:00 ~ 21:0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누리집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